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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위한 디자인 - 일의 본질을 다시 설계하는 AI 시대의 생각 훈련
올리비아 리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12월
평점 :
도서협찬
삼성전자, 콴다, CJ ENM, 잡코리아까지 누적 사용자 2억명의 행동을 설계한 27년차 디자이너가 비로소 깨달은 '일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일을 위한 디자인> 책이 출간되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배움과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저자께서 들려주실 일의 본질에 대해서 알아가보자.
저자께서 일하면서 부딪히며 생각하고, 깨닫고, 행동했던 것들에 대해서 진솔하게 들려준다.
기존 것을 내려 놓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려고 하는 것, 나에게 제대로 질문을 해서 답을 찾아가는 것, 그리고 일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미안해요, 선생님. 그렇게 온갖 소소한 일에 신경을 쓰며 사는 것이 직업인으로서의 나의 존재 이유예요. 내가 많이 신경 쓸수록 사람들이 편히 살 수 있는 거거든요. 아직은 지 자율신경은 선생님만 산경 써주세요'
p.8
소소한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말라는 한의사 선생님의 말에 저자가 답한 내용이다.
UX라는 것을 이번에 <일을 위한 디자인>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다.
27년 동안 계속해서 일하면서 감각으로 더 많이 기억하는 일을 해온 저자께서는 배움에 대해서도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준다.
사람이라면 살아가면서 배움과는 거리가 멀어질 수가 없다.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이 더 소중하고 좋아질 것이다.
배움도 중유하지만, AI 도구를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하는 것도 필요하다.
도구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내가 도구를 잘 시용할 수 있게끔 배워야 하기도 하다.
AI가 만들어 주는 것도 바로 사용해버라는게 아니라 검토를 통해서 가려낼 줄 아는 안목도 필요하다
🔖AI는 답을 제시해줄 수 있지만,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를 대신 정해주지 않습니다. 문제를 잘못 정의하면, 아무리 빠른 답도 엉뚱한 결과가 될 뿐잊니다. 결국 차이를 만드는 건 문제를 푸는 법을 아는 힘입니다.
p.97
문제를 푸는 법을 아는 함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대 가장 쿤 경쟁력이 될 것이다.
그러니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답을 계속해서 함께 찾아봐야겠다.
결국 배움의 완성은 깨달음이 아니라, 일상의 반복에서 있다고 한다.
그러니 꾸준하게 공부하고, 깨닫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미래는 '태워다주는 셔틀버스'사 아니라 내가 직접 핸들을 잡고 향하는 곳입니다. 미래를 그저 기다리는 사람은 멀미를 합니다. 미래를 가장 정확하게 예측하는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p.163
수동적으로 움직이며 기다리는 사람이 아닌, 직접 움직이며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실패를 피하지 말고 마주보면서 실패를 학습으로 전환시키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한다.
성장도 상당히 중요하다.
혼자서만 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팀의 효율을 위하고, 시간에 끌려다니지 않는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계속해서 움직이다 보면 같은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며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성장, 생각, 말, 태도, 행동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한 직장의 일원으로서도 도움이 될 이야기들도 많지만 개인적인 성장을 위해서도 도움이 될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다.
일의 본질, AI시대의 생각 훈련에 알고 신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일을위한디자인 #올리비아리 #한빛비즈 #자기계발 #리뷰의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