📌 서평 한마디 굽이진 인생 가운데 어떤 생각을 마음에 품고 어떤 삶의 길로 걸어가야 할지는 화살과도 같이 빠르게 지나가는 현실 속 고요히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나 한 사람의 손 끝에서 전해지는 한 문장의 명언은 내면 근육을 단단하게 하며, 사색으로의 길로 접어들게 한다.화살과도 같이 빠르고 수평이 아닌 오직 높은 곳을 향해 치닫는 현실의 삶 가운데 다시금 일어날 힘을 주고 다시 한번 긍정의 마음을 다지게금 도와주는 명언은 삶의 속도가 아닌 방향을 제시한다.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책이 아니라, 필사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하루의 삶을 새롭게 다지며 내일을 향한 마음의 자세를 바로 잡게하는 여운을 주는 책이다.단, 30일간의 나만의 내면과 마주하는 필사의 시간은 모두가 잠든 새벽 홀로 조용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 필기도구를 챙겨 눈으로 읽고 잠시 뜻을 되새겨 보며 작은 소리로 한번 읊조리며 오른쪽에 위치한 곳에 따라 적어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쓴 문장을 한번 읽으면 마음에서 울리는 진동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소리인지, 느낌인지 아니면 어느 감정이든 필사하는 이의 몫이다.동서고금의 성인들이 전하는 인생의 문장, 명언, 이제부터 30일간 나의 필사를 통해 마음근육을 다시금 말랑말랑하게 움직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