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아비투스
박치은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연매출 330억을 만든 사업가 박치은 대표가 현장에서 체득한 통찰을 바탕으로, 부와 기회가 오가는 진짜 세계의 작동 원리를 풀어낸 <하이엔드 아비투스> 책이 출간되었다.

거물들이 극찬한 아울디자인 박치은 대표가 밝히는 진짜 영향력의 비밀을 배워보자.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뛰면서 깨닫고, 실천하고, 시스템을 갖추며 지금의 아울디자인을 만들어 낸 박치은 대표님의 이야기들이 현실적이고, 뼈를 때리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다.

🔖현장에서 뼈가 부서져라 구르며 깨달았다. 그저 하루하루 쳐내기 급급한 '단순한 성실함'으로는 절대 거대한 부의 궤도에 오를 수 없다는 것을.
p.15

어릴땐 성실히 일하면 부자가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위의 문장이 너무나 와 닿는다.

🔖사람은 결국 환경이 바뀌어야 사고가 확장되고,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되며,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거대한 게임에 참여할 기회가 열린다.
p.24

환경을 바꾸는 문제에 있어서는 생각처럼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변하기 위해서는 환경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대표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환경이 주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몸만 오랫동안 수고하며 맨날 똑같은 일을 기계처럼 반복했는데 아무런 성과가 안 나온다? 그건 부지런한 게 아니라 그냥 멍청한 것이다. 육신과 함께 '머리'와 '생각'도 미친 듯이 성실하게 움직여야 한다. 생각이 멈춰있으면 10년을 일해도 1년 차와 똑같은 결과물만 찍어낼 뿐이다.
p.89

책 속의 많은 문장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문장의 내용처럼 살았었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다.
몸만 열심히 움직이며 사는 삶이 좋지 않다.
솔직히 힘들다.
지금도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머리와 생각도 힘께 움직인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라는 것.

대표님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알지 못했던 상위0.1%의 이야기들을 보면서 '기버'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를 알았다.
기버의 삶을 통해서 내게도 도움이 되는 점들이 많다는 것.
그 중 사람의 마음을 얻는 다는 것.
이게 가장 큰 장점인것 같다.

'아비투스'라는 단어가 낯선 단어이긴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은 익숙해져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나의 노력으로 변화할 수 있는 것이기에 계속해서 나아가보려고 한다.

당장 모든 것을 다 잃어도 지금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냐는 질문에 박치은 대표님은 당연하다고 대답을 한다.
이 부분을 읽는데 온몸에 소름이 끼쳤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모습 부럽다.

<하이엔드 아비투스>에서 얻을 수 있는 귀한 내용들이 많고, 현실적으로 얘기해주는 대표님의 이야기들이 책을 더 집중해서 읽게 만들어주었다.
몸만 움직이는게 아니라 머리와 생각도 함께 하며, 테이커보다 기버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나의 이익을 먼저 따지는 것이 아닌,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진실되게 행동하며 나의 격을 높이는데 시간을 들여야 할 것 같다.

오직 자신의 격을 높여 가장 비싸고 흔들림 없는 자본으로 치환시켜 줄 압도적인 통찰을 만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이엔드아비투스 #박치은 #모티브출판사 #아비투스 #리뷰의숲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