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3개월마다 한번씩 만나볼 수 있는 도서이다.
요즘 세상의 흐름이 너무 빠르기에 「3개월마다 만나는 마이크로 트렌드」 책이 만들어졌다.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들과 브랜드를 직접 이끌고있는 분들의 이야기들과 데이터로 한눈에 볼 수 있게되어있다.
트렌드의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담당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더 좋았다.
직접 경험하고 이루어낸 성과들이 있기에 그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김선태 충주시 주무관님의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다.
충주시 유투버를 본 적이 있었는데 짧지만 재미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인지 어떻게 담당자가 되었고 컨텐츠를 만드는지도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총 6분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데 좋은이야기도 많이해주시고 중요한점들도 같이 얘기해주고 있기에 관심있으신분들이 보면은 좋을것 같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이다.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는데 아는 상표들도 나와서 반갑기도 했다.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는것도 재미있었다.
트렌드에 관심있으신분들은 읽어보시길.
발빠르게 알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