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85번째 책 <패션으로 개성과 자신감을 표현하는 패션디자이너> 책이 출간되었다.
패션디자이너가 하는 일, 패션디자이너가 되기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패션디자이너가 되고나서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패션디자니어너에 대해서 알아보자.
패션은 이미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것 중 하나이다.
누구든 옷을 입고 생활을 한다.
상황과 장소, 계절, 목적에 따라 다양한 패션으로 함께하며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패션디자이너가 하는일은 생각보다 많고, 복잡하다.
옷을 디자인 하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트렌드 분석, 사회문화적 흐름과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컬렉션 콘셉 기획, 스케치, 원단과 색상 선정, 패턴 제작과 샘플링 과정을 거쳐 옷을 만든다.
디자인이 아닌 리서치, 생산 관리, 브랜드 운영,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생각보다 많은 일들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놀랍다.
빠르게 움직이는 세상에서 발 빠르게 정보를 알아야 하고, 공유도 해야한다.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지끈지끈해지는 것 같다.
많은 일들에 정신 없음에 핑핑 돈다.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옷을 사입어보고 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다.
이 과정 역시 쉽지 않은 일이지만 패션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겐 즐거운 일이다.
옷에서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소재라고 한다.
나는 옷을 살 때 소재보다는 내가 마음에드는게 더 중요하다.
소재는 크게 따져보지 않았는데, <패션으로 개성과 자신감을 표현하는 패션디자이너> 책을 읽고나서는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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