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와 싸우는 벤처캐피털리스트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3
유인철 지음 / 토크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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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3번째 책 <미래와 싸우는 벤처캐피털리스트> 책이 출간되었다.

미래 가능성을 먼저 알아보고, 위험을 감수하며, 미래에 과감히 투자하는 직업인 벤처캐피털리스트라는 직업은 어떤 직업이고,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알아보자.

🔖벤처캐피털은 유망한 산업 분야에서 성공할 만한 벤처기업을 잘 선별하여 성장시켜서 그 과실을 얻는 모험적인 농사꾼입니다.
p.53

🔖벤처캐피털리스트는 기업의 미래를 사는 직업이죠. 기업의 확정되지 않은 미래, 잠재 가치를 사는 금융가입니다.
p.62


벤처캐피털리스트라는 직업이 있다는 걸 <미래와 싸우는 벤처캐피털리스트>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서 알면 진로를 정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벤처캐피털리스트라는 직업이 하는 일, 앞으로의 전망, 이 직업을 갖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 등 많은 정보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작가님의 이야기또한 담겨 있다.
작가님의 이야기와 설명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맞추어져 있기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직업에 관한 이야기들도 많지만 콜럼비아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벤처기업의 시초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6년 동안 사업 계횝을 세우고 무려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투자자를 찾아다녔다니.
결국 투자를 받고 실행으로 옮긴 이야기 아주 흥미로웠다.
콜럼비아가 사업가인줄은 처음 알았다.
모험가인줄 알았는데 사업에 실패해서 모험가로 남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놀라웠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직업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는 것 참 재밌다.


아이들또한 마찬가지일것 같다.
이 세상엔 참 많은 직업이 있고 그 중에 하나인 벤처캐피털리스트라는 직업에 대해서 알게되고 배우는 과정이 흥미롭고 재밌다.
지겨울 틈이 없다.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 것도 참 매력적인 것 같다.
그냥 책으로 썼다면 딱딱하게 느껴지고 지루해서 책장을 넘기지 못했을 것 같다.
지금도 해당되지만 앞으로의 세상에서 벤처캐피털리스트라는 직업도 매력적일것 같다.

물론 선택은 아이가 하는 것이지만 아이에게 새로운 직업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참 좋다.
덕분에 나도 새로운 직업을 알게되어서도 좋았다.

벤처캐피털리스트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추천합니다.
관심 분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겁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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