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의 고백
신현준 지음 / 우주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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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은 티비나 스크린으로 만나보았는데 사람 신현준의 이야기가, 그의 신앙이야기가 궁금했다.

그래서 읽어보고 싶었다.

책속에서 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다.

직접느끼고 겪었던 일들의 이야기가 와닿았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옆에 써져있는 성경말씀이나 유명인들의 짧은글들도 너무나 좋았다.

이야기의 여운을 좀 더 길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다양한 이야기에 신현준님의 신앙심과 이야기에 감동적이기도 하고 한번씩 눈물이 조금 나기도 했다.

좋은이야기들도 많이 있었고 감사함을 같이 느낄수 있었다.

삶에서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도 보며서 같이 감사했다.

책 뒷부분에는 책속의 책 부분이 있는데 배우 이하늬님과 배우 권오중님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하늬님의 이야기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보았던 것 같고 권오중님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권오중님의 이야기는 아들의 이야기여서 그런지 더 안타크깝고 했는데 다행히도 결과과 좋게나왔다.

그뒤로 봉사단체도 만들어서 활동하는 모습에 감동을 많이 받았다.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라 티비나 스크린에서 나오는 화려한 모습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와는 다른 일상이야기,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에게 받은 은혜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믿음을 보여주는 모습에서 감동적이었다.

좋은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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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아이의 놀라운 자존감
오여진 지음 / 북아지트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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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인해서 많은것을 배우기도 하고 느끼기도 하는데 그것을 아이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책을 같이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마음처럼 잘 안될때가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책아놀자를 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어보았다.

아이에게 강요아닌 강요를 해왔기에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많이 하였다.

엄마가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해주는것이 그 어느 누가 해주는것보다도 크게 영향을 끼친다는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다.

그리고 독서는 엄마가 집에서도 해줄수 있는 부분이기에 어떻게 하면 될 지 배울 수 있었다.

현재 교사로서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작가님이기에 초등학생 아들을 두고있고, 고민을 하고있었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집에서 같이 책을 읽거나 혼자서 읽는 방법도 좋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는 것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생각해 보았을때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 재밌을것이라는 생각도 많이들고,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을 것 같았다.

책 뒷부분에는 학년별 책모임 사례들도 적혀있어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보면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앞으로는 아이와 함께 즐거운 독서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규칙도 정해보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함께 책을 보고,이야기하며, 지식도 얻고, 시간도 보내면 너무 좋을 것 같다.

내 아이의 많은것들을 독서로 인해서 바꾸어 줄 수도,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기에 많은 부모님들이 읽어보고 아이에게 적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세상은 사야한다소 날마다 떠들어 대지만
아이들은 사주지 말아야
맨손과 맨발이어야 아이들로 자란다
사지 말아야 놀이는 시작한다
뭐가 없어야 놀이는 시작한다
심심해야 놀이는 시작한다
사지 않고 사주지 않고 아이를 키울 수 있어야 한다
-편해문.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이 부분이 많이 와 닿았다.

집에있던 많은 로봇과 장난감들을 정리하기까지 시간이 걸렸었는데 정리하고나니 아이가 다른 활동들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공감도 많이 되었고, 요즘 아이들은 부족함없이 자라고 있는데 심심하게 만들어주는 것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내 아이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심심하게 만들어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를 심심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아이와의 독서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읽어보면 도움을 많이 받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이야기들도 팁들도 있기에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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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1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1-1 (2023년용) - 학기별 계산력 강화 프로그램 바빠 교과서 연산 (2023년)
징검다리 교육연구소.강난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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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적으로 책을 먼저 훝어 보았을때 비슷한듯 조금씩 다르게 문제를 반복해서 풀 수 있고 1학년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았을 때 어렵지 않게 되어있어서 교재가 마음에 들었다.

아이도 혼자서 잘 풀어나가난 모습을 보니 만족스러웠다.

방학동안 복습하려고 1-1문제집을 풀게되었는데 아이도 잘 하고있고, 힘들어하지 않고 잘 따라오는 모습에 학교에서 잘 배우고 있었구나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좋은교재들도 시중에 많이 판매가되기도 하고 종류도 많지만 아이가 좋아하며 사용하기는 쉽지 않은건데 아이가 잘하는 모습에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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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고영 지음, 허안나 그림 / 카시오페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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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이 제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다.

운동해야겠다고 마음먹고 헬스장 등록하고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만 가고 안가는걸 반복한게 여러번이었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이 많이되어서 반가웠다.

'나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싶었다.

작가님의 이야기가 공감도 되면서 운동을 대하는 모습이 바뀌는 부분을 보면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운동을 시작하면 혼자하게되면 잘 안하게되어서 헬스장을 등록하는데 식단조절이 안되서 건강한돼지가 되는것을 여러번 반복하였는데 식단의 중요성도 느끼게 됐다.

여자들은 웨이트보다는 유산소를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는데 웨이트도 같이 해줘야 한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초보가 혼자서 하는것 보다는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는게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운동을 시작할때 마음가짐 또한 중요함을 한번더 배웠다.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 본인의 의지로 운동을 할 때의 효과가 저 크다는 것을 말이다.

겨울이라서 날도 춥다보니 운동하는게 싫어지기도 하고 그런데 책을 읽고나니 화이팅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작가님처럼 꾸준하게 하다보면은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겠다 싶다.

책 제목이 내 이야기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연휴가 지나고 조금씩 운동을 시작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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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발견 - 나의 특별한 가족, 교육, 그리고 자유의 이야기
타라 웨스트오버 지음, 김희정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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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보니 놀랍다.

저자의 가족이야기가 사실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타라의 가족들이 겪은 크고 작은 상처들을 병원에 가지 않고 치료를 했다는 부분도 놀랍고, 아버지의 맹목적인 말에도 동의하며 생활한 가족들의 모습도 놀랍다.

외국과 우리나라의 정서가 많이 다르기는 하지만 상상조차 되지 않는 이야기들이었다.

그래서 충격적이다.

가족의 행동들은 이해가 되지 않는게 사실이다.

각자가 생각하는게 다르니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타라는 가족들에게서 떠나 공부를 시작하면서 삶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는게 좋았다.

그리고 그녀가 계속해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응원을 해준 사람들의 모습도 감동적이었다.

타라의 삶을 음지에서 양지로 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것 같아서 말이다.

타라가 상담을 통해서 본인을 치유하고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응원하기도 했다.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놀라웠지만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모습또한 영화같았다.

배움의 힘이 크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배우지 않았을때와 배웠을 때의 모습이 다름을 보면서 배워야하는 이유를 본 것 같기도 했다.

배움에 있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했을때는 잘못됐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나이에 맞게 배울수 있도록 하는게 부모가 아이에게 해줘야 할 일이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책을 펼쳐서 책장을 덮을때까지 많은 감정들이 교차되면서 책을 보았는데 배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깊었다.

저자께서 항상 행복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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