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
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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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왜 어떤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보이지 않는 규칙’이라는 관점으로 파헤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구조와 인간의 판단 메커니즘을 읽어내며, 삶의 해상도를 완전히 바꿔주는 새로운 시야를 제안하는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책이 출간되었다.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세상을 읽는 사고의 프레임 자체를 바꾸어주는 이야기를 통해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보자.

🔖지식은 오늘 내가 편의점에서 물건을 고를 때, 직장 동료와 대화할 때, 혹은 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여야 한다.
p.5

내가 이제껏 믿어온 '노력'과 '선택'의 가면을 벗겨 익숙한 상식이 무너지는 불편함을 견딘 자만이 자신이 갇힌 층위의 천장을 깨고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

저자께서는 지능을 10단계로 나누었다.
점으로 이루어진 1단계인 지능 발달 지연을 지나, 2단계 평균 이하, 3단계 평균, 4단계 평균 이상, 점점 단계가 올라갈수록 다르다.
각 단계마다 아이큐 범위도 다르고, 받아들이는 시각 또한 다르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시야가 더 넓어진다.
그리고 그만큼 책임을 져야하는 범위또한 함께 늘어난다.

🔖지능은 더 멀리 가기 위해 존재한 것이 아니라, 결국 더 바르게 살기 위해 존재했다는 것을.
p.138

단계별로 읽어보니 지능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내가 가진 지능이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에 있어서 차이를 두고 있다.
내가 보는 시야와 문제들에 있어서 이해가 안되는 경우들도 경험해 본 적이 있다.
잘못 판단했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었다.
빠르게 결론 내리는 습관이 앞서게 된 적이 있다.
내가 아는 만큼, 그 만큼의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니, 오해의 소지도 생기고, 부족함도 느낀다.
내가 하는 선택들 또한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뇌가 주는 신호들에 반응을 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한다.
책을 읽을수록 충격적이다.
환경에 의한 선택들에 대해서도 읽다보니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에 쉽게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다.
환경을 내가 어떻게 조성하느냐에 따라서도 주도권을 찾아올 수도 있다.

🔖구조가 보이기 시작하면, 세상을 읽는 방식이 달라진다. 누군가의 성공을 단순히 운이라고 읽지 않게 되고, 누군가의 제자리걸음을 단순히 노력 부족으로 읽지 않게 된다.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p.430

구조를 보이는 눈을 먼저 가져야 한다.
그래야지 어떤 상황에서든 올바른 선택을 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내가 보는 시각을 단계별로 밟고 올라가서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하나씩 이뤄나가면서, 내가 지기키고 싶은 것들을 지켜나가는 삶을 살아보자.

이제껏 내가 맞다고 믿고 살아온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생각의 변화를 줌으로써 내가 바라는,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살아가보자.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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