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이는 것을 껴안을 용기 - 감정을 곁에 두는 법
나혼마 지음 / 다연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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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하느라 지친 당신이 읽어야 할 책.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는 감정 리터러시 안내서인 <안 보이는 것을 껴안을 용기> 책이 출간되었다.

🔖익숙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때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아프게 한다.
p.4

공감되는 말이다.
나를 지키는 감정 사용법 함께 배워보자.

🔖조바심은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어 실수를 부르는 술과 같지만, 침착함은 위기를 극복하게 하여 기회를 잡게 만드는 약과 같다.
p.268

🔖실수는 인간이 되기 위한 입학증명서이고, 반성은 인간으로 남기 위한 졸업시험이다.
p.270

🔖가족은 전기콘센트와 멀티탭처럼 서로 연결된 존재다.
p.286

🔖결혼할 상대는 여름철 수박이 아니기에 두드려보고 고를 수 없다.
p.304


먼저 위의 문장들처럼 작가님의 표현법이 참 좋았다.
의미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유를 포함해서 문장을 만들어주셨다.
<안 보이는 것을 껴안을 용기> 제목처럼 우리는 용기가 부족한채 삶을 살아가는 것 같다.
나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말이다.
나 자신부터 남과의 관계, 부부관계, 가족관계 등 여러 관계에서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내뱉지 못하거나 속으로 삼키게되는 감정들을 긁어준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감정을 많이 챙기지 못했구나'를 많이 느꼈다.
작가님의 문장들이 내 마음속에 나조차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라 담고만 있었던 감정들을 풍선에 구멍을 내어 터트리듯 밖으로 끄집어 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만들어주었다.

150가지의 이야기들을 대면하면서 개인적으로는 부부, 가족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타인은 내가 불편하면 거리를 두면 되지만 가족은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남들과 비슷하게 평범함 속에서 살아오고, 그런 평범함속에서 평범하게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법을 알고 살아왔다면 감정을 다루는 것에 대해서 어렵지 않았을것 같은데 40이 넘은 나이가 되어도 나에게는 조금 어렵다.
고민하고, 후회하는 순간들이 있기에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싫어질때도 있지만 감정표현을 하는 법은 배우면 바뀔수 있는 것이라는 것 또한 느끼고 있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내곁에서 가장 가까이 있고, 그만큼 부딪히기도 하는 사람이 남편이다.
부부, 가족관련 이야기가 몇 편이 안되지만 그 몇 편이 다 내 이야기였다.
그래서 뜨끔하기도 했다.
피할때도 있었고, 혼자서 모든 것을 다 짊어지고 가게끔 하기도 했다.
이런 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123번의 이야기 제목이 '세상에서 가장 유치한 신념'이다.

🔖'미안해'라는 말은 자존심이 상해 어렵고,
'고마워'라는 말은 쑥스러워서 망설이며,
'사랑해'라는 말은 어색하다는 이유로 꺼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어른이 아니라 감정의 유치원생일 뿐이다.
p.206

라고 적혀있다.
위의 3가지 말은 살아보니 꼭 표현해야 하는 말이더라.
다행이도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여러 분야의 책들을 읽음으로 인해서 바뀌게 되었다.
지금은 자주 표현하는 말들이고, 말을 내뱉음에 있어서 어색하지 않다.
표현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음에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위의 3가지 말들을 가장 많이 한 대상들도 역시 가족이다.
3글자 밖에 안되는 말, 말하는데 몇 초도 걸리지 않는 말을 내뱉음으로 인해서 분위기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도 많이 바뀌었다.
그래서 표현하는 게 참 중요하다는 것을 직접 경험으로 깨달았다.

아직 늦지 않았다.
나또한 이렇게 바뀌게 된 시기가 몇 년되지 않았다.
처음엔 글 자체로 이해만 하다가 반복하고, 반복하다보니 가랑비에 옷 젖듯이 하나씩 내 삶에 적용이 되어 조금씩 바뀌게 되더라.
살아가면서 상처를 받지 않고 살 수는 없지만, 그 상처의 깊이나 나을수 있는 시간 정도는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가느냐에 따라서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지금도 여전히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중이지만 확실한 건 예전보다는 덜 상처받고, 훌훌 털고 일어나는 시간이 짧아졌다는 것이다.
<안 보이는 것을 껴안을 용기> 책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보이는것을껴안을용기 #나혼마 #다연출판사 #자기계발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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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 내려놓음의 마음 공부 ㅣ 고요하고 단단하게
권민수 엮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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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텍콘텐츠 출판사의 고요하고 단단하게 시리즈 2번째 책.
삶이 흔들릴 때 마음을 붙잡아주는 문장집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책이 출간되었다.

법정스님의 말로 덜어내고, 바라보는 시각으르바꾸는 시간을 가져보자.


<고요하고 단단하게, 법정의 말> 책은 스님의 문장과 해석을 한 에세이와 '우리의 고민들'의 질문이 담겨있다.
245개의 문장과 에세이, 질문을 통해서 나에게 맞는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현대인의 불안은 종종 '부족해서'가 아니라 '넘쳐서' 생깁니다.
p5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기에 선택지도 많아졌지만 나에게 맞는 것을 찾는데 혼란스러운 세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생각,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각자가 느끼는 것도 다 다르기에 나에에 딱 맞는 정답을 찾기가 어렵다.
그로 인해 감정, 체력 소비도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레 예민해지기도 한다.
법정 스님은 다른 곳을 보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을 바라보며 달라져야 한다고 한다.

법정 스님의 말을 인사이트를 통해서 종종 접해본적이 있어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말씀을 많이 하는 분이고 지혜로운 어른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스님의 말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다.

스님의 말과 에세이의 글들로 생각을 바꿔야 함을 많이 느꼈다.
질문이나 고민도 살짝만 바꾸어도 다른 의미로 다가오게 되는 경험을 하기도 했다.
아직 내가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 것이 많고, 배워야 할 것이 많음을 느끼기도 했다.

스님의 말을 읽고만 끝내는게 아니라 삶에 적용을 해야 달라질 수 있다.
나의 삶에 대해서,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서,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게된다.
'우리의 고민들'속의 질문이 도움을 많이 준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는게 익숙하지 않기에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 것부터도 고민이 시작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해소해준다.
나에게 맞는 질문을 찾아서 던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나는 아직 그렇게 하지 못하기에 질문들이 도움이 됐다.
지금은 책 속의 질문을 통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지만 매일 묻고 답하고를 하다보면 나에게도 질문을 잘 던질 수 있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한다.

스님의 말을 통해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지금의 나를 돌아보게 되고, 앞으로 어떤 모습의 나로 살아갈지 고민하게 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들이었다.

책을 읽고보니 문장들이 좋아서 매일 필사를 시작해보려 한다.
스님의 글을 눈으로도 담고 손으로도 한 번 더 담아내고 싶다.

고요하지만 단단하게 나의 삶을 살아가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텍콘텐츠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고요하고단단하게법정의말 #권민수 #리텍콘텐츠 #고요하고단단하게시리즈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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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명심보감 ㅣ 삶의 태도와 인성을 배우는 고전 수업 1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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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지혜롭게, 바른 시각을 가지며 삶을 살아가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선조들의 삶을 비추는 소중한 지침서인 '명심보감'을 청소년이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명심보감> 책이 출간되었다.

인간의 덕목을 중심으로 깊은 교훈을 담고 있는 명심보감을 만나보자.

🔖운명은 하늘에 달렸지만,
자유의지로 그 운명을 바꾸는 힘은 자신에게 달려있다.
p.37

'운명을 바꾸는 힘은 자신에게 달려있다.' 이 부분이 좋았다고 한다.
이번에 느낀게 많은지 본인의 운명도 바꿔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는데 지지해줬다.
원래 '뭐가 되고싶다'라는 얘기를 잘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엔 말해주었다.
물론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그만큼 많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번 필사를 통해서 생각이 많아진 것 같다.

🔖나쁜 일이 닥치기 전에 조심하고,
좋은 기회는 놓치지 않도록 하라.
p.41

선택을 신중하게 하지 않아서 후회될 때가 생각이 났다고 한다.
아들에게 자주 얘기했던 이야기이기도 한데 그때마다 듣는둥 마는둥 하더니만 책을 읽고, 필사하고나서 앞으로는 신중해야 겠다고 말하는데 기분이 참 묘했다.
그래도 신중해야 함을 느끼게 된 점에서는 좋았다.
실천 팁들을 통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더 나눌 수 있고, 그 부분들을 아이의 입을 통해서 아이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게 좋았다.

19장의 많은 주제들 중에서 아이는 3장이 좋았다고 하고, 나는 4장이 좋았다.
4장의 문장들을 자주자주 들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심보감>을 읽어본적이 없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었다.
책의 내용들을 보니 '내가 청소년일 때 이런 책을 만났으면 참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럼 얘기들을 해주는 어른이 주변에 없었음에 뒤늦은 아쉬움이 많이 밀려왔는데, 그래도 내 아이는 이렇게 만나보고 알게되고, 느낄 수 있음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긴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명심보감>은 짧게 구성이 되어 있기에 아이들이 하루에 한 장씩 읽고, 필사를 하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필사를 함으로 인해서 마음 정리가 되고, 생각 하는 시간을 보내기도 하면서 나의 미래를 그려보기도 한다.
청소년기 아이들이 많은 생각으로 혼란스럽고 어지러울텐데 이럴 때 명심보감을 읽고 필사를 하면서 진정도 시키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많은 청소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청소년명심보감 #김한수 #하늘아래출판사 #명심보감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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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도 식물처럼 자란다
김지연 지음 / 가나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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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심리상담사인 작가님께서 감정과 식물을 통해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감정도 식물처럼 자란다> 책을 출간하였다.

감정과 식물의 이야기 함께 읽어보자.

분홍색 책 표지, 제목 눈길을 끈다.
원래 핑크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 핑크가 좋다.
그래서인지 <감정도 식물처럼 자란다> 제목과 함께 눈에 띄고, 궁금해진 것 같다.

작가님께서는 산세베리아, 레몬밤, 제라늄, 틸란드시아, 무화과 새순, 해바라기, 홍매화 7가지의 식물과 따스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작가님의 따스한 이야기들 사이사이에 식물들이
의 사진이 있는데, 책을 펼쳐서 읽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식물의 성장과 우리의 성장을 빗대어 아야기를 들려주는게 참 좋았다.
식물을 사면 저 세상을 잘 보내는 나이기에 책으로나마 아쉬움을 달래본다.
충분히 몫을 다 해냈다.
각 식물들의 특징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로 즐거웠다.
이번주는 유독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감정도 식물처럼 자란다> 책 속의 문장들이 따스하고, 용기를 주기도 했다.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단지 '쉬는 것'이라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지금은 '살아내는 중'이니까요.
p17

무엇을 하든, 쉬는 것을 하더라도 나는 살아내는 중이라는 말이 참 좋았다.
식물도 마찬가지로 살아내고 있다.
우리는 함에 살아내고 있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식물의 정보를 접하게 되었고,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식물과 우리의 삶이 크게 다르지는 않음을 글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각 장의 파트가 하나씩 끝날 때마다 '오늘의 회복 씨앗'을 통해서 회복하는 연습을 할 수 있고 식물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겨있어서 글과 더 잘어우러지고 마음에 더 와닿은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식물을 키워볼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식물의 이야기와 우리의 이야기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솔직히 잘 죽이기에 엄두가 안나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자연속에 있는 모습, 책이나 그림으로 대리만족하는 중이다.
'실천 제안'을 통해서 작은 루틴도 만들어보길 권유한다.
일상에서 실천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감정도 식물처럼 자란다> 제목을 잘 지으신 것 같다.
이 책을 단 한 줄로 정리한다면 제목과 같을 것이다.
식물을 키우듯이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주고, 기다려준다면 나의 감정 표현 하는것을 잘 하게 될 것 같다.
알아야지 표현할 수 있고, 다스릴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선물하고 싶은 몇 명이 떠올랐다.
나만의 공간에 앉아서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을 추스리는데 도움이 될테니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선물하고 싶은 몇 명이 떠올랐다.
나만의 공간에 앉아서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을 추스리는데 도움이 될테니 말이다.

감정을 마주하며, 따스함을 느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필사를 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눈으로 읽고, 손으로도 써보며 문장을 더 깊이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감정도식물처럽자란다 #김지연 #가나북스 #감정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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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 - 스무 살에는 미처 몰랐던 것들
수지 웰치 지음, 윤여림 옮김 / 토네이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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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보아라.
이 격정적이고 귀한 단 한 번뿐인 삶을
어떻게 쓸 것인가?

세계적인, 수지 웰치, 교수의,
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위한 안내서인 책 <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가 출간되었다.

함께 읽어보자.

아직 찾지 못한 것을 찾으려면 '당신 자신이 되기를' 한 순간도 잊지 않았을 때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가치관, 재능과 적성 , 경제적 자립의 3가지가 교집합이 되면 초월의 영역을 발견한 것이다.
어떤 일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할 수 있는거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알지만 어떻게가는지를 모른다.
하지만 사람들은 알고 있다.
그러니 길을 잃지말고 계속해서 나아가자.

예시들을 통해서 보니 사람들이 '비커밍 유'를 통해서 길을 찾아서 앞으로 나아간다.
자신을 근본적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인생 전략을 새롭게 만들어 변화를 이끌어 낸다.
평범한 삶에는 평범한 전략이면 되지만 뛰어난 삶, 드라마틱한 삶을 살고 싶다면 전략 또한 뛰어나고 드라마티해야 한다.
이러 부분에서 혼자가 아니라 같이 함으로써 더 큰 효과를 보는 것 같다.

'어떻게 나를 만들것' 인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사례들을 통해서 변화되는 모습을 보기도 하고, 짧은 시간안에 바뀌는 모습들이 신기하기도 하다.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우리도 할 수 있다.

인생을 바꿔보고 싶은 욕심은 있다.
다만 내 마음처럼 잘 되지 않으니 어렵다.
그래도 나 포함,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바뀌고 싶다.
나의 변화를 통해서 주변에도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 책을 보면서 든 생각은 어렸을 때는 관심도 없었고, 몰라서 시도조차 해보지 못했지만 지금의 나는 알게되었으니깐 해아한다고 생각한다.
나를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줄 건 아니니깐 말이다.
더 늦지 않게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계속해서 보내며 나의 신념, 가치관 등을 정하여 나만의 길을 걸을수가 있다고 알려준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의 신념이나 가치관에 대해서 혼란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어서 고민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혼란을 느끼지 않게끔 다시 재정의를 해서 나의 삶을 만들어보고 싶다
나도 그 길을 한 번 걸어가고싶다.
나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자신감이 떨어질때마다 <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 책을 펼쳐서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힌번만 읽고 끝 하는 책이 아니라 여러번 읽으면서 새롭게 나 자신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도록 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한 번만에 내가 바뀌거나 변하지는 않을테니 말이다.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다시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나를 찾아, 나의 삶을 다시 재정의 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으신 분, 성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 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떻게나를만들것인가 #수지웰치 #윤여림 #토네이도출판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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