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관절 - 부부한의사의 평생 관절 사용 설명서
김경태.김선민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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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47만 명이 선택한 ‘부부한의사’의 평생 관절 사용 설명서!
100세 시대, 평생 쓸 관절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관리법을 담은 <100세 관절>책이 출간되었다.

'부부한의사'가 20년 이상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최신 의학 연구를 바탕으로 정리한 책이다.

100세 시대라고 했을 때 지금까지 관절을 써온 시간보다 앞으로 써야 할 시간이 더 많이 남았다.
관절 사용법 제대로 배워서 건강하게 관리해보자.


🔖치료만으로는 부족하다. 집에서의 관리와 올바른 운동을 함께 해야 몸은 진짜 좋아진다.
p.5

<100세 관절>에서는 허리, 어깨, 무릎, 발, 손 등 통증이 있을 때 회복을 돕는 운동과 통증 예방 운동법을 담고 있다.
노인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운동법과 생활 관리법도 함께 담고 있다.
도움이 될 건강한 음식, 영양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몸을 움직이는 방식에 따라 노년의 삶의 질은 매우 크게 달라집니다.
p.6

공감되는 말이다.
아직 노년의 삶을 살고 있는 건 아니지만, 몸을 너무 돌보며 살지 않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아프다.
목, 손목, 허리 통증 때문에 병원 진료를 꽤 받기도 했다.
그래서 일하는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하고는 있지만 몸을 매을 사용하다보니 그때뿐이다.
기존에 다니는 병원도 집과 1시간 넘는 거리에 있다보니 평일에는 잘 못가서 통증을 진통제로 달래면서 보낸 날들도 있다.
통증 때문에 많이 아플때는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진다.
그래서 통증도 통증이지만 정신적으로도 같이 힘들다.
이렇다보니 관절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100세 관절>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아직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더 많이 남은 나이이지만 지금이라도 배워서 관절 건강을 지키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몸은 사용할텐데 지금 상태로 있을 수는 없으니 부부한의사께서 친절하게 사진과 설명으로도 책에 수록해 주셨는데, QR코드를 통해서 영상으로 제대로 보고 따라 할 수 있게 해주셨다.
따라해보니 잘 안되는 동작도 있고,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동작도 있었다.
꾸준하게 따라해서 관절도 건강해질 수 있도록 신경써야겠다.
일상에서 자주하는 동작들 중에 책 속에 수록되어 있는 것도 있어서 '잘 하고 있었구나' 싶어서 기분이 좋기도 했다.
<100세 관절> 책을 통해서 고관절, 무릎, 발, 목, 어깨, 관절 건강도 중요한 것을 알 수 있었다.
허리나 발, 손은 이미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다른 부분들은 크게 생각을 해보지 않아서 지금부터라도 관리를 해줘야겠다 싶었다.
통증 관리도 함께 할 수 있는 법도 알려주니 유익한 책이다.

관절에 도움이 되는 식사법도 알려주신다.
필수 영양소와 섭취하면 도움이 되는 영양제도 알여주시고, 도움이 될 식단도 알려준다.

관절 건강이 꼭 필요하고 그 중요성과 운동법을 배울 수 있는 아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 책은 우리에게도 좋지만 부모님에게 선물해드려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추천합니다.
부모님의 관절 건강 함께 챙겨봅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100세관절 #부부한의사 #체인지업 #관절건강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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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인간 매뉴얼 ㅣ 세계척학전집 2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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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만에 14만 구독자, 8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지식 유튜브 채널 이클립스가 쌓아온 사유를 종이 위로 옮긴 두 번째 결과물이자 세계척학전집 시리즈의 두 번째 문인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이 출간되었다.

첫 번째 책인 <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이 생각하는 법을 바꿨다면, 두 번째 책인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은 나와 타인을 다루는 법을 담고 있다.
상처받지 않기 위해, 휘둘리지 않기 위해, 관계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철학자들은 한 평생의 시간을 들여 결론에 도달했지만 우리는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한 권으로 배우고, 깨달을 수 있다.

나를 다루는 법, 타인을 다루는 법을 배워보자.

19명의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나를 다루고, 타인을 다루고, 선택을 설계하는 법을 배우며 인간을 이해하며, 내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도구를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
각 챕터 곳곳에 Insight 박스 속에 실전 적용법들이 담겨 있다.
아주 유용하며,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든다.
내게 맞게 잘 사용해서 이 책을 통해서 나를 알아가며, 타인에게도 적용해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융의 그림자 이야기속이서 '투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내 안에 눌려 있던 것들이, 무의식속에 있던 것들이 타인에게 투사가 되어서 그 사람이 싫어지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래서 이유없는 갈등이 생기는 것일수도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림자를 통합해야 하는데, 이 과정은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의식 안으로 데려오는 것이다.
인정하면 그림자의 힘이 약해지기에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함께 살아갈 수 있다.
그림자는 적이 아닌 잃어버린 나이기에 이런 과정들을 통해서 나를 더 알아가며 나로 살아가는 시작이 된다.

애착 또한 관계에 있어서 큰 영향을 주는데 어릴때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아도 바꿀 수 있다.
경험과, 자기 인식, 의도적인 연습을 통해서 가능하기에 할 수 있다.
열등감, 무기력 등 아의 감정들을 다스리는 다양한 실천팁들을 통해서 나를 돌아보고 받아들이는 법들에 대해서 배우며 활용할 수 있다.

타인의 기술에서는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사람을 다루는 기술을 배우고, 연습을 통해서 달라질 수 있으며, 상대방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상대를 존중하며 인정하면서도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

19명의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를 돌아보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고민도하며 의미있는 사간을 보냈다.

타인과의 관계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다룰줄 알아야 하고, 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은 그 다음이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책속에서는 우리에게 알아야 하고, 실행을 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려준다.
이제껏 잘 모르고 살아온 것, 괜찮다. 지금부터라도 알게되었으니, 지금부터 하나씩 바꿔나가면 된다.

모티브 출판사의 철학관련 서적들은 읽기도 좋고, 이해하는데도 쉽게 잘 설명을 해주고 있기에 계속해서 읽고 싶어지게 만든다.
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진다.

철학을 통해서 심리학을 쉽고, 재밌게 알고 싶고, 나를 넘어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세계척학전집훔친철학편 #이클립스 #모티브출판사 #심리학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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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불행사회
홍선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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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71차례 일본을 방문하며 조사하고 연구하며 얻은 정보를 통해 일본의 선례를 통해서 같은 실수를 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 하는 <최소 불행 사회> 책이 출간되었다.

각자도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도생을 멈추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작가님께서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해보자.

전혀 다른 삶을 사는 두 노인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예견된 비극, 예상치 못한 붕괴.
돈이 많아도, 시스템이 무너지면 나도 함께 무너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각자가 살기위해서 각자도생하기 위해 선택한 결혼을 미루고, 출산을 포기하고, 소비를 줄이고, 빚을 지지 않는 일들이 반복되며 나라의 시스템이 무너진다.
일본은 이런 선택을 했고, 2010년 당시 일본 총리는 국가가 나서거 더는 행복을 약속할 수 없으니 최악의 불행이라고 막자며 최소 불행 사회를 국정목표로 선포하기도 했다.
지금 대한민국이 그 길들 따라 걷고 있다.
다행이도 우리는 일본이라는 나라를 선례라는 사례로 두고 다른 선택을 통해서 다르게 바뀔 수 있는 시간이 있다.
이러한 사실들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그리고 현재의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도 고민은 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뉴스에서 우리나라가 일본의 사회적인 문제들과 비슷한 유형을 많이 띄기 시작했다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워낙 흉흉한 소식들이 뉴스를 통해서 많이 나오는 세상이라서 어느 순간부터 뉴스를 보지 않았다.
뉴스를 보면 불안하고 무서워서 살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말이다.
아이가 그때는 어렸기에 안 좋은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아서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일본의 많은 문제들이 그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사회적인 문제로 다뤄지고 있는 이야기들도 많았다.
그래서 이 책일 읽는 동안 마음이 많이 무겁기도 했다.
내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기에 무시할수도 없고, 앞으로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에서도 계속해서 이어져가길 바라지 않는 일들도 많기 때문이다.

작가님의 무거운 이야기들도 들려주시지만 긍정적인 해결책들도 함께 들려준다.
한가지 확실한건 시스템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
작가님의 대안들이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적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앞으로 얼마나 적용되고 시행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 도움이 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즘에 각자도생이 더 어울리는 말이지만,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세상을 위해서하면 함께 도생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첫 시작에 나온 두 노인의 이야기가 마지막에는 비극을 피하게 되며 새롭게 바뀐 시스템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로 마무리가 되는데 마음이 참 따뜻해졌다.
이런게 사람사는 세상이고 젊은 사람들만 이 사회애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보다 인생을 훨씬 많이 살고, 경험을 많이 한 어르신들의 존재또한 큰 도움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세상의 이야기들이 참 따스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당신의 불행이 최소한이길.

아니,

당신의 행복이 최대이길 참마음으로 기원합니다.

p.463





함께 기원해봅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최소불행사회 #홍선기 #모티브출판사 #각기도생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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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노벨 경제학상 - 1969-2025: 혁신을 이끈 41명의 경제학자들
김나영 지음 / 가나출판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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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2025 혁신을 이끈 41명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가 어떤 질문과 이론으로 세상을 바꿔왔는지를 한 권에 담은 <최소한의 노벨경제학상> 책이 출간되었다.

뉴스보다 깊고 논문보다 쉬운 경제학 입문서 함께 읽어보자.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부자가 되는 법, 평등한 사회를 연구하고, 세상을 이롭게 만들고, 경제 성장, 국가의 역할 등 다양한 분야에 의문을 갖고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경제학은 단어만으로도 어렵게 느껴지는데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이라서 궁금해졌다.
각각의 질문들도 일상에서 궁금증을 한번쯤은 가져봤을 법한 것들이었고, 그 의문에 대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각 주제들의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다.

🔖우리가 일사에서 마주하는 소소하지만 날카로운 궁금증들. 그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과정이 바로 경제학입니다.
p.6

경제학의 정의도 제대로 알 수 있었다.
살면서 관심이 전혀 없는 분야는 모른채 살아왔다.
몰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던게 컸던것 같다.
아이가 크면서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 생각에 쉽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지만 경제학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최소한의 노벨경제학상> 책을 읽게되었고, 다행이도 잘 읽을 수 있었다.

노벨 경제학상은 노벨상과 다르다.
1965년 스웨덴 중앙은행이 창립 300주년 기념하며 노벨 재단에 기부금을 내면서 재정되었고, 정식 명칭은 '알프레드 노벨을 기념하는 스웨덴 중앙은행 경제학상'이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는 건 언제나 재밌는 일인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에서ㅜ나온 남북 밤 위성사진이다.
나도 처음에 사진을 보고 섬인줄 알았다.
내용을 읽고 아~하게 되었다.
전쟁 이후에는 북한이 더 잘 살아서 남한이 도움을 받기도 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우리나라가 80년대에 급격한 성장을 하면서 뒤바뀌었다는 것을 알게되기는 했지만 들은 이야기 속에서만 멈춰있었다.
'재산권 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예시를 통해서도 들려주시는데 이해하는데 쉽게 잘 설명해주셨다.
그래서 북한과 남한의 차이인 '재산권 보호'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첫 시작은 불법 주차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운전을 하기에 가끔 나도 그럴때가 있으니 말이다.

일상과 동 떨어진 이야기들이 아닌 경제학이야기.
<최소한의 노벨경제학상> 책을 통해서 '경제학은 어렵다'라는 오해를 풀 수 있었고, 경제학은 수험생, 유학준비생, 취업준비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청소년 아이들에게 경제학을 쉽고 재밌게 알려주고 싶은 분, 경제학으로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최소한의노벨경제학 #김나영 #가나출판사 #노벨경제학상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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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심리학
현도 지음 / 민족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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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에 대해 불교와 심리학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탐욕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덜 휘둘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탐욕의 심리학> 책이 출간되었다.

탐욕에 대해서 알아보자.

욕구위에 욕망, 욕망위에 탐욕이 있다.
욕구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것들이다.
생리적 욕구인 의,식,주부터 인정받고 싶은 마음, 소속되고 싶은 마음들도 욕구에 해당한다.
어기서 더나아가면 욕망이다.
물질적이든 비물질적이든 좀 더 가지는 것이다.
탐욕은 여기서 더 나가아는 것이다.
욕구나 욕망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조절을 하면서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까지 크게 영향을 미치는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탐욕은 조절이 되지 않는 수준이라 볼 수 있기에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까지 영향을 미친다.

불교와 심리학에서 보는 탐욕은 비슷하면서도 다른부분들도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느꼈을 때 불교에서 말하는 탐욕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바뀔 수 있다'라고 느껴졌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탐욕은 '나의 심리상태를 먼저 돌아봐야 조절이 가능하다'라고 느껴졌다.
글로 보았을 때 불교에서 말하는 것들이 더 좋게 와닿았다.
하지만 그 시대와 지금의 시대적인 모습으로 생각했을 때 현실적으로는 심리학에서 말하는 것이 더 와닿는다.
탐욕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본 문제들을 보면 소비중독, 인간관계 단절, 사회적 불평등, 도박, 투기, 사기, 환경파괴 들을 다룬다.
단어들만 보아도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는 것들이기에, 이런 것들이 사람의 삶에 영향을 많이 준다는 것을 매체나 주변을 통해서도 본적이 있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본 이야기들이 더 현실적인 것 같다.

🔖재물의 바른 획득을 위한 방안 7가지
첫째, 목표 설정과 계획을 수립한다.
둘째, 자기 효능감을 강화한다.
셋째, 긍정적 사고를 확립한다.
넷째, 자기조절 능력을 향상한다.
다섯째, 사회적 관계를 구축한다.
여섯째, 윤릭적 행동과 책임감을 느낀다.
일곱째, 재무관리 능력을 향상한다.
p.292-300

🔖재물을 바르게 소비하기 위한 일곱 가지 원칙
첫째, 가치와 우선순위를 명확히 한다.
둘째, 의식적인 소비의 실천을 강화한다.
셋째, 만족감과 연관된 소비를 한다.
넷째, 자기통제와 목표를 설정한다.
다섯째, 사회적 비교에서 벗어난다.
여섯째, 긍정적인 소비 경험을 강화한다.
일곱째, 지속 가능한 소비를 실천한다.
p.321-328

일상생활에서 실행할 수 있는 방법들이기도 하기에 우리가 실행하며 살아가면 탐욕을 극복하고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책 속의 문장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모든 집착을 버리고, 아무것에도 기대지 않는 자가 가장 자유롭다.
p.347

이다.
말처럼 된다면 정말 자유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가면서 재물이라는 것이 꼭 필요한 것이기도 하고, 없어서도 안되고, 더 있으면 좋은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재물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서는 많은 것들이 달라질 수 있다고도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탐욕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고민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좋을 것 같다.
탐욕을 잘 다룰줄 안다면 못 다룰것이 없다.
자기조절이 가능하다는 소리이니 말이다.

살아가면서 자기조절은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탐욕에 대해서 질문을 던져보고 '나는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기를 추천한다.
혼자서는 쉽지 않을테니 <탐욕의 심리학>책과 함께 하시길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탐욕의심리학 #현도 #민족사 #탐욕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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