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에 끝내는 영어 필기체 + 공부명언 필기체 30 배송비 절약 문고 7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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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시 출판사에서 배송비절약문고 시리즈 7번째 책인 <30분에 끝내는 영어 필기체 + 공부명언 필기체 30> 을 만나보았다.

영어 필기체도 연습할 수 있고 공부 명언을 6가지 필기체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30분에 끝내는 영어 필기체>라는 제목부터가 눈길을 끈다.
영어 필기체에 대한 로망은 늘 있었지만 쓰는게 어려워서 생각만 늘 하고 지내왔었다.
조금 시도해 보다가도 오래 지속되지는 않았다.
그러던 중 <30분에 끝내는 영어 필기체>를 알게 되었고 '30분에 끝내는'이라는 문구에 용기를 내보았다.

63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 얇은 책인데 구성은 아주 알차다.
필기체은 영국, 호주에서는 많이 사용하기에 영국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은 필수로 익혀야 한다.
기본 필기체를 연습하고, 소문자를 전체적으로 이어서 써보고,공부명언 30개를 필기해볼 수 있고, 영어공부 잘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다.

기본 알파벳을 점선을 따라서 쓰면되는데 어렵지 않다.
처음 써보는건 아닌데 이상하게 재밌다.
마이크 황님의 책을 지금 연달아서 3권을 접했는데 그래서인가?
이상하게 재밌고 계속하고 싶어진다.
영어관련된 책을 읽거나 쓰면서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마이크 황님의 방법이 내게는 흥미롭게 다가오는 것 같다.

알파벳 연습을 하고 공부명언 필기체도 따라써봤는데 글씨체 6가지나 된다.
여러 글씨체를 접해보는 것도 재밌었다.


사람마다 글씨체가 다른데 필기체도 여러 글씨체를 보니 멋있어 보이기도 했다.
익숙한 글씨체가 아니다보니 따라쓰는데 더 집중해야하고 시간이 소요됐다.
그림을 그리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명언 중에서 가장 와닿은 문장은

🔖지식을 얻으려면 공부를 해야하고, 지혜를 얻으려면 관찰을 해야한다.

마릴린 보스 사번트
p.54

이다.

당연한 말이다.
지식을 얻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 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지혜를 얻으려면 관찰을 해야 한다고 하니 내가 놓치고 있는게 관찰이었음 알게됐다.
앞으로 관찰하는데 시간을 들여야 할 것 같다.


필기체 연습으로 마무리 하는게 아니라 영어를 잘하는 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다룬다.
긴 글로 적혀있지 않지만 임팩트가 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반복해는 것만큼 좋은게 없고, 꾸준하게 계속 공부하기 위해서는 '계기나 목적' 있어야 함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작가님의 유트브에서 무료강의도 있으니 참고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이크 황 작가님의 책들이 재밌게 다가오는 것을 보니 나에겐 긍정적인 신호인것 같다.
2026년에는 영어와 더 가까워지는 한 해를 보내고 싶은 욕심이 마구마구 생긴다.
그 여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기도 한다.

필기체 연습 하고 싶은데 시간을 많이 낼 수 없는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추천해봅니다.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30분에끝내는영어필기체 #마이크황 #마이클리시 #영어필기체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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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영어명언 필사 200 - 챗GPT 인공지능이 엄선한
챗GPT.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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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살아온 삶의 반 평생을 영어에 바친 마이크 황님께서 영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챗GPT와 저자의 100번의 명언 대결을 하는 필사책 <챗GPT 영어명언 필사 200>책을 만나보았다.
챗GPT로 명언을 100개 선정하고, 이 명언을 토대로 발전시키거나 대비되는 명언 100개를 함께 담았다.
영어 명언을 필사하면서 챗GPT외 마이크 황 둘 중 누구의 명언이 더 와닿고 좋았을지 함께 알아가보자.

책이 최근에 나온 책인줄 알았는데 2년전에 나온 책이다.
챗 GPT의 도움으로 이 책을 만드는데 7일이 걸렸다고 하는데 챗GPT의 능력에 또 한 번 놀랐다.
챗 GPT를 아직 활용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아서 인지 신기하면서도 놀라웠다.
챗 GPT가 엄선한 명언 100개도 좋은 문장들이 참 많았다.
체크를 하면서 보니 개인적으로는 마이크 황이 이겼다.
챗GPT의 문장들도 참 좋았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들은 마이크 황이 더 많았다.
필사하면서 둘 중 더 좋은 명언을 체크하는 것도 재밌었다.
마이크 황님의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QR코드를 통해서 문장을 들어볼 수 있다는 점인것 같다.
필사책에서 QR코드가 있는 건 처음본것 같다.
영어필사는 꾸준하게 해오고 있는데 해석이야 함께 수록되어 있으니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읽어보는건 솔직히 어려웠다.
그래서 읽는 건 패스하고 따라쓰기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QR코드가 있으니 듣고 따라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어떻게 읽는지 궁금한 부분들을 따로 찾아보지도 않아도 되고 바로 찍어서 들을 수 있으니 번거롭지도 않아서 좋았다.

200개의 문장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다.

🔖By all means marry ; if you get a good wife, you'll be happy. If you get a bad one, you'll become a philosopher.

Socrates

* 반드시 결혼하라 ; 좋은 아내를 얻으면, 행복할 것이다. 악처를 얻으면, 철학자가 될 것이다.

소크라테스
p.38

이다.

결혼을 하고 부부로 살고 있으면서 나는 어떤 아내인지 생각해보게 되어서 그런것 같다.
좋은 아내와 악처의 중간지점..인 것 같다.
남편을 철학자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맞춰가는 과정을 매일 겪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결혼초와 생각하면 참 많이 달라졌다.
생각도, 행동도, 표현도.
그리고 요즘은 결혼생활 기간 중 가장 좋다.
그래서인지 부부나 남편, 아내에 관한 글을 보면 더 눈길이 가고 그 순간 멈춰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200개의 문장중에서 내가 가장 크게 얻은 문장인 것 같다.
그리고 그런 문장을 만날 수 있음에도 감사하다.
소크라테스의 아내가 악처인것을 이 문장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나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영어 필사책을 여러권 써보았지만 이렇게 재밌게 필사해본 책은 처음인 것 같다.
필사책이 좋은 문장들을 따라써보는 책이기에 좋은 글들이 참 많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배우기도 하지만 재미를 느끼지는 못했던 것 같은데 <챗GPT 영어명언 필사200>은 재밌었다.

영어필사를 재밌게 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책GPT와 마이크 황 둘 중 누가 승자가 되는지도 체크해보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챗GPT영어명언필사200 #마이크황 #마이클리시 #영어필사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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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아홉, 처음으로 죽음을 공부했습니다
김진향 지음 / 다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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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다루는 책들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작가님께서 인용한 글들이 작가님의 이야기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죽음에 대해서 계속해서 생각하며 읽었다.

죽으면 끝일수도 있지만, 죽음으로 가는 길에

결국 죽음을 향해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데 하루 하루 그 순간에 집중하며, 가까운 이들에게 표현하며 살아가야 후회가 안생길 것이다.

매일 주어지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걸 알게되는 순간 작은 것 하나하나가 감사할 것이다.

이런 마음으로 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고 나중에 삶을 마무리하는 그 날 후회나 미련이 남지 않을 것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타인을 돌보는 일과 나를 돌보는 일은 언제나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사랑이 지속되려면 자신을 소모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신과 타인을 동시에 살리는 방식이어야 한다.

p.196



이다.



아픈 사람을 돌보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위 문장이 있었는데 공감이 되었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도 해당이 되는 문장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를 돌보는 것은 꼭 해야하고, 필요한 일이기에 기억하며 살아야겠다.



개인적으로 178페이지에서 한참을 머물었다.

남편이랑 둘 중 한 명이 아프면 서로 힘들게 병간호하지말고 전문가한테 케어받자고 이야기를 했었었다.

그런데 <서른아홉, 처음으로 죽음을 공부했습니다>를 읽으면서 내가 잘못생각했구나 싶었다.

옆에서 함께 있어주는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죽음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이야기들, 그리고 작가님의 경험으로 인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현재에 충실하며 내 주위 것들을 느끼며, 표현하며, 즐기며 살아야겠다.


@kwongeul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서른아홉처음으로죽음을공부했습니다 #김진향 #다반출판사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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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권력 - 네 말이 아니라 내 말로 살기로 했다
박비주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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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인생'에서 '선언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기위해 '네 말이 아니라 내 말로 살기로 했다' 박비주님의 <언어권력> 책이 출간되었다.

다른 사람의 말이 아닌 내 말로 살아가라고 얘기해주시는데 노력해 보겠다!!!
그래서 그 누구도 쉽게 건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어보자.

처음부터 말이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이렇게까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착하게 살면서 아무말 하지 않고 지내온 대가는 참 큰 것 같다.
겁이 많고, 미움이 두렵고, 갈등을 피하고, 관계가 끊어질싸봐 초초조했다고..
작가님의 글들을 보면서 맞는 말들이다.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단호해야 한다.
그게 첫 시작이다.
익숙하지 않기에 처음부터 쉽지 않겠지만 계속해나가야 한다.
<언어관리>책을 통해서 제일 먼저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생각이 바껴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착한 사람은 이제껏 많이 해왔으니깐 이제부터 나만의 경기장을 만들어보려한다.
이제는 참지 않고 나의 감정을 박스안으로 넣으라고 했네..
감정을 참으면 결국엔 화가 다른 가족이나 남편, 아이에게 풀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몸이 아플수도 있다.
그렇기에 남들에게 착한사람이 되려고 내 감정을 꾹꾹 누르고 아파하지 말자.
나 하나만으로도 벅찬데 다른 사람의 감정까지 내가 처리해줄 필요는 없으니깐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면 나도 '괜찮다 '는 말을 예전에 많이 썼었다.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다.
책 속의 이야기가 마냥 낯설게만 느껴지지는 않았었다.
내 스스로도 '내가 감정 쓰레기통인가?'라는 생각이 든적이 있었으니깐 말이다.
작가님이 말씀하신 말이 맞다.
말하지 않으면 괜찮은 줄 알고 함부로 대한다.
큰 소리 나는게 싫고, 싸우기도 싫어서 말을 안한적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보니 나만 힘든게 느껴졌다.
나는 힘든데 아무렇지 않은 상대방의 모습을 보니 화도 났다.
그리고 표현하지 않으니 내가 어떤 상태인지, 어떤 마음인지를 모르기에 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감정표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기도 했다.

계속하다보니 나도 상대방도 점점 익숙해졌고 지금은 원만하게 잘 지내고 있다.
진즉 그러고 살았어야 했는데..안 맞는건 부딪히더라도 진즉에 고치고, 맞췄어야 했는데 좀 멀리 돌아온 느낌이 있긴 하지만 더 늦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착한 사람'이라는 말이 내가 어렸을 때와 같은 느낌의 단어로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좀 아쉬울때도 있다.
'착한 사람'이 되지는 말자.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내가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건강하기 위해서라도 경계선을 만들필요가 있다.
누군가가 대신 해 줄 수 있는게 아니기에 꼭 경계선을 만들자.
나를 위해서라면 조금 이기적이도 된다고 생각한다.

상대에게 주도권을 주고 휘둘리는 삶이 아니라 내 말로 내가 주고권을 쥐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착한 사람 '이라는 말을 듣는 사람에게, 당당하게 내 주장을 펼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언어권력 #박비주 #힘찬북스 #착한사람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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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입
강상욱 지음 / 네임리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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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건강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믿고 있는 우리들에게 생활 속에 우리 몸으로 숨어드은 화학 성분에 대해서 알려주기 위해 상명대학교 화학생활 에너지공학과 강상욱 교수님께서 <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책을 출간하였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습관과 잘못 알려진 소문들을 화학자의 시선으로 생활 속 진실과 오해를 풀어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 팁들도 알려주신다.

교수님의 말처럼 잘 생각해보면 어릴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참 많이 다르다.
많이 아프기도 하고, 아프면 금방 낫지도 않고, 새로운 희귀병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물론 세상이 많이 바뀌면서 많은 것들이 변했다.
세상이 점점 편리해지고 있는데 편리해지는 대가로 환경이 많이 오염되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심각성은 매체에서도 많이 다루고 있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우리의 일상 생활속에서도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많다는 것은 너무 충격적이었다.

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것은 혈액에서 크기가 작은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었다는 것이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일반적으로 존재하는 크기(150마이크로미터 이상)는 우리 몸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단서를 하나 달았는데, 1마이크로미터 미만인 나노 플라스틱은 위해성을 알 수 없다는 것이었다.
p.49-50

아직 위험성이 밝혀진게 아니라서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불필요한 미세 플라스틱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
미세 플라스틱은 말 그대로 미세하기에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줄여야 할까?
책을 읽어보니 많은 곳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들이 많다.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

줄이고 싶지만 일상에서 보면 플라스틱을 진짜 많이 사용한다.
마시는 물, 마트에서 장을 보면 플라스틱 케이스에 과일이나 야채가 담겨있는 경우도 많고, 배달 음식 대부분이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서 온다.
그리고 이런 것들에 너무 익숙해져서 텀블러 사용이 조금 어렵기도 하다.
외출시에 물을 여러병 담아서 다니기도 번거롭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플라스틱 병에 들어있는 물을 사먹게 된다.

음식뿐만 아니라 생활용품들에서도 안좋은 물질들이 많이 나온다.
세탁 세제, 주방 세제 같은 경우에는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 중 하나이다.
잔류 세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무섭다.
세제도 앞르로는 주의 사항을 잘 읽어보고 잘 지켜야겠다.



환경 오염이 심각한 세상속에서 살아가면서 그 영향이 다시 돌고 돌아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책이나 매체를 통해서 본 적이 있다.
그래서 심각성을 인지하고는 있었지만 내 삶 속에서 이렇게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을줄은 몰랐다.

유해 물질의 노출량과 노출 횟수가 중요하다고 하니 주의사항 표시를 보게되면 유심히 잘 들여다보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나의 건강,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꼭 해야하는 작업인 것 같다.
번거롭더라도 텀블러를 사용하고 플라스틱을 덜 사용하도록 해보아야겠다.


우리가 조금씩 바꿔가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조금이라도 나아지지 않으까 생각해본다.

환경에 대해, 우리의 몸을 위협하고, 잘못된 사실에 대해서 바로 잡아주고, 올바른 생활 팁들도 알려주시니 관심있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지금당신의몸이위험합니다 #강상욱 #네임리스북스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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