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 1 - 선사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 스토리텔링 초등 한국사 교과서 1
초등역사교사모임 지음, 경혜원 그림, 이인석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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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초등한국사 교과서 / 1.선사시대부터 후삼국시대까지 / 북멘토

 

 

 

 

5학년부터 한국사를 공부하는 아들냄은 한국사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있어요.

시대중심, 사건중심, 인물중심 등 다양한 관점에서의

한국사 관련 책을 자주 읽으면서 무조건 암기를 했던 엄마시대와는 다르게

자연스럽게 한국사 이야기를 담아가고 있죠.

 

 

교과서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바뀌고 있다보니

많은 과목들도 스토리텔링 학습법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한국사 책도 시대나 사건 중심의 경우 다소 딱딱하고 지루할 수도 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이하고 있는 총 3권의

<스토리텔링 초등한국사 교과서> 중 첫번째 이야기인

"선사시대부터 후삼국시대까지"를 읽어봤어요.

 

 

 

 

 

 

 

 

 

선사시대, 청동기, 철기 시대를 거쳐

삼국의 탄생과 발전, 불교와 문화, 삼국통일,

발해이야기, 후삼국 시대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단순한 제목이 아닌

'선사 시대에는 무슨일이 있었을까'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주제가 보여요.

 

내용과 관련된 사진자료도 첨부되어 있어서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백제의 발전과 관련하여

근초고왕의 업적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설명하고 있고,

백제 진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지도는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지도와 거의 비슷해서

학교공부 예복습도 자연스럽게 되는군요.

 

전체적인 스토리와 사건 등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요즘은 지도나 도표 등을 보면서 해석을 잘 할 수 있어야 하거든요.

이렇게 교과서에서 보여주는 지도도 책에서 접할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눈에 익힐 수도 있어서 좋아요.

 

 

 

 

 

 

 

 

교과서에는 고구려의 멸망과 관련하여

연개소문 자식들간의 다툼이 원인이었다고 단지 4줄로만 설명하고 있어요.

하지만 <스토리텔링 초등한국사 교과서> 에서는

연개소문의 아들들의 실제 이야기를 보여주면서 고구려 멸망 원인에 대해

더 잘 기억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어요.

 

 

 

 

 

 

 

 

 

총 9장의 구성으로 된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궁금해요', '동화로 읽는 우리 역사' 부분이 나오는데,

책을 읽으면서 추가적으로 궁금하거나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

이사부장군, 김유신 등의 역사적 인물의 동화 이야기를 통해

당시 시대적인 배경에 대해 더욱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스토리텔링 초등한국사 교과서>에는

다른 한국사 책들과 달리 활동책이 별도 구성으로 있어서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함께 독후 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은 엄마표 학습도 많이 하고 있는데

독후 활동을 위한 자료 준비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니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반가운 구성이네요.

 

 

 

 

 

 

 

 

 

 

나의 생각 쓰기, 퍼즐 맞추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내용과

구성의 독후 활동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겠어요. 

 

 

 

 

 

 

<스토리텔링 초등한국사 교과서>

"선사시대부터 후삼국시대까지"를 읽으면서

1학기 때 배원던 부분들에 대해 복습할 수 있는 시간도 되었고,

재미있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우리역사 다지기까지 할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저학년 친구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한국사 이야기를 알려줄 수 있고,

고학년 친구들에게는 학교공부 예복습용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2,3권의 이야기도 궁금해 하는 아들냄이라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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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상위권 어휘 초등 5-2 단계 마법의 상위권 어휘 초등
메타교육연구소 지음 /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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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아이가 책을 활용하고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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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아~ 또 문제집이 왔구나...생각했어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문제집일까요? 책일까요?

 

표지에 있는 수퍼맨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고,

다른 책에서 본 적이 있는 떡 캐릭터가 보여서 반가웠어요.

 

 

 


 

 

 

 

 

책을 처음 펼치니 좋아하는 떡 캐릭터 만화가 있어서 제일 먼저 읽어봤어요.

영어책에서 봤던 캐릭터들이 어휘책에서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요.

 

 


 

 

 

 

 

문제풀이가 있지만 다른 문제집보다 문제가 많이 없어서 가장 좋았어요.

저는 많이 쓰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재미있고 쉬운 설명을 보고

짧은 문제를 풀게 되어 있어서 좋네요.

 

 


 

 

 

 

 

교과서 학습 어휘에 나오는 지문도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편하게 읽었어요.

주황색 낱말이 이번에 배울 단어들이구나 생각했어요.

눈에 잘 띄게 주황색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지문을 읽고나서 옆에 있는 문제를 풀었는데,

지문처럼 문장을 통해 읽었던 단어들은 쉽게 기억이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렵지 않게 풀었어요.

 

 


 

 

 

 

 

'갈등'이라는 단어에 대해 떡 친구들이 쉽게 설명을 해 주어서 이해가 잘 되었어요.

또 비슷한 충돌, 돌파, 돌진, 돌발, 돌풍이라는 연관되는 단어들도 자세하게 배웠어요.

한번에 비슷한 말들을 모아놓고 보니 그 뜻이 더 잘 구분이 되었어요.

 

 

 


 

 

 

 

 

한자 공부도 할 수 있는데 글자가 만들어지는 모양을 자세하게 보여줘서 오래 기억이 났어요.

예전에는 복잡한 한자는 외우거나 보기 힘들었는데,

글자가 모여서 다른 글자를 만드는 것을 보니 그 뜻도 잘 이해되었어요. 

 

 


 

 

 

 

 

비틀비틀 = 슷해서 리기 쉬운 말 교해서 리지 말자

 

줄임말로 되어 있는 재미있는 제목이 눈에 띄었어요.

저도 줄임말을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수하기 쉬운 글자들을 실험보고서에서 보니

저도 가끔 이렇게 잘못 썼던 기억이 났어요.

앞으로는 주의해서 잘 보고 생각해서 써야겠어요.

 

'맞추다'와 '맞히다'는 정말 헛갈렸던 말이었는데,

이번에 <마법의 상위권 어휘>를 읽으면서 제대로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일주일 내용을 다 읽고 공부하고 나서 평가 문제를 풀었어요.

빨리 생각이 나지 않는 것도 있었지만,

차근차근 문제를 보면서 앞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떠올리니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었어요.

와~ 100점을 맞아서 칭찬도 받으니 기분이 좋았어요.

 

 


 

 

 

 

 

외워라 = 래어로 배우는 고요!

재미있는 줄임말 제목이에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에서는 엉여단어 공부도 할 수 있네요.

비전(Vision)이라는 영어단어를 배우고

단어에 vis~가 들어가 있는 다른 단어들도 알게 되었어요.

 

 


 

 

 

 

 

앞에서 배웠던 갈등이라는 어휘와 관련된 법률용어도 있어요.

변호사와 판사가 꿈인 저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열심히 읽어봤어요.

아직은 어려운 단어들이 있지만 책에서 가끔 보던 단어들의 뜻을 자세히 알았어요.

 

 


 

 

 

 

 

일주일 내용을 다 끝내고 나면 마지막에 나오는 평가표에요.

아직 모든 단어와 어휘를 자신있게 말하고 표현할 수 없으니

<마법의 상위권 어휘 5-2>를

자주 반복해서 보면서 내 머리속 도서관에 넣어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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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 - 명언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국어 5
우리누리 지음, 윤유리 그림 / 길벗스쿨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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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명언을 읽고 익히게는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요~

마냥 어렵고 부담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명언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 / 길벗스쿨 >

 

 

 

아들냄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 공부를 할때에도

어휘력이 여러 과목에서 필요한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네요.

어휘력은 책을 많이 읽으면 자연스럽게 좋아진다고도 하지만

무조건 책만 많이 읽는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특히 명언처럼 어려운 뜻이 포함된 문장들은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읽기만 한다면

본인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게 되죠.

 

"그래서 이런~"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있는 아들냄과 이번에는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를 읽으면서

다양한 명언의 뜻을 재미있게 알아보았어요.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는 76개의 명언들을

각 주제에 따라 5가지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 구분하여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재미있고 친근한 이미지의 만화를 통해

명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쉬운 일화 등을 통해 설명을 하고 있어

명언의 뜻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을 백번 읽는다고 무조건 그 뜻을 다 이해할 수는 없는 것이기에

마지막에 "책에 담긴 의미를 알 수 있을 때까지

생각하고 고민하며 읽어야 한다"는 핵심 내용을 정리 해 주고 있어서

명언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네요.

 

 

 

 



 

 

 

 

 

 

 

엄마가 항상 아들에게 하는 이야기가 책에 나왔다고 하네요~^^

평소 엄마가 이야기할 때에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것 같더니

명언이었냐고...ㅎㅎ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를 읽으면서

다시 그 뜻을 정확하게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아들이 재미있게 읽었다는 부분이에요.

처음에는 왜 케이크를 먹으라고 하는 것인지 잘 모르더라구요.

아직 세계사를 제대로 배우지 않은 상태라

프랑스 혁명이나 마리 앙투와네트에 대해서는 처음 접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를 읽으면서

프랑스 혁명의 역사적인 배경과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마리 앙투와네트의 철없는 말을 통해

세계사의 한 부분까지 알 수 있었네요.

 

 

 

 



 

 

 

 

 

 

 

책의 뒷부분에서는 고사성어와 속담을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명언과 고사성어, 속담도 따로 익히는 것 보다

함께 읽고 그 뜻을 생각해 본다면,

실생활에서 활용하거나 어휘력에도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 뒷표지에 나와 있는 명언 상식이에요.

9가지 중에서

맞은 개수가 0~3개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하고,

맞은 개수가 4~6개면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맞은 개수가 7~9개면 이 책을 읽고 명언 박사가 될 수 있데요~^^

 

아들냄의 퀴즈풀이 결과는....

3개...ㅠ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를 꼭 읽어야 하네요.

잘 선택한 책 인것 같아요~^^

 

 

그리고 책에서 읽었던 한 부분처럼

"책에 담긴 뜻과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있을때까지 생각하면서~!!!"

재미있고 쉽게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명언과 그 뜻을 내것으로 만드는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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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 STEAM 초등 수학 5-2 - 2014년 창의융합 초등 수학 2014년
서울교대 창의인재교육센터 수학연구팀 엮음 / 디딤돌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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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 STEAM 초등수학 5-2 / 디딤돌 

 

 

 

 

융합교육, STEAM, 스토리텔링 등등

요즘 교과과정을 이야기 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용어들이죠.

 

처음에는 도대체 융합이 뭔지~ 무엇을 융합한다는 것인지~

도통 이해도 안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도 막막했어요.

더구나 현재 5학년 아들냄은 아직 교과서가 한번도 개정되지 않아서

내년 6학년 때 처음으로 스토리텔링 스타일의 교과서로 바뀐다고 하니

막연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게 사실이네요.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수학(Math)

이렇게 다양한 분야와 타 교과 과목과 수학의 연계를 통해

통합교과 학습을 하게 되는데,

일반적인 유형의 문제풀이에 익숙한 상태이다보니

일단 새로운 방식의 창의융합 문제들을 접하게 하고 싶었어요

 

 

 

 

 

 

 

 

 

 

 

 

 

<디딤돌 창의융합 초등수학 5-2>에서는

"교과통합주제" "창의융합주제"로 크게 나뉘어

단원별로 10문제 안팎의 문제들을 풀어 볼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문제가 많지 않으며서도 핵심 내용은 다루고 있고,

새로운 문제유형을 부담없이 접하게 하기에 적당한 양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다른 여러 교과목과 연계되는 내용의 주제를 다루기도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나 상식 등 폭넓은 주제에서 수학 개념을 찾아

문제 풀이를 하게 되어 있어요.

 

 

 

 

 

 

 

 

 

 

각 단원이 시작되는 앞부분에서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주제나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보여주는데,

해당 단원에서 다루어지는 기본적인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쉽게 내용을 파악하고 접근할 수 있겠어요.

또, 실제 생활에서 수학 개념이 사용되는 실제 예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1 페이지에 1 문제만 있다고 좋아하다가~

문제를 읽을수록 끝이 없는 긴 문장 때문에 짜증도 냈다가~

결국 여러 번 문제를 읽어보고 나서야

실제 풀어야 할 핵심 문제는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닫더라구요.

 

아직 이렇게 긴 문장을 접한 경험이 없었기에

몇번의 시행착오가 필요한 것 같아요.

 

 

 

 

 

 

 

 

 

 

사회 교과내용과 융합이 된 교과통합주제학습 문제들이에요.

학교생활만족도를 조사한 신문 기사를 지문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기사 내용을 집중꼼꼼하게 읽기만 하면

금방 수학적 핵심 내용을 찾아낼 수 있어요.

 

 

또, 우리나라 인구의 기대수명가 건강수명이라는

처음 접하는 사회용어가 나와서 어렵게만 느껴지는 내용 때문에

수학적 개념을 빨리 잡아내지 못할 수도 있는 문제에요.

실제 수학적 답안은 문제에 다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

어려운 문제는 아니지만 긴 지문과 어려운 용어의 함정에 빠지면

핵심을 찾지 못하고 계속 문제만 읽게 될 수 있는 거죠.

 

 

 

 

 

 

 

 

 

 

체육과 연관된 창의융합주제학습 문제들이에요.

요즘 한참 진행되고 있는 인천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하고 있는

양학선 체조선수와 지난 동계올림픽을 통해 알게 된

스피드 스케이팅의 이상화 선수 이야기가 지문에 나오니

수학 문제를 푼다기 보다는 흥미를 가지고 내용을 읽더군요.

 

 

체조 경기 종목 중 도마 경기와 스피드 스케이팅 등

대부분 스포츠 경기의 점수가 소수로 표현되기 때문에

5학년 2학기 1단원에서 배우고 있는 분수와 소수의 문제풀이를 할때

흥미있는 문제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겠어요~^^

 

 

 

 

 

 

 

 

 

 

 

교재 뒷쪽에 깔끔하게 분책이 되는 정답 풀이집에서는

문제들의 지문에서 나왔던 어려운 용어들을 설명 해 주네요.

 

일반적으로 지문 옆에 바로 용어 설명이 있는데

본인이 직접 사전을 찾아보거나 궁금해 하지 않고,

전체적인 글의 내용을 읽으면서 이해할 때 방해가 되는 것 같아서

이렇게 별도 구성으로 용어 설명을 해 주는 것이 좋았어요.

 

 

또, 답안지 설명부분에서 해당 문제와 관련된

추가적인 자료를 보여주고 있어서,

채점을 하면서 엄마가 내용을 알려주거나 읽어보면

상식과 배경지식 등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겠어요.

 

 

 

 

 

 

 

 

 

 

 

 

<디딤돌 창의융합 초등수학 5-2>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한 문제를 풀 때의 시간도 많이 걸리고

긴 문장의 문제가 읽기 싫어서 요령을 피우던 아들냄이었는데,

몇 문제를 풀어보고 페이지가 넘어 갈수록

일반적인 수학 문제집을 풀때 보다 더 재미있어하고

이제는 문제도 골라서 앞뒤로 왔다갔다 하면서

스스로 재미있게 풀이를 하고 있네요.

 

 

긴 문장의 문제가 나올때 마다 피하고 싶어하고,

꼼꼼하게 읽지를 못해서 쉬운 문제도 잘 틀리는 아들냄에게

<디딤돌 창의융합 초등수학 5-2>

문장제 수학 문제풀이 훈련을 하기에도 좋고,

재미있는 소재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 이외 배경지식과 언어적 능력, 문제 해결 능력까지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기대도 해 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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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평가 5-2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4년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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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 + 서술형평가 5-2 / 좋은책 신사고

 

 

 

 

2학기 시작한지도 벌써 한달 가까이 되니

슬슬 단원평가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10월에는 서술/논술형 평가도 볼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 + 서술형평가>를 준비했어요.

 

 

학기초에 준비한 과목별 문제집은 평소 복습용으로 풀고 있어서

단원평가/논술평가에 대비하기 위한 요약/정리된 한권짜리 문제집

별도로 있으면 좋더라구요.

시험은 당장 내일인데 두꺼운 과목별 문제집을 붙잡고 있으면

마음만 부담스럽고 효율성도 떨어지더라구요.

 

 

또, 단원평가는 예고없이 보기도 하고 하루 전에 알려주기도 해서

평소 미리 준비를 하지 못한 경우

단시간에 빠르게 풀 수 있는 요약/정리된 문제집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 + 서술형평가>

정말 유용하게 풀 수 있는 것 같아요.

 

 

 

 

 

 

 

 

 

내일이 마침 수학 1단원 평가라고 하네요~

원래 오늘이었는데 하루 연기..ㅋ

시험을 본다고 하니 집중해서 문제풀이를 해 봐야겠죠~^^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 + 서술형평가>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인 "한장에 쏙! 교과서알짜정리"에요.

책 가장 앞쪽에 있는 부록으로

국,수,사,과 4과목의 2학기 교과 내용이 한장으로 요약/정리되어

1학기 기말고사 때 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했었네요.

시험공부 후 마지막 내용정리 할때나

각 과목이 한장으로 되어 있어

학교에 가지고 가서 시험 바로 전까지 보기에도 좋았데요.

 

 

내용중 중요한 부분에는 미리 색깔도 칠해져 있어

눈에 잘 띄어 쉽게 찾기에도 좋더라구요.

 

 

 

 

 

 

 

 

 

 

 

국,수,사,과 4과목 모두 "단원평가" 부분의 구성은

개념 확인문제와 20문제씩의 1,2회 단원평가 문제로

되어 있어요.

 

 

개념 확인문제에서 교과서의 중요 핵심내용의 문제들을 체크하고,

실제 시험 보는 느낌으로 20문제의 단원평가 문제를 1,2회

두번 나누어 풀어 볼 수 있어요.

또, 틀리기 쉬운 문제, 꼭 나오는 문제, 서술형 문제 등의

다양한 문제 유형이 구분되어 있네요.

 

 

과학은 진도가 많이 나가지 않아서 아직 시험 계획은 없지만

배운곳까지 풀어 봤어요.

개념 확인문제로 중요한 핵심 내용을 정리 해 보고,

다양한 유형의 단원평가 문제들을 풀었어요.

 

 

 

 


 

 

 

 

 

 

 

10월에 있을 논술평가 준비 때 풀어보려고

문제 유형만 살펴 본 "서술형 평가 문제"

단계별로 답안을 서술하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는 연습편과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들도 구성된 실전편으로

나누어서 스스로 서술형 답안을 작성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사회는 아직 진도가 많이 나가지 않아서 배운곳 까지만 풀어보려다가

소단원 구분의 표시가 없어 필요한 문제를 짚어 주기에 시간이 걸려

일단 패스했어요.

 

 

사회는 소단원이 많이 나뉘어져 있고,

단원평가나 중간/기말에도 대단원으로 구분하지 않고

소단원으로 시험을 나누더라구요.

그래서 과목별 문제집처럼 문제 사이에 소단원의 구분이 있으면

필요한 부분을 쉽게 나누어 공부 할 수 있어

조금 더 편리하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깔끔하게 분책되어 있는 "답안 및 해설지"

엄마가 채점할 때 가장 난해한 서술형 답안의 채점기준

모범답안 등을 꼼꼼하게 설명 해 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또, 정답이 아닌 객관식 문제의 바른 내용까지 짚어주고 있어서

틀린 문제를 엄마가 설명 해 줄때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네요.

 

 

 

 

 

 

 

 

 

 

 

과목별 문제집 한권 정도에 해당하는 두께로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 + 서술형평가>

 

 

핵심 개념과 다양한 유형의 문제풀이가 모두 들어있는

문제집 한권으로 학교 시험공부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어

든든하기도 하고 안심도 되는 엄마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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