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
크래커 편집부 지음, 성유미 감수 / 크래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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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하츄핑, 온화하고 침착한 꾸래핑,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는 극복의 깡총핑, 타인의 좋은 점을 발견하는 포실핑 등 네 마리의 티니핑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진짜 내 마음을 발견하는 90일간의 여행으로 독자를 이끌며, ‘감정’, ‘관계’, ‘자기돌봄’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30일씩 일상의 고민과 자기 치유의 과정을 기록하며, 나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선사하는 책 <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이 출간되었다.



귀여운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 기록하며, 나의 감정을 살펴보자.


귀여운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 여정을 시작하게되는 아주 귀여운 책이다.

4명의 핑들과 나의 감정을 살펴보는 여정을 매일 만나볼 수 있다.

매일 다른 질문들을 통해서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다양한 질문들 때문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나의 일상을 살펴보게 된다.

국제정신분석가의 감수와 테마별 처방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나의 감정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된다.

바로 답을 할 수 있는 질문들도 있었지만, 생각을 오래하게 되는 질문들도 있었다.

살아가면서 사람에게 이런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90일 습관 형성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에 매일 한 번씩 귀여운 티니핑 친구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기록하는 책들이 시중에도 판매가 되는 책들이 있지만 <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휴대를 하며 짬시간에 Q&A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귀여운 책을 보면서 잠시 쉬어가며, 나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일상에서 가장 많이 마주하는 고민인 ‘감정’, ‘관계’, ‘자기돌봄’을 주제로 불쑥 찾아오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 타인과 나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법, 루틴을 통해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법 등 번아웃에 빠진 직장인부터, 친구와의 사소한 다툼으로 고민에 빠진 사람들까지 지금의 나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모든 어른에게 <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을 추천한다.

나에게 매일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매일 진행함으로써 조금씩 성장하는 나를 90일뒤에는 만날 수 있을것이다.



크래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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