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
이창현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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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께서 많은 다이어트 실패 후 아내의 권유로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몸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자신만의 방식을 찾고 'BTS다이어트'라 이름을 지었다.
1년 동안 20kg을 감량하며 유지하며 직접 경험한 노하루를 담은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께서 말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느낀것은
📍배가 덜 고팠고,
📍야식을 먹고 싶지 않았고,
📍몸이 가벼워졌고,
📍거울 속 내 모습이 좋아졌고,
📍웃을 일이 많아졌고,
📍건강해졌고,
📍행복해졌다.
이다.

그리고 제목처럼 말 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자의 'BTS 다이어트' 방법을 배워서 2026년 건강해지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법 함께 실천해보자.

책을 읽어보니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거나 시도를 해 본 분이라면 누구나 한 번 이상은 다 들어보았을 이야기들이긴하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저자께서 직접 느끼고, 실행해본 이야기들을 담고 있기에 현실적으로 더 와 닿는 부분들이 많다는 점이다.
알면서도 쉽게 실천하지 못하고 포기했던 부분들을 꾸준하게 실천할 수 있게 현실적인 방법으로 조언을 해준다.

가장 기억에는 남는 것은

🔖나쁜 음식 7가지는 무조건 외우자.
'설, 밀, 술, 튀, 초, 나, 담'
설탕, 밀가루, 술, 튀김, 초가공심품, 나트륨, 담배

이 7가지을 최대한 피할수록 다이어트는 성공한다.
p.36-37

몸에 나쁜 음식을 이렇게 간단하게 임팩트있게 정리를 해주시다니!!
기억에 남을수밖에 없다.

결혼을 하기전에는 평균 키에 평균 몸게를 유지하며 살아왔고, 주변에 친구들이 다이어트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필요성을 딱히 느끼지도 않았고, 아무리 먹어도 60kg을 넘지 않았기에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임신을 하면서 얘기가 달라졌다.
살이 거의 30kg 가까이쪘다.
출산하고 모유수유하면 다들 빠진다고 했는데..15키로 정도만 빠지고 빠지지 않았다.
그때 당시 군인인 남편을 따라서 강원도에서 살게 되면서 아는 사람 없고, 어디 나가는것도 불편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아도 풀 수 있는게 먹는것 뿐이었다.
모유수유를 끊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술을 먹게되고 그리다보니 살이 계속 쪘다.
처음엔 아픈곳도 없었고 옷 사는데만 불편할 뿐이었는데 지금은 아픈곳이 많다.
그러다보니 다이어트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여러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았지만 다 실패ㅠ
인터넷에서 핫한 다이어트는 그 순간에는 빠져도 다시 요요가 왔다.
이걸 여러번 반복하니 다이어트하기도 싫어졌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다이어트 관련된 자료들도 찾아보며 내가 한 다이어트들이 방법이 잘못됐음을 인지하게 되었도 이번에 책을 통해서 한번 더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작년 한 해 동안 많이 아팠고 병원도 많이 다녀서 이제는 이렇게 살다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실천으로 옮기는게 잘 안된다.
새해 목표에 다이어트도 당연히 들어있다.
처음엔 몇 키로그램 감량을 목표로 세웠는데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한 다이어트의 실패 이유를 알았고 작가님의 현실적인 조언들을 토대로 다시 계획을 세워야했다.

작은 목표들을 통해서 꾸준하게 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게 우선인것 같다.
혼자서는 잘 되지 않게에 가족과 함께하며 시작하려 한다.

Part3 에서는 작지만 사소한 다어이트 꿀팁 63가지를 알려주는데 작은 목표들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BTS 4주 플랜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시작해보려 한다.
남편과 아들에게도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할 것이고 2026년 함께 건강해지고 싶다.

책 제목처럼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라고 말할 수 있게 다이어트에 관심있고, 새해 목표로 세우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건강해지고 싶은 분들도 읽고, 건강 습관을 만드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다이어트가세상에서제일쉬웠어요 #이창현 #모티브 #다이어트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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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명언 필사 365 - 마음 챙김과 악필 교정을 동시에!
타타오(한치선)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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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매일 마음 챙긴과 악필 교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하루 5분 명언 필사 365> 필사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타타오님께서 모든 명언을 정자체로 쓴 글자들을 따라서 필사할 수 있도록 수록되어있다.
각 명언마다 유튜브 쇼츠 QR코드가 함께 수록되어 있기에 유튜브 영상을 보고 필사를 따라해 볼 수 있다.

새해에는 하루에 5분만 집중하여 나에게 명언을 하나씩 선물해보도록 하자.

시간이 지나면서 글씨를 정자체로 쓰는 분들을 보면서 부러웠다.
정갈하고 깔끔해보여서 그렇게 쓰지 못하는 내 글씨체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적도 있다.
글씨체를 바꾸려면 연습을 해야 하는데 워킹맘으로써 쉽지는 않아서 늘 미루기만 했다.
그러던 찰나에 <하루 5분 명언 필사 365> 필사책을 알게되었고 정자체를 따라쓰며 연습할 수 있고 영상으로도 볼 수 있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정자체를 쓰기 위한 가이드를 시작으로 이 책에 담겨있는 365개의 명언 문장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순서대로 써도 좋고, 날마다 나의 기분이나 감정에 따라 골라서 써보아도 좋다.
좋은 글들이 많은걸 알고 있지만 이렇게 또 만나게되니 좋다.
매일 어떤 글을 써볼까 찾아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 같다.
나는 순서대로 따라 써보았다.
매일 따라 쓰는거라면 순서대로 쓰는게 가장 깔끔하니깐 말이다.
방안지 활용법을 꼼꼼히 읽어보고 QR코드를 찍어 동영상을 먼저보고 따라써보았다.
정자체로 그대로 따라쓰는게 좋다고 하여 볼펜은 얇아서 만년필로 필사했다.
내 나름 필사한 결과물을 보니 만족스러웠다.
글들도 좋아서 그 순간 집중해서 몰입하게 되는 것도 좋았다.
필사한 것 중에 기억에 남는 문장은

🔖우리가 사는 땅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로부터
빌려온 것이다.
p.24

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예전에 환경오염에 관련된 책 속에서 비슷한 뉘앙스의 글을 본 적이 있어서 앞으로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서 환경이 덜 오염되는 쪽으로 실천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고 실천으로 옮기게된 계기가 된 글이라서 조금 반갑기도 했다.


명언들을 따라 쓰면서 느낀건 내가 ㅇ을 쓸 때 크게 쓰지 않는구나를 느꼈다.
그래서 필사하면서 유독 ㅇ을 쓸 때 조금 힘들었다.
여러번 쓰다보니 처음보다는 괜찮았지만 평상시에 글씨를 쓸 때 ㅇ을 크게 쓰도록 해야겠다.
정자체를 그냥 따라 쓰라고 했으면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작가님께서 따라쓸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었다.
아직 많은 문장을 필사한 건 아니지만 계속해서 꾸준하게 필사하다보면 내 글씨체도 정자체처럼 깔끔해질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쓰는게 익숙해질 때까지는 굵은 펜을 사용하다가 익숙해지면 얇은 펜으로도 써봐야겠다.

🔖손으로 쓰는 행위는 생각의 흐름을 늦추어 마음을 차분히 정리하는 명상과 같다.
p.21

필사를 하는 행위가 명상과도 같다하니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일과에 잠시 5분의 시간을 필사에 써보는건 어떨까?

직접 필사를 해보니 5분까지 걸리지는 않지만 나에게 하루에 5분만 시간을 내어 좋은 문장을 읽고 필사하는 시간을 선물해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시길 바란다.

악필 교정과 멘탈 관리를 함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나에게 하루 한 문장 선물해주고 싶은 분에게도 추천합니다.
청소년 아이들 글씨 교정에도 도움될 것 같아 자녀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루5분명언필사365 #타타오 #한치선 #동양북스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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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다시 시작하는 영어
현수현 지음 / 북랩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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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와 실행력으로 완성하는 40대의 영어 실전 전략을 담고 있는 <40대 다시 시작하는 영어>책이 출간되었다.

1장 준비편에서는 '우리가 왜 영어를 포기했는가'에 대해서와 '40대에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말해준다.
2장 실전편에서는 공부를 하기에 앞서 듣기, 독해, 대화, 문법, 공부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영어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려웠었지, 그래서 포기했지'하면서 읽었다.
그리고 작가님께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말하지 말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고 한다.
난 늘 시간 없다는 핑계를 말하곤 했는데..작가님이 내 마음속에 들어왔다 나간줄 알았다.
40대는 인생의 경험도 쌓이고, 학습에 대한 목적의식이 명확하면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고 계속해서 격려의 말들을 들려준다.
책을 읽을수록 '그래. 아직 늦지 않았다. 다시 해보자.'라는 생각이 계속들었다.
문법에 대해서도 정리를 해주신 것도 도움이 됐다.
영어가 완전 왕초보 수준이라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배우고 싶다는 갈망이 점점 커지고 있기에, 단기간에 잘 할 수 있는것도 아니기에 조금씩 꾸준하게 해나가야할 것 같다.
늘 새해에 1년 목표중에 올라는 것 중 하나인 영어공부.
올해는 나만의 속도로 계속해서 해봐야겠다.
작가님의 글이 참 힘이되었고 마음을 굳이히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작가님이 알려주신 방법들도 시도해보겠다.
나만의 영어공부법을 찾아야하니 말이다.

40대 영어공부 시작하시고 싶으신분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해봅시다!!
용기가 아직 나지 않는다면 <40대 다시 시작하는 영어>책을 추천합니다.
용기가 마구마구 생길거에요!!


@heemang_book
@filmart10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40대다시시작하는영어 #현수현 #북랩 #희망북 #희망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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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 2026 최신판
이혜송.이혜홍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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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고 싶은 책,

선물받고 싶은 책.

온전한 나를 만나면 인생이 바뀐다고 하는데 온전한 나를 만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2026년 최신판 책이 출간되었다.



질문에 답을 하면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5장으로 구성되어 과거의 나와 먼저 마주하고, 현재의 나와도 마주하고, 숨어 있는 나와도 마주하고, 진실된 나와 마주하고, 내일의 나와도 마주할 수 있다.



질문에 답을 하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겠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수많은 시간을 함께해온 나.

나는 도대체 누구이며, 어떤 존재일까?

p.4





오랜 시간 나로 살아왔는데 여기저기서 들리는 말을 들으면서 나는 누구고 어떤 존재일가...생각해본 적이 많다.

쉽게 답을 찾을 수도 없었다.

500개의 질문에 답을 작성하면서 보니 답하기 어렵게 느껴지는 질문들도 있어서 오랜 시간 생각하게 되어 건너뛴 질문도 많다.

이번에 생가하는데 시간이 길어짐을 보면서 '왜 이걸 작성 못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받아보지 못한 질문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하기 싫었나??

500개의 계단을 잘 오르기 위해서라도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야한다.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 쉽지 않다.

그렇지만 앞으로 나아가야함은 분명하기에 나를 먼저 알도록 노럭해야 한다.

나를 알아야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남은 질문들은 2026에도 계속해서 써나가야겠다.



나를 위한 선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선물로 추천해본다.

2026년에는 나와 친해지는 엽습을 하며 살아가자.


@barunbooks7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를만나는500개의계단 #우리마음심리상담소 #바른북스 #리뷰의숲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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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문장 - 우리가 사랑한 작가들이 삶의 질문을 마주하며 밑줄 그은 문학의 말들
스티븐 킹 외 지음, 조 패슬러 엮음, 홍한별 옮김 / 이일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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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문장으로 만나는
32명의 작가
32명의 개성
32개의 문학들을 담고 있는 책 <인생 문장>이 출간되었다.

32개의 인생 이야기를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작가들의 인생의 문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1장, 작가들의 글쓰기의 해답과 작가의 마인드셋을 담은 2장, 문학을 사랑해서 문학을 직업으로 삼은 이들의 문학이야기를 담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32명의 작가님들의 32개의 문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이다.
다양한 책들이 등장하고 그 책과의 추억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고 문장들을 볼 수 있었다.
참 많은 문학책들이 나오는데 내겐 참으로 낯선 책들이 많았다.
그래도 작가님들이 책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주고 작가님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작가님들의 시선은 어떻게 보면 참 독특하다 싶었다.
작가님들의 이야기들 중에서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이야기도 있었고, 멋지게 표현해주는 작가님도 계셨다.
작가님의 문장들도 마음에 와닿는 문장도 있고 그렇지 않은 문장도 있었다.
작가님들의 생각을 다 이해하기엔 많이 부족하다.
문학 작품을 어릴때부터 접한 분들이 계셨는데 조금 부러움을 느꼈다.
철학처럼 문학도 어렵게 느껴지는지라 가깝게 지내지 못한 장르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어릴때부터 접하였고 지금도 글을 쓰고 문학과 가까이하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다.

2장에서는 작가님들이 글 쓸때의 포인트들도 알려주시기에 글을 쓰시는 분들이 보시면 많이 배우실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 첫 문장은 독자가 이야기를 읽게끔 끌어당겨야 한다.
p.137

맞는 말인것 같다.
책을 넘겨서 읽기 시작할 때 첫 문장으로 인해 책을 더 넘길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빠른 판단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첫 문장부터 어렵게 느껴지면 읽고 싶지 않아지고 거리를 두게 된다.
철학과 문학이랑 친해지지 못한 이유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책 한 권을 뽑아 보라. 한 권 한 권 거기에 있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 책이 여러분의 삶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
p.13

이다.

이 부분을 읽고 필사하면서 나의 책장을 둘러보면서 '맞아! 이 책들이 여기 있는 이유가 있지. 새해엔 부지런히 읽고 삶에 적용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작가님들의 이야기 덕분에 궁금해지는 책도 몇 권 있었는데 2026년에는 문학도 친해지려고 노력을 해보아야겠다.
언제까지 거리를 두고 살 수는 없으니 말이다.

책을 읽고나서 나에겐 어떤 인생 문장이 있을까 생각해보니 청소년시기에 읽었던 김하인작가님의 <국화꽃 향기>에서 적혀있던 '아프지마 몸도 마음도' 문장을 아직도 좋아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와닿고 더 좋아지는 문장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하는 문장이다.

또 다른 인생 문장을 만나는 그 날을 위해 독서를 손에서 놓지 말아야겠다

문학을 사랑하는 분들, 많은 작가님들의 문장과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인생문장 #조패슬러 #홍한별 #이일상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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