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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 ㅣ 세계척학전집 4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평점 :
도서협찬
지식 유튜버 <이클립스>의 세계척학전집 4번째 책 <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가 출간되었다.
15만 구독자들의 세계관을 뒤집은 네 번째 해답을 담고 있고, 사랑하는 연습을 하는 법도 딤겨 일으니 함께 배워보자.
🔖내 기대와 욕망과 환상이 빔 프로젝터다. 나는 상대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상대에게 투사한 나의 이미지를 사랑하고 있다.
p.22
묘하게 이 문장을 보고 고개를 끄덕였다.
이렇게 멋진 비유라니.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다.
제대로 알지 못하는 채, 내 눈앞에 보이는 모습으로만 상대를 판단하는 일, 잘못된 일이다.
상대와도 상관 없는 일이기도 하기에 상대의 잘못이 아닌 나의 잘못이다.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속에서는 당사자와의 대화를 통해서 제대로 알고, 관심을 가지며 사랑해야 한다.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바깥에서 채울 필요가 없다. 그래서 타인에게 줄 수 있다. 자신에게 줄 수 없는 것을 상대에게 줄 수는 없다.
p.51
나를 먼저 사랑하고, 아껴줄 줄 알아야 타인에게도 가능하는 것에 동의한다.
나 자신에게 먼저 해줄 수 있어야지 상대에게도 진정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달해 줄 수 있다.
그래서 남을 먼저 사랑하기 전에, 나를 먼저 알아가면서 나 자신과의 시간을 보내면서 연습해야 한다.
사랑은 연습을 통해서 키울 수 있다.
훈현, 집중, 인내, 객관성을 토대로 연습을 하여 나에게도 제대로 된 사랑을 주고, 이러한 연습들을 통해서 타인에게조 제대로 된 사랑을 줄 수 있을거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이때, 한 번해서 끝난는 게 아니라, 매일 하는 것이다.
사랑의 언어 또한 마찬가지다.
나의 언어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언어로 사랑을 주어야 한다.
사랑의 다섯 가지 언어로는
•인정의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신체적 접촉
등 5가지가 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도 느끼는 것도 다 다르기에 상대가 잘 느끼는 언어로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그래야지 상대도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그렇기에 내가 원하는 사랑으로 사랑을 표현하는게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사랑을 포현할 줄 아는게 꼭 필요하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을 속시원하게 들려주시니 넘 좋았다.
사랑으로 인해서 상처 받았던 기억들, 내가 원하는 사랑을 주지 않았던 시간들, 내가 주는 사랑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가족들.
'왜 만족하지 못하는가?'에 대해서 답답함도 있었는데 <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책을 통해서 해소가 되기도 했다.
연애를 할 때의 사랑과 가족과의 사랑에 있어서 심리학을 통해서 배우고 삶에 적용을 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이클립스님의 인문 철학시리즈 <세계척학전집 - 사랑은 오해다>책을 통해서 사랑에 대한 나의 정의를 바르게 하고 싶은 분들, 사랑에 대해서 심리적으로 배우고 싶으신 분돌, 사랑을 연습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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