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에 성공하는 것은, 성공을 준비하는 것이다. p.13🔖성교육은 단순히 지식의 교육을 넘어 인성교육이자 인권교육이다. p.73🔖성교육이 무엇인지 제대로 생각해야 한다. 성교육을 단순히 섹스나 생물학적 성, 성행위를 을러주는 교육으로 생각하면서 불편해하면 안 된다. 성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성을 점검하고 생각하게 해서 건강한 방향으로 순환시켜주는 유일한 방법이다. p.143🔖시간이 걸리겠지만 우리는 아이들이 건강한 성인식을 갖고 인간에 대한 존중이 당연하다는 것을 깨닫이게 해야 한다. 그러려면 관련된 지식을 알려주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인간을 존중하는 태도와 다양한 관계 안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키워줘야 한다. p.177🔖어렵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게 다른 집 아이들과 우리 아이를 다르게 키우는 방법이다. p.191🔖성교육은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이고 삶 그 자체다. 특별하게 생각하지 말고 아이들과 함께 가정에서 대화를 나눠보자. 그게 바로 가정 성교육이다. p.193🔖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힘을 길러주어야 한다.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주제와 상황에 대해 고민해 보게 하고 어떤 것이 안전하고 좋은 방향인지 생각해서 판단할 수 있게 해야 한다. p.205이제는 '메타버스'라는 단어를 안 들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은 곳에서 이야기하는 단어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그래서인지 메타버스 성교육이라는 제목이 더 끌렸던것 같다.메타버스속에서도 성범죄가 일어난다는 사실은 너무 충격적이었다.이제 아이들도 쉽게 접하는 곳이기에 몰라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성교육이 단순하게 성문제만이 아니라 인성교육이자 인권교육이라는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이제껏 성교육하면 성적인 부분으로만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더 넓은 분야를 어우른다고 생각하니 불편하거나 부끄러워해야 할게 아니었다.가정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것이고 부모도 얼마든지 해줄수 있기에 지금부터라도 고민하고 공부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자녀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자주스쿨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영어 책을 펼치면 어려워서 다시 책을 덮은 날들이 많았다.좀 다르게 접근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선택한게 영어 필사였다. 처음엔 예쁘게 쓰고 싶었는데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아서 안 쓰다가 챌린지를 통해서 책을 다시 펼쳐보았고 필사를 하기 시작했다.100일동안 매일 썼다.쓰다보니 어느 순간 당연하게 느껴지고 낯설게 느껴지던 단어들도 조금은 친근해진 느낌이다.그리고 긍정적인 글들을 하루에 한 장씩 쓰다보니 좋은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지금은 2번째 필사를 진행하고 있다.하루에 잠깐 시간을 내어서 쓰다보니 지금은 루틴이 되어버렸다.계속해서 쓰다보면 영어를 잘하게되는 날이 올 것 같다^^
🔖당신도 당신의 운명을 스스로 바꿀 수 있다! p.6저자께서는 성공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며 11가지의 법칙을 찾았고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양자역학이라는 단어가 가깝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저자께서 너무 멀게 느껴지지 않게 말해주고 있다."당신의 생각, 말, 행동, 즉 이 3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비로서 행복은 당신의 것이다. p.170"과거를 탓하지 말고 거기에 얽매이지 말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말한다.과거는 과거일 뿐 내 앞 날은 내가 만들어 나갈 수 있다.지금부터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게 시작도 하기전에 좌절하지 말자.부정적인 생각도 그만!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의 잠재의식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면서 내가 원하는 바를 구체적으로 말하며 생각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행동으로 움직이자.꾸준하게 하면 바뀔 수 있다.의심하지 말고 믿어보자.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양자역학을 이용해 과학적으로 소원 실현법을 알려주고 있는게 본질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부와 성공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한다.알레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일제강점기 동토의 땅 사할린에 강제징용으로 끌려간 김흥만.제대로 먹지도 쉬지도 못하고 지낸 시간들.일본이 전쟁에서 져서 해방되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라고 좋아했지만 집으로 돌아갈 배가 없어서 돌아가지 못했고 얼어 죽고, 굶어 죽고, 고향에 가고 싶어 미쳐 죽은 사람들도 있었다.낯선 땅에서 모진 학대와 고문을 받으며 힘들게 일하고 평생 고국을 그리워하며 돌아가신 많은 강제징용 피해자분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다.아리랑 노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 이상은 다들 들어본 노래일 것이다.책을 읽으며 아리랑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진다.얼마나 힘들고, 아프고, 그리웠을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준희도 책을 읽고나서 흥만이가 많이 무섭고 두려웠을거라고. 본인이 흥만이였다면 매일매일 울었을것 같다는데..흥만이를 보낸 부모님의 마음조차도 편치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우리의 가슴아픈 역사를 아이와 함께 읽고 이런 일도 있었음을 알려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한울림어린이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