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도 그렇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좋은 시간과 흐름이 갖추어진 것일 뿐, 결국 때맞춰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손발을 움직이는 것은 나 자신이다. p.49🔖제일 중요한 거 딱 하나만 생각해보세요. p.174운이라는게 특별한 사람에게만 오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운의 심리학>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다.내가 만들어 나갈 수 있다.내가 바꿀 수 있다.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지만 내가 행동한다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지금 이 책을 만난건 행운인 것 같다.2022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2023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지금의 나는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한 자리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조금씩 앞으로 걸어나갈 것이다.그러면서 나의 운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새해를 맞이하는 지금 읽으면 좋을 것 같다.그래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기를 바래본다.쌤앤파커스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