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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자 - 나의 가치를 높이고 세계를 확장하는 전달의 힘
유영만 지음 / 블랙피쉬 / 2025년 12월
평점 :
#도서협찬
내 말과 글에 힘을 실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인생을 바꾸는 23가지 전달의 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전달자>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나의 생각과 지식에
귀를 기울이게 할 훌륭한 도구입니다”
전달력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강력한 무기를 장착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해줄 터이니 함께 전달력에 대해 알아가며 무기를 장착해보자.
책 소개 글을 보면서 먼저 책에 대한 정보를 보았다.
나의 이야기가 남들에게 잘 닿지 않을 때가 있다. ‘설명이 어려웠나?’, ‘제대로 말한 것 같은데 왜 못 알아들을까?’, ‘더 적절한 표현은 없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 적이 있다면 문제는 전달력 부족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68213060>
이렇게 써져있는데 완전 공감되었다.
예전엔 사투리가 심해서 그런가보다 했었고, 지금은 좀 더 쉽게 말을 하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일상 생활에서 느끼고 있는 것들이라 더 와닿은 것 같다.
가장 전달이 안된다고 느낄때가 중1 아들과 대화할때이다.
'나는 어렵게 이야기하지도 않고, 제대로 말한 것 같은데 왜 못알아듣지?'
그래서 답답할때가 많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메타메시지를 이야기하는 부분이고 그 중에서도 이중구속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혼란스러울 수 있고 나의 전달 방식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부분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생각해보면 아들과 대화할때가 가장 힘들고 어려운것 같다.
책속에서 지식과 경험을 나의 언어로 바꿔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5단계로 알려준다.
작가님께서 잘 설명해주시기에 어렵지 않다.
나의 경험과 지식도 중요하지만 상대에게 이야기할 때는 상대의 상황이나 경험치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아야하고 시대적으로 다른 부분들도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용해야 한다는 부분도 좀 놀라웠다.
책을 읽으면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면서 내가 실생활에서는 얼마나 적용을 하며 이야기를 했는지 생각해보니 많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니 내말의 전달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언어가 가난해지면 생각도 가난해지고 전달력도 미천해진다.
p.83
이다.
내 언어가 생각이 가난해지지 않게, 전달력도 높일수 있도록 그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었다.
내가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나만의 언어로 바꾸어서 표현한는 연습또한 필요함을 한번 더 느끼는 시간이었다.
제대로 잘 전달할 수 있도록 교육자, 강사, 코치, 세일즈맨, 영업사원, 리더, 관리자 외에도 말을 새련되고 품격있게 하고 싶은 분들, 나처럼 말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026년에는 전달력을 키워서 나의 말과 글에 무게를 실어보며 나의 삶을 변화시켜 봅시다.
@blackfish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전달자 #유영만 #블랙피쉬 #전달력 전달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