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꽃은 저마다의 시간에 피어난다." 켄 페티좋아하는 꽃 2가지가 포함되어 있어서 기쁘다.벚꽃과 장미^^꽃과 함께한 삽화가 너무 예쁘다.그래서 이 책이 너무 소중하다.너무 지치고 힘들었을 때 우연히 꽃을 보고 기분이 좋아진 나를 발견한 뒤부터 꽃이 좋아졌다.처음엔 꽃 이름도 잘 몰랐는데 관심을 가지다 보니 많이 알게되었다.꽃을 생물로 만지고 보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나는 것도 너무 좋다.이 책의 삽화의 컬러도 너무 마음에 든다.더 빠져들게 만드는 것 같다.책 덕분에 기분전환 합니다.꽃을 좋아하시고 한 권의 책으로 감상하시고픈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지노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