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초 후에 죽음을 앞둔 4편의 단편이야기가 담겨있다.제목만 들었을때는 어떤 이야기로 전개가 될지 상상조차 되지 않았다.4편의 이야기를 읽고보니 우와~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이야기 중 첫번째 이야기인 15초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총상을 입고 죽음을 앞둔 내게 주어진 15초를 사용해서 범인을 확인하려는 주인공.15초라는 시간을 쪼개서 범인을 확인하고 단서를 남기려고 하는데 생각지도 못 한 반전이야기가 나와서 또 한 번 놀랬다.4편의 이야기들이 각 각 임팩트가 있어서 한 권의 책을 읽었지만 4권을 읽은것 같은 느낌이다.추리소설을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한다.블루홀6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