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루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질문하는것이 마음처럼 쉽지 않았다.그래서 해보려고 하다가도 몇 번하고 말고 그랬다.이번에 K하브루타를 통해서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하브루타 앱 "지혜톡톡"을 활용하면 잘 해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내가 없애고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기에 지금이라도 그 가능성들을 키워주고 싶다.지혜톡톡 어플을 통해서 15가지의 키워드를 통해서 하브루타를 할 수 있다.사진을 선택하면 3가지의 질문이 나오고 그 질문들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나갈 수 있다.신문을 통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작가님의 아이들이 어린데 기사를 통한 하브루타로 인해서 생각의 폭도 깊어서 놀라웠다.나도 아이의 생각의 폭을 깊고 넓게 만들어주고 싶다.일주일에 한시간씩 시간을 만들어서 온 가족이 모여서 함께하면 좋다고 하니 시도해 보아아겠다.작가님의 아이들이 바뀌는 이야기,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용기가 생긴다.아이의 창의력 사고력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필요한 무기이자 힘이 될 것이기에 키워주고 싶다.한국형 하브루타로 우리 아이들의 가능성을 키워주자.쌤앤파커스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글씨를 쓸 때의 바른 자세에 대해서 알려주는것부터 시작한다.나쁜습관도 그림으로 보여주기에 내 자세를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다.혹여라도 자세가 안 좋다면 잡아주면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연필을 바르게 잡는 방법도 알려준다.연필을 잡는것도 중요하기에 습관을 잘 들여줘야 한다.잘못잡는 법도 보여주고 있기에 관심을 가지고 연필을 바르게 잡는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자.아이들은 자주자주 바뀌기에 신경써야 하는 부분인것 같다.자음과 모음 쓰기를 먼저한다.2학년이어도 글자는 기초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한 자씩 썼다.약간 지겨워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쓰는 모습을 보니 기특했다.각 단원마다 낱말과 문장을 쓸수있다.배웠던 부분이라서 그런지 재밌어했다.기억을 하고 있는 부분도 신기했다.쓰는게 힘들다고 하면서도 하루에 정한 페이지만큼은 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했다.글씨 쓰는걸 힘들어하기도 하고 재미없어 하는 아들램인데 이 책은 재밌어 했다.하루에 3장씩 쓰기 하는데 아는 단어들과 문장이 나와서 더 그런것 같다.국어교과서 따라쓰기를 하면서 한글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교재가 아무리 좋아도 아이가 싫어하고 재미없어하면 별로인데 따라쓰기는 아이도 재밌어하니 마음에 든다.아이도 좋아하는 교재로 학습을 할 수 있어서도 좋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점도 마음에 든다.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책과콩나무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사람과 개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사람의 시선이 아닌 반려견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 책의 주인공인 하루는 아줌마와 함께하는 것을 좋아한다.특히 산책을 좋아한다.하루의 마음을 알아주기에 아줌마를 좋아한다.아줌마가 올 시간이 되었는데도 돌아오지 않자 하루는 아줌마를 찾으러 집 밖으로 나간다.집 밖으로 나가서 찾아보지만 찾을수가 없었다.집 안을 지나갔던 고양이를 만나게 되어 물어보니 보지 못했다고 했다.집에서 기다리면 되지 아줌마를 믿지 못하는거냐고 묻자 하루는 아니라고 대답한뒤 너무 힘든 나머지 놀이터에서 짐을자고 다음날 집으로 돌아가려 한다.집을 어떻게 찾아가야하나 고민을 하던중에 집 앞을 지나다니던 아이를 만나게 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간다.아줌마는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했던 것이었다.하루는 아줌마가 빨리 낫길 빌었다.아줌마는 퇴원을 하였고 하루의 일상은 똑같이 흘러간다.반려견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으니 색다른 느낌이다.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하면서 읽었다.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도 많은데 반려견의 마음이 궁금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이 책은 마음이 따스해지는 책이다.강아지가 주인을 향한 마음이 잘 느껴져서 더 그런것 같다.주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거워 하기도 하고 질투도 하고 걱정도 하는 모든 모습들이 사랑스럽다.하루 같은 반려견이라면 키워보고 싶다.초등학생 아이라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을것 같다.그림이 함께하고 있기에 더 잘 읽을 수 있을것 같다.요즘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강아지의 마음을 알 수 있을테니 말이다.이 포스팅은 네이버 문화충전200% 에서 진행한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블록체인 이야기는 들어본적이 있다.들어만 보았는데 책을 통해서 블록체인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암호화폐인 비트코인 이야기도 들어본적이 있다.블록체인에도 다양한 직업군이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블록체인 개발자, 블록체인 프로젝트 관리자, 블록체인 품질엔지니어, 블록체인 법률변호사, 블록체인 웹디자이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앞에 블록체인이라는 단어를 빼면 익숙한 직업군이다.앞에 블록체인이 붙어서인지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잘 모르는 직업군이어서 그렇게 느껴진것 같다.학습만화이기에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었다.블록체인 기술이 장,단점이 명확하지만 보편화 되면 더 편해지는 부분도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단점들이 보완되서 좀 더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특히 의료사업 부분에서는 말이다.검사를 받고 다른 병원으로 가라해서 갔는데 다시 재검사를 하니 비용도 시간도 2배로 들어가니 기분이 좋지 않았다.처음 검사한것으로 진료를 보았으면하는 아쉬움이 컸다.활발하게 도입이 되고 있다고하니 다행이다^^블록체인에 대한 다양한 직업군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국일아이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와 바이러스와 관련된 직업군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면역학자, 미생물학자,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 역학조사관, 세균학자, 질병관리본부장, 임상병리사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코로나 19로 인해서 알게 된게 큰 것도 사실이다.코로나가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될거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을텐데 그 중 이 책에서 만나본 직업군들도 포함되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질병관리본부장님의 경우는 뉴스에서 많이 보았기에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대충은 알고 있었다.바이러스 관련 직업군에 대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책 뒤에는 워크북이 있어서 책에서 읽은 내용들을 한번 더 복습할 수 있었다.잡시리즈를 통해서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알게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