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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실천편 -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ㅣ 자기암시
사이러스 해리 브룩스 지음, 권혁 옮김 / 하늘아래 / 2026년 1월
평점 :
도서협찬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에밀 쿠에게 제시하는 자기암시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담고 있는 <자기암시 실천편> 책이 출간되었다.
자기암시 실천편을 통해서 올바른 방법을 통해서 나의 삶을 바꿔나가보자.
이 책의 저자 시러스 해리 브룩스는 1921년에 직접 쿠에 낭시 클리닉을 방문하여 자기암시에 대한 방법을 배우고 연구한 최초의 영국인이자,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자기암시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이 책에 이론과 함께 연구 결과들을 담았다.
실제 사례자들의 편지글들을 함께 수록하기도 하여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았음을 알 수도 있었다.
🔖이 방법은 병든 사람은 치유를 위해, 건강한 사람은 앞으로의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누구나 실천해야 한다. 이를 꾸준히 실천하면 펑생 마음과 몸 모두에서 훌륭한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에밀 쿠에
p.7
에밀 쿠에의 추천사로 이 책은 시작한다.
🔖Day by day, in Everyway, I am getting, better and bett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p.14
이 책에서 가장 많이 보게되는 구절이다.
그리고 자기암시의 일반 공식이다.
이 구절을 스무 번 반복해서 소리내어 말하라고 권한다.
말하고 소리를 들음으로 자극을 주어 생각을 강화시킨다.
개별 암시도 있다.
통증 극봅 기법으로 얻은 효과를 강화하고 지속시키는 데 매우 유용하다.
평소에 편두통으로 인해서 머리가 자주 아픈편인데 그럴때마다 늘 약을 먹고, 증상이 좀 더 심해지면 병원을 찾아간다.
두통이 주는 고통으로 일상생활을 하는데 조금 힘들다.
약에 내성이 생길까봐 버티고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응급실을 간적도 있기에 지금은 참지 않고 약을 바로 먹는편이다.
그래야 고통을 조금이라도 빨리 줄일 수 있으니 말이다.
책 속의 여러 사례자들의 경험담을 통해서 나도 자기암시를 통해서 고통을 완화시키는 쪽으로 시도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상적인 건강 상태가 다시 자리 잡고 있다. 내 정신은 완전히 통제되고 있으며, 그 균형을 깨뜨릴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p.149
이 문장도 함께 기억하고 되뇌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린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주는데 엄마로서 아이에게 어떤 말을 들려주느냐에 따라서 많은 영향을 받고 무의식에도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다.
내가 무심코 내뱉어버리는 말이 아이에게는 부정적 암시로 가득 찰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는 가슴이 덜컹 내려 앉았다.
아이에게 못된말을 한 적도 많은데 어찌 되돌려야 하나 싶었다.
<자기암시 실천편>에서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기에 아이에게도 문장들을 알려주고 함께 매일 되뇌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특정한 상황이 아니라 매일, 매 순간, 그 어느 때라도 다 해당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기억하고 내뱉는 습관을 들여서 긍정에너지를 스스로 채워넣어야겠다.
자기암시를 통해서 나의 삶을 바꿔나가고록 해보자.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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