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키우는 금쪽이의 문해력 - AI 시대 사고력과 성적이 남다른 내 아이 지도법
유경숙.김나윤.이준재 지음 / 밥북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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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힘이 생길 때

아이의 생각은

비로소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기

시작합니다.”


문해력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어떻게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고민되는 것이 현실에요.

<엄마와 키우는 금쪽이의 문해력>은

그런 부모들의 마음을 알고

답답한 부분만 딱딱 골라 알려주는

문해력 안내서입니다.


<엄마와 키우는 금쪽이의 문해력>의

차례를 살펴보면

1부. AI시대, 읽기와 쓰기가 AI를 이긴다.

2부. 읽기와 쓰기로 글재주 부리는 아이들.

3부. 문해력이 쏘아 올리는 진짜 국어 공부법

크게 3부로 나누어 문해력에 대해

단계별로 알려주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엄마와 키우는 금쪽이의 문해력>을 읽으면서

문해력의 정확한 개념을 알고,

독서력, 독해력, 쓰기력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니

아이들에게 설명해줄 때

더 좋을 것 같았어요.


<엄마와 키우는 금쪽이의 문해력>에서

계속 강조하는 것은 바로

‘책’이었어요.

단순히 책읽기가 아닌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읽기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엄마와 키우는 금쪽이의 문해력>은

단순한 교육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가정에서 엄마와 아이가

적용해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줘서

정말 좋았어요.

다양한 문해력금쪽이 유형을 제시하고

각각의 유형에 맞춘 방법들을 알려주니

더욱 도움이 되었어요.


<엄마와 키우는 금쪽이의 문해력>의

마지막 부분에는

‘부모와 함께하는 문해력 향상 활동북’이

‘부록’으로 실려있어요.

논술 생각 확장 노트,

디지털 독서환경 점검표 등등

지금 당장 실천하고 점검해볼 수 있는

활동지와 체크리스트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엄마와 키우는 금쪽이의 문해력>을 읽으면서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읽기, 말하기, 쓰기의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어요.

AI시대에 우리아이들이

똑똑하게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양육자들이 먼저

<엄마와 키우는 금쪽이의 문해력>을 읽고

효과적인 문해력 향상방법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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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 웅진책마을 130
송혜수 지음, 지은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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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해피해피 편의점엔

없는 게 없다.


웅진주니어 출판사

‘웅진책마을’ 시리즈의 130번째 도서

<OO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를

읽었어요.

우리에게 친근한 편의점이라는

장소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행복 찾기 프로젝트!

오늘도 활짝 열려 있는

해피해피 편의점으로 함께 떠나 보아요!


<OO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는

해피해피 편의점을 운영하는

영은이네 이야기로 시작해요.

매일 아프다고 하시는 할머니를 위해

어렵게 구한 50만원짜리 산삼을

할머니께 드리기 위해

영은이는 반려견 루키와 함게

할머니댁으로 가요.



그런데….

산삼상자를 떨어뜨리는 바람에

귀한 산삼은 노견 루키의 뱃속으로 가버리고,

영은이는 임기응변으로 할머니께

도라지를 드려요.

산삼이라고 생각한 도라지를 먹고

힘이 난다며 영은이에게

정성가득 차려주시는 할머니의 밥상은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이에요.

산삼을 먹고 갑자기 건강해진 루키와

도라지를 먹고 힘이 솟는다는 할머니를 보며

영은이는 거짓말이 탄로날까봐 조마조마해요.



영은이가 태어날 때부터 운영한

해피해피 편의점은 브랜드 편의점에 밀려

장사가 잘 안되서 영은이 부모님은

고민이 많아요.

어떻게 해야 해피해피 편의점이

다시 해피해질 수 있을까요?


영은이가 반친구 이한이와 같이

편의점에 오자 영은엄마는 손님대접을 한다며

간식을 고르라고 해요.

봉지 하나도 모자라 하나 더 달라하며

잔뜩 간식을 담아가는 이한이의 모습을 보며

영은엄마와 영은이는 당황해요.

이한이의 모습은 무례 그 자체로 보였어요.



해피해피 편의점에 긴급알바로 투입된

할머니를 보며 할머니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어요.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을 겪으며

이한이와의 갈등도 해결하고

할머니와도 더 가까워지는 영은이의

모습을 보며 흐뭇해졌어요.



<OO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에서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관련 편의점 요리 레시피를 보여줘요.

영은이가 알려주는 편의점 레시피를 보면

나도 바로 해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OO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를 읽고

저희 아이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편의점 음식을 활용한 레시피가 나와서

군침이 돌았어요. 그리고 건강한 음식만

고집하던 할머니가 편의점 음식을

극찬하는 사람으로 바뀌는게 웃겼어요.

영은이네 루키가 다시 건강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고 이야기했답니다.


<OO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를 읽으며

‘행복이란 가까운데서, 소소하게 찾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편의점이라는 같은 장소이지만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진 공간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 가게되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 주는

<OO할 때 해피해피 편의점 레시피>를

읽으면서

가족의 사랑, 우정, 행복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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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문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밖 진짜 돈 공부
천윤정 지음 / 팜파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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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스마트계약….

들어는 봤지만 자세히는 모르는

첨단금융기술과 미래경제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알려 주다!


청소년을 위한 미래 화폐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 경제 교양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밖 진짜 돈 공부>를 읽었어요.


<금융 문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밖

진짜 돈 공부>의 차례를 살펴보면

화폐 경제의 탄생, 경제의 흐름,

디지털 기술이 만들어 낸 미래 금융을

알려주고 있어요.


<금융 문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밖

진짜 돈 공부>의 part 1 에서는 돈이 흘러온

길에 대해 하나씩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 ‘사회적 약속과 믿음만 있다면

무엇이든 화폐가 될 수 있다’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어요.

얍섬이라는 곳의 라이 화폐는 집채만 한 돌인데

얍섬 주민들간의 믿음이 있으니

화폐 기능을 할 수 있다는 거에요.

라이 화폐처럼 엄청난 크기이든,

모바일 핀테크처럼 보이지 않는

숫자에 불과하든 사회구성원간에

믿음과 약속이 있다면

화폐로서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금융 문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밖

진짜 돈 공부>를 읽으면서

낯선 용어들은 별표시를 해서 바로 설명해주니

좀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사진, 만화, 도표 등등의

다양한 참고 자료들을 함께 제시해주어

낯선 금융의 세계에 대한 내용들을

보다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비트코인, 블록체인이라는 용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사용해보지는 않아

잘 몰랐는데 <금융 문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밖 진짜 돈 공부>를 읽으면서

비트코인,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암호화폐 등등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어

개념을 알 수 있었고, 이러한 새로운 화폐와

기술들이 앞으로 우리 경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하나의 주제를 마칠 때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

앞에서 나온 내용 중 하나의 주제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낯설게만 느껴질 수 있는 경제 이슈나

금융 관련 내용들을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금융 문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밖

진짜 돈 공부>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미래 금융을 위한

다양한 직업들은 무엇이 있는지,

그런 직업은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안내해주고 있어요.

미래 인재가 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금융 문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밖 진짜 돈 공부>

를 읽고 저희 아이는

“경제, 특히 금융에 대한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아요. 그 중에서도 비트 코인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어요.”라고

이야기했어요.



<금융 문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밖

진짜 돈 공부>는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경제 이슈가 익숙하지 않은 전 연령의 독자들이

쉽게 금융기술과 경제의 연관성을 알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금융 문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밖

진짜 돈 공부>를 읽고 미래 금융 경제의

필수 배경지식을 쌓고

금융 문해력을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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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키우지렁 베스트 지식 그림책 14
김지원 지음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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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반려동물,

지렁이와 함께 사는 법

<지렁이 키우지렁>이라는

제목부터 무척 귀여워요.

지렁이가 반려동물이라니!

지렁이와 함께 사는 법은 무엇일지

궁금해요!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문학상(ALMA)

수상 작가 ‘키티 크라우더’

세계적인 그림책 큐레이션 플랫폼

디픽투스(dPictus) 대표 ‘샘 맥컬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심사위원

·그림책 연구자 ‘이지원’

강력 추천

✦✦✦


“저 지렁이 키워요!”라고 말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들도 재미있어요.

저라면 “진짜? 어떻게 키워?”정도의

반응을 보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지렁이 키우지렁>은

지렁이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지렁이집사의 이야기에요.

과학책이 아니기에 지렁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지만 않지만

지렁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지렁이 키우기 첫 해에는

장비빨이었다면

3년차 정도 되었을 때는

여유와 능숙함이 엿보였답니다.


지렁이 집사의 생각과 함께

지렁이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부분도

흥미로웠어요.

지렁이의 입장에서 지렁이에게 좋은 점,

필요한 것들,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이야기해주니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지렁이 키우지렁>을 읽고 저희 아이는

“지렁이를 애정한다는게 글에서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지렁이들의 인터뷰에서

통 갈아줄 때 온 세상이 무너진다고 표현하는게

웃겼어요.”라고 말했답니다.


<지렁이 키우지렁>을 읽으면서

애정을 듬뿍 주면서함께 한다면

어떤 생물이든 반려동물(식물)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 20마리 정도였던 지렁이가

1000마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지렁이 집사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 같아요.


그래픽노블로 유쾌하게 풀어낸

지렁이 집사의 생생한 기록

<지렁이 키우지렁>을 읽고 나면

더이상 지렁이가 징그러운 존재가 아닌

성실하고 유용하며 함께 공존하는

귀한 존재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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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빌라에는 킹콩이 산다 웅진책마을 129
김은아 지음, 주성희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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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에도 개성이라는 게 있어서

어우러지기가 쉽지 않아.

사람들이 잘 섞이려면

일단 친해지는 게 우선인 거 알지?

소리도 마찬가지야.

친해져야 어우러질 수 있는 거지.”


웅진주니어 출판사의

‘웅진책마을’시리즈 129번째 도서

<고궁빌라에는 킹콩이 산다>를 읽었어요.

빌라 건물 지붕에서 기타치는 킹콩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해요.

처음에 제목과 표지그림을 보면서

층간소음 이야기인가 했어요.


<고궁빌라에는 킹콩이 산다>는

최신 기타를 걸고 한 아빠와의 약속 때문에

억지로 초등학생 밴드부에 합류한

세영이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도무지 나아지지 않고 불협화음을 빚는

밴드부의 상황은 총체적 난국으로 보여요.


세영이는 아빠의 출장으로

할머니가 사시는‘고궁 빌라’에서

잠시 살게 되었어요.


세영이가 온 뒤로 아래층에 사는 오작가는

세영이의 발소리, 기타연주 소리 때문에

글을 쓸 수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세영이는 층간 소음 문제로

아래층 302호에 사는 오 작가와

강렬하게 충돌하며

서로를 ‘킹콩’과 ‘불청객’으로 낙인찍게 되어요.



결국 오작가가 지구대에 민원을 넣는 바람에

경찰이 와서 중재하는 상황까지

발생하게 되어요.

오작가와 세영이의 층간소음 문제는

과연 어떻게 해결될 수 있을까요?


세영은 사소한 계기로 밴드 부원들과

가까워지며 불협화음을 하나의 어우러지는

멜로디로 만들기 위해 고심해요.

그리고 결국 멋진 공연을 해요.

‘어쩌면 혼자가 아닐지 몰라~

~ 어깨동무 라랄랄라’

라는 노래의 가사를 보며

진짜 노래가 있다면 들어보고 싶었어요.


<고궁빌라에는 킹콩이 산다>를 읽고

저희 아이는 “나도 혼자 있을때 광란의 춤추기를 할 때가 많아서

좀 더 조용히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고궁빌라에 사는

주민들을 보며 이웃 사촌끼리의 정이

정말 멋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이야기했어요.




<고궁빌라에는 킹콩이 산다>는

단순히 층간소음 이야기가 아니라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이웃과 친구라는 이름으로 만나 부딪힐 때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맞추는 법을 배워 나가는 이야기에요.

오작가와 세영이,

세영이와 밴드부 아이들이

어떻게 갈등을 조율하고 회복하는지

궁금하다면?


<고궁빌라에는 킹콩이 산다>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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