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보고서에서 "집은 여성에게서 가장 위험한 장소다."라고 한다.일반적으로 집을 생각하면 안락하고 따스하고 편안한곳인데 여성에게는 위험한 장소라고 한다.그 이유는 가정폭력 때문이다.가정폭력으로 인해서 목숨을 잃는 여성들이 많다.뉴스나 신문기사로 소식을 듣는다.그럴때마다 속상하고 화가난다.왜 여성들이 맞아야 하고 죽어야 하는지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니 책에서는 미국의 가정폭력 이야기를 담고있다.우리나라와 다른점은 총기소지 여부인데 가정폭력은 전 세계적으로 다 일어나고 있다.미국에서 한해에 죽는 군인이 3200명 정도인데 가정폭력으로 인해 죽는 여성은 1만명이 넘는다고 한다.이런 수치로만 보더라도 엄청나다.책을 읽으면서 제일 화가 났던 부분은 남편의 폭력으로 인해 아내가 죽으면 과실치사. 아내가 폭력으로 인해 남편을 죽이면 살인. 어처구니가 없다.이유도 터무니가 없다.그래서 더 화가났다.집안이 정리가 안되어 있다고 폭력을 사용한다는 건 말이 안된다.성차별적인 문제들도 무시하지 못한다.가정폭력은 개인의 가정사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아동학대 만큼이나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가정폭력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도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나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고 가정폭력은 없어져야 한다.이런걸 아이들에게 되물림해줄 필요는 없으니 말이다.많은 사람들의 인식 또한 바뀌어야 할 필요도 있다.이 책을 통해서 가정폭력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별이네 학교인 탄탄초등학교가 폐교 결정이 내려졌다는 소식을 듣고 학교 폐교를 막기위해 움직인다.100명의 서명서를 제출하는 방법을 듣고 서명을 받으러 다닌다.학교를 졸업한 선배님들에게도 도움을 받기로 하고 만나게 되는데 신소재기술의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선배님들에게 신소재기술에 대해 듣게된다.신소재공학연구원, 나노공학 기술자, 섬유공학 기술자, 디스플레이 엔지니어, 비파괴검사원 등 여러 직업들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책을 읽으면서 신소재 페인트의 종류가 여러가지여서 놀라웠다.차영페인트, 단열페인트, 발광페인트, 바이오 세라믹 페인트 등이 있다.집안 곳곳을 다른 페인트를 칠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이야기를 읽을수록 신기하고 놀라웠다.작가의 말에서 세계경재포럼인 다보스포럼에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65%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일자리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한다.우리가 알고 있던 직업 중 46%는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잡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서 알게되고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점이 너무 좋다.앞으로 어떤 전문가들이 나올지 기대된다.국일아이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IT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서비스를 진화, 발전시키고 더욱더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핀테크 전문가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핀테크와 관련된 직업으로는 핀테크시스템 엔지니어, 빅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전문가, 로보어드바이저 전문가, 생체인식 전문가, 크라우드펀딩 전문가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스마트폰 하나로 은행에 가지 않고도 금융거래를 할 수 있고 카드나 현금이 없어도 결제를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크리우드펀딩도 들어는 보았는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자세히 알 수 있었다.손으로 직접 결제하디 않아도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터치리스 결제도 있다.터치리스 기술 개발을 위해서 세계 각국에서 개발을 계속해서 해나가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되기도 한다.책을 읽으면서 또 배울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국일아이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지구 내부 물질 순환이 멈추기 까지 일주일 남았다.생존확률은 3%.먹방 유튜브를 운영하는 봉구는 동창회에 갔다가 친구들의 험담과 첫사랑 앞에서의 실수 때문에 집으로 일찍 돌아온다.지구 멸망까지 몇 일 남지 안았다는 걸 다음날 알게되고 배달도 장사도 하지 않기에 장을 봐와서 집안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유튜브 시청자들에게 음식만드는 과정과 먹방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봉구는 시청자들의 응원에 첫사랑 하니에게 고백하게 되고 마지막 만찬을 준비한다.마지막 만찬의 멤버로는 옆집 아저씨, 보험 설계사, 악플달던 시청자와 첫사랑 하니이다.각 사람과 어울리는 음식을 만들어 대접한뒤 마지막을 함께 한다.지구 멸망까지는 아니지만 여러 시대를 거쳐서 생물체가 사라지고 다시 새로운 생물체가 나타나기를 반복하며 현재가 있다.언젠가는 지구 멸망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지구 멸망 일중일 전, 뭐 먹을까?]를 읽으면서 마지막 그 순간 까지도 훈훈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했다.봉구같은 사람만 있는것은 아니지만 난 어떻게 할까 생각해보니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아직 못 먹어본 음식들도 많은데 그걸 다 먹을수도 없고 장을봐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가 좋아하는 음식을 해먹는게 가장 좋을것 같았다.신랑과 내가 좋아하는 고기요리, 아들이 좋아하는 치킨들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싶다.함께 이야기도 나누며 서로 고마웠던 일, 서운했던 일을 이야기하며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싶다.그러면서 마무리하고 싶다.가벼운 마음으로 책 장을 열었다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봉구의 이야기 같이 읽어봅시다.그리고 나는 무엇을 먹고 싶은지 생각해봅시다.몽실북클럽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