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시골에 집 짓고 살아볼까?'라는 말로 시작되어 모두의 세컨하우스 '강안채'가 만들어지는 과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계획은 빗나가도 삶은 빛나간다> 책이 출간되었다. 지금의 '강안채'가 만들어지기 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시골에 집을 짓고 살기 위해 집을 내놓고 하루만에 팔리고, 작은 상가 주택에서 생활하다 세컨하우스로 시골집을 매입하고, 모두의 세컨하우스로 만들고자 민박집 운영을 하기로 한다.화재로 인해 잠시 무너지기도 했지만, 아직 젊기에 다시 용기를 내서 '강안채2'를 짓기로 한다.그리고 현재도 운영중이다.단 몇 줄로 줄이기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작가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실행력이 진짜 빠르다 생각했다.목표가 명확하셨기에 가능했던게 아닐까 생각해본다.책을 다 읽고 보니 <계획은 빗나가도 삶은 빛나간다>라는 제목이 작가님의 삶을 한 줄로 정리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그 순간순간마다는 고민도 많고,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은데 몰입감있게 글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하다.강안채의 이야기, 그 과정속의 이야기를 통해서 힘든 상황속에서도 결정을 해야하고 움직여야 함을 보여주고, 결과물로도 보여주었다.작가님의 글은 움직이고 싶어지게 만든다.내 개인의 욕심으로 움직이는 모습들이 아니라 진심이 담긴 마음이 느껴졌다.강안채의 뷰도 사진으로 보니 멋있었다.언젠가 봉화여행을 가게되면 강안채를 경험해보고 싶다.<계획은 빗나가도 삶은 빛나간다> 제목처럼 작가님의 삶으로 직접 보여주시고 긍정적인 영향, 메시지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knitting79books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계획은빗나가도삶은빛나간다 #강현구 #미다스북스 #강안채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