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초등 인문학인 그리스로마신화.많은 신들과 인물들로 인해서 복잡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만화로 되어있기에 아이도 재미있게 읽는다.세계 문화의 이해를 도와주기도 하고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데 하는 지혜와 용기를 북돋아주기도 한다. 헤라클레스의 마지막 원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트로이아의 왕 라오메돈의 청으로 바다괴물을 물리치고 헤시오네를 구하고 아폴론을 설득해 전염병도 물리친다.라오메돈의 신마를 달라고 청하는데 라오메돈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데이아네이라와 큰 강을 건너려고 하는데 네소스가 도와준다고 한다.그런데 갑자기 데이아네이라를 납치하는데 히드라의 독이 발린 화살에 맞고 죽어가는데 데이아네이라에세 자신의 피에는 사랑을 되살리는 힘이 있다고 남편이 변심했을 때 자신의 피를 옷에 바르면 사랑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한다.데이아네이라는 피를 챙긴다.데이아네이라는 이올레 공주와 함께 온다는 이야기에 예복에 네소스의 피를 바르고 헤라클레스에게 전해달라고 한다.헤라클레스는 네소스의 피에 함께 섞여 있던 히드라의 독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며 마지막을 준비하는데.. 헤라클레스가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많은 이들을.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준희.욕심을 부리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라오메돈과 에우리토스왕의 모습을 보면서 평상시에 약속을 하고 못지켜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준희.앞으로는 약속을 잘지키는 사람이 될거라고 한다.아이들도 재미있게 읽고 어른또한 재밌게 같이 읽을 수 있는 아울북의 초등 인문학책인 <그리스 로마 신화>.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김헌 교수님께서 감수 하셨기에 믿고 볼 수 있다누적 판매 50만 부라는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서 본다는 것.초등학생 아이들이 인문학도 접하고 세계사 공부도 할 수 있으며 생각도 확장되고 지혜와 용기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무엇보다 아이들이 재밌게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다.초등 인문학 시작 어렵게 고민마시고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작해 보세요^^아울북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