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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 하버드 최고의 뇌과학 강의
제레드 쿠니 호바스 지음, 김나연 옮김 / 토네이도 / 2026년 5월
평점 :
도서협찬
하버드 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연구 · 강의하며 세계적 신경과학자로 주목받아온 저자는 인간의 학습과 기억, 뇌 자극에 관한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무엇에 반응하고 누구에게 마음을 여는지 흥미롭게 풀어낸 책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가 출간되었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집중력과 영향력, 기억력과 학습력의 12가지 메커니즘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결정적인 순간, 단숨에 사람을 사로잡는 강력한 설득력이 어떻게 탄생하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통찰을 제시한다.
문장을 읽을 때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고 계속해서 들려온다는 것을 모른다.
나일수도 있고, 책을 읽고 있는 중 떠오론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느껴질수도 있다.
책을 통해서 해보니 진짜 그랬다.
신기한 경험이었다.
저자께서 조언을 해주셨다.
🔖"한 가지에 집중하라!"
사람들에게 내 뜻과 생각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전달하고 싶다면, 그들을 한 가지에 집중시킬 줄 알아야 한다.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메시지를 각인시키고 싶다면, 그들을 한 가지에 집중시킬 줄 알아야 한다.
p.31
중요한 이야기라 생각한다.
그들을 집중 시킬줄 알아야 한다.
사람은 동시에 여러 소리가 들려도 한 가지만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
그래서 상대가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내 이야기를 잘 즐어줄 수 있을 것이다.
🔖"그건 스트레스가 아니야."
당신이 이렇게 말하는 순간 우리의 스트레스에 대한 모의 논의는 무효가 된다는 뜻이다.
p.348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아니라고..말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스트레스 파트 부분을 열심히 읽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기억과 학습에 추진력을 불어넣는다고 한다.
마냥 나쁘게만은 보지 말아야 겠다.
🔖스트레스는 감정이 아니다. 느낌이다.🔖
p.370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를 배웠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새로운 뉴런을 만들어내며 학습의 효과를 활성화시고, 스트레스가 없을 경우, 코티솔이 뉴런을 죽이고 해마는 말라간다고 한다.
적당한 스트레스가 나의 삶에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에게 보내는 전하는 중요한 포인트]
스트레스를 해서하는 데 있어서는 심호흡, 쪼그리고 앉기를 해보는 것도
다양한 활동을 익히게 되었다.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를 조금씩 이겨내보자.
나를 위해서 해놓아도 된다.
뇌과학을 통해 지금의 아이가 어떤상태인지 체크해보자.
12가지의 주제에 대해서 인간 심리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책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를 통해서도 인간 심리에 대해서 배워보자.
"강력한 설득력을 원한다면, 그 답은 내가 아니라 상대가 갖고 있다.
내 능력을 갈고 닦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능력을 뛰어나게 만들어줘야 한다.
상대의 뇌를 열어 그가 나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기억하고 관심을 갖는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책이 바로 그 길을 안내하는 가장 지혜로운 셰르파가 되어줄 것이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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