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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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실패의 연속 속에서 어떻게 방향을 잃지 않고 계속 걸어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를 담은 책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가 출간되었다.

나 자신을 위해100 주 동안 한 편씩 써내려간 에피소드들이 담겨있다.

🔖비결은 거창하지 않았습니다. 시작이었습니다. 실패해도 시작했고, 망해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p.10

🔖비결은 시작이었고, 핵심은 꾸준함이었습니다.
p.10

저자께서는 실패를 해도 다시 시작하고, 망해도 다시 시작했다.
그로 인해 다시 올라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간 이유는 실패가 끝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우리도 멈추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해나가야할 필요성을 느낀다.
그렇기에 비결은 다시 시작하고 꾸준하게 해야 한다.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나부터 성장해야 하고,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야 함을 잊지말아야 한다.
저자께서는 본인의 실수나 실패한 것들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로낸다.
이런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할 것 같다.
실수를 한 경험이나, 실패의 경험을 얘기하는 사람보다 잘 된 케이스를 얘기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 말이다.
현실적인 부분에서 공감이 될 이야기들이 가득하고,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주제들의 이야기들도 가득해서 읽으면서 연신 맞다고 공감하면서 책을 읽었다.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를 읽으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브랜드화 하여서 본업으로 삼는 분들도 있고, 부업으로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부러운 눈길로 바라본적이 많다.

🔖내가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의 삶이 브랜드가 되었을 뿐이다. 그리고 그 브랜드는 매출을 만들어내는 것보다, 나를 살아가게 만들고, 사람들과 연결되게 만든다.
...
진심을 다해 나라는 사람을 살피고 지켜낼 수 있다면, 그 자체가 브랜드로 기억된다는 것. 그리고 그 브랜드는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말하고 싶다.
나를 지키는 브랜드가 진짜다.
p.391

브랜드라고 하면 유명해야 하고 특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그 브랜드들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의 이미지와 유명세를 가지게 된 것이기에 처음 시작은 다들 비슷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현실적인 이야기들과 저자의 경험들이 가득 담겨있는 책이기에 더 와닿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저자께서 말 한 것처럼 '시작하는 것'
시작하는 것을 통해서 하나씩 이뤄나갈 수 있음을 직접 보여주고 계시니 움직이고 싶어진다.
책 속에 저자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AI프로그램 코드가 삽입되어 있다.
궁금증이나 알고 싶은 부분을 물어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을 보아야 할 이유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실패를 하며, 다시 시작하고, 이를 반복하며 살아간다.
이 과정속에서도 성장은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더 나은 성장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책을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는실패를팔아150억을벌었다 #윤동규 #모티브출판사 #자기계발 #리뷰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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