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하승완 지음 / 부크럼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10만 독자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해 온 하승완 작가가 3년 만에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책으로 돌아왔다.

이 세상이 아직 따뜻하다는 믿음으로 건네는 다정한 만들로 나의 지친 마음을 온기로 채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따스함쓰 필사단 24기를 통해서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좋은 문장들이 많아서 필사할 문장으로 고르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신중하게 고르고 골라서 필사를 진행했다.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을 겪으며, 감정적으로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는데 나에게 힘이되는 글들도, 용기를 주는 응원의 글들도 많았다.

개인적으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오늘'
p.75
이야기가 오랫동안 머릿속에 맴돌았다.
이별의 순간을 미리 알고 있다면 차근차근 준비하며 이별을 준비할 수 있을텐데 삶이란 미리 알려주는 시스템이 없기에 준비를 할 수 없다.
그래서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면서 나와 함께하는 이들과 소중하게 시간을 보내야겠다 싶었다.
그 순간에 집중을 해야 온전히 그 시간을 느끼며 보낼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제목도 위로가 된다.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제목부터가 힘을 나누어 준다.
나의 작은 하루하루가 모여서 지금의 내가 되었듯이, 앞으로의 시간들도 잘 보내어 미래의 나는 지금의 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끔 살아갈 것이다.
나로써 살아가는데 있어서 '괜찮다'고 다독여 주고,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응원해주는 책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작가님의 따스한 글들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지금 내가 살아가는 방향이 맞는지 불안한 사람, 나의 하루를 실아감에 있어서 위로와 응원을 받고 싶은 많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choem1013
@bookrum.official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살아온날들이당신편이에요 #하승완 #부크럼출판사 #하승완에세이 #에세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