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 대한민국 최고 경영자들이 말하는 경영 트렌드
이필재 지음 / 시원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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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금 현재 사업을 시작하고 있는 나에게는 도움을 주는 책과도 같다. 여러 비즈니스의 롤 모델들이 지금 현재 어떻게 경영을 하고 있는지에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기업의 이윤추구가 전부가 아닌 요즘 시대에는 기업의 성공을 자우와는 새로운 경영 키워드가 있다. 기업은 이윤 추구 활동 이외에 법령과 윤리를 준수하고, 기업의 이해관계자의 요구에 적절히 대응함으로써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책임 있는 활동을 하는 한편 끊임없이 창의적인 기회를 추구하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 혁신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며, 그를 통해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야 하는 것이다. 기업이 요구하는 사회적 책임이 커지고 있을 정도이다. 이미 책의 목차에 미리 내용이 다 담겨있었고, 그것을 세분화하여 풀어주고있었다. 제품 설명도 중요하지만 스토리텔링이라는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내 이야깃거리를 파는  ‘열정의 기름 붓기’의 표시형의 대표, 드라마나 영화, 애니 등을 시청을 좋아하시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에 맞춰 요즘에 여러 서비스 형태로 나온 드라마 코리아, 왓챠, 넷플릭스 등이 있었다. 그중 단순 재화를 파는 게 아니라 사용경험을 파는 것이라고 구독 서비스 플랫폼으로 개인에게 맞춤화된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하는 ‘왓챠’의 대표 박태훈은 물품 판매에서 반복적인 서비스의 제공을 하고 있었다. 개인 디자이너들, 또한 프리랜서들과 기업들이 찾는 크몽. 독서는 기업 경쟁력의 자산이며, 가치관과 비전을 공유한다는 한미글로벌의 김종훈 회장, 브랜드 가치가 기업가치를 상승시키며 브랜드 호감도가 충성 고객을 나으며, 이 시대의 마케팅은 곧 브랜딩이라는 이노디자인의 김세형 회장, 새로운 아이디를 도입하고 그것을 적용해 더 큰 이익을 만들어내는 혁신 경영을 하는 주성 엔지니어링의 황철주 회장, 기업 윤리 경영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며 투명 경영을 포괄하고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비트 컴퓨터의 조현정 회장, 현재 내가 보유한 자원과 능력에 구애받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추구하는 사고방식 내지는 행동양식이라는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있는 다산네트웍스의 남민우 회장, 큐레이션 경영을 추구하는 클래스 101의 고지연 대표, 기업이 설정한 가치관을 구성원들이 자신의 신념으로 받아들여 업무 활동을 할 때 그 가치관대로 하게끔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제네럴 바이오의 서정훈 대표가 있었다. 이들이 제안하는 경영 방식은 나름 유익하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나의 생각을 넓혀주는 도움되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처럼 창업가와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모든 샐러리맨, 전문 경인이 되는 것이 목표인 기업 간부들에게 중요한 지침이 되는 도서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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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의 늑대 - '촉'과 '야성'으로 오늘을 점령한 파괴자들 늑대 시리즈 1
김영록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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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의 늑대, 처음에는 야생의 늑대가 별난종으로 태어나 홀로 서는 이야기인 줄 알았다. 하지만 도서를 받았을 때 표지가 너무 매혹적이고 이끌렸었다. ‘촉’과 ‘야성’으로 오늘을 점령한 파괴자들의 문구가 나의 눈에 이끌렸다. 창업에 관련된 책이며, 스타트업 창업을 한다면 한 번은 접해야 하는 필독서다. “왜 변종의 늑대인가?” 하고 여기저기 찾아보았다. 늑대가 무리를 이룬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그런데 스타트업들이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새로운 종족이기나 마찬가지이다. 새로운 종족이 대기업들을 무너뜨리고 있는 시대인 오늘날을 말하고 있었다. 표준이 사라져 버린 시대, 예측과 계획이 통하지 않는 시대를 말한다고 한다.“표준이 사라져버린시대, 변종만이 살아남는다!” 요즘 스타트업 하면 2030세대인 분들은 부모님과의 마찰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도 꾸준히 스타트업을 이어가면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금의 시대, 그리고 다가오는 시대의 속도는 엄청난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었다. 그와 더불어 사람들의 욕구와 선호도는 바뀌기 마련이다. 변종된 스타트업들의 특징은 어떤 새로운 변종의 늑대들, 예를 들어 배달의 민족, 요기요, 에어비엔비, 등등의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새 시대를 열고 있는 걸 말한다. 시장 경쟁과 충돌이 있지만 이런 새 스타트업들이 굉장히 커지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우리나라는 규제가 많은 편에 속해 있지만 이런 환경 속에서도 변종의 늑대들이 활개를 치도록 해야 일자리 창출이 된다. 이 도서는 창업에 관하였고, 앞서가는 미래 설계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창업자들을 뛰게하는 기업가의 정신, 스타트업의 모든 구성원이 창업자가 제시하는 미래상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전략적 비전을 세워 움직일 때 기업은 한걸음 나아간다고 한다. 그 목표를 뒷받침하는 기업의 철학과 정체성이 바로 설 때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며 여기에다가 기업의 철학과 정체성에 해당하는 것이 기업가의 정신이라고 한다. 기업가의 정신중 첫 번째로는 근본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태어난 나라의 본질, 기업을 시작할 수 있는 배경과 목적을 알아야 한다. 이에 맞아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거 아닌가 싶다. 두 번째로는 목적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단순히 돈을 벌려는 목적이 아니라 기업의 근본이 무엇인지, 왜 존재 야한지 알고 가자. 세 번째로는 이윤을 창출해야 한다. 돈을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 뛰어난 기업가의 욕심을 이요하기 위해서는 이윤을 내어야 한다. 기업가는 이윤을 창출하는 집요함으로 기업이 존속될 수 있도록 항상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한다. 네 번째로는 이윤은 서비스 제공에 대한 대가임을 알아야 한다. 직원이 가족들과 생활할 수 있도록 급여체계 시스템을 만들어 보상하거나 다양한 복지 시스템을 만들어 제공해 야한 다고 한다. 다섯 번째로는 기업이 유지되는 건 모두의 ‘덕’이라고 여겨야 한다. 기업이 성장하고 유지될 수 있는 이유는 직원이 있어야 상사가 있는 것이고, 상사가 있어야 이사가 있고, 이사가 있어야 회장이 있고, 회장이 있어야 기업이 만들어진다라는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라는 말의 뜻이 아닐까 한다. 결국 이도서는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이루고 있다. 우리나라 청년기업가들은 야생을 알 필요가 있다. 창업이 야성을 가르치기도하다. 야성을 키워주는 사회가 바로 정부 생태계를 만들어 줘야 되는 거고 그리고 기성세대가 야성과 생존력을 배우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 수 있다. 하고자 하는 목표가 생겼으니까 내가 스스로 주도해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 변종의 늑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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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소싱 마스터 - 온라인 커머스로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이종구 지음 / 라디오북(Radio book)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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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해외 온라인 커머스 성공은 ‘잘 파는 것’이 아닌 ‘잘 사는 것’에 달려있다.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던, 사업의 판도를 바꾸는 기술 ‘해외 소싱’의 모든 것, 국내 최고 유통 전문가가 풀어놓는 해외 소싱으로 돈 버는 방법으로, 소싱력을 키워보았으면 한다. 해외 소싱으로 성공하는 온라인 커머스는 지금이 기회이다. ‘단군이래 요즘처럼 개인이 장사해서 돈 벌기 쉬운 때는 없었다.’ 장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흔히 하는 말이다. 소자본 개인 사업자로 시작하는 것과 처음부터 규모를 갖춘 법인으로 시작하는 것은 완전히 다를 수밖에 없다. 사업 아이템은 물론 전략, 전술 등이 모두가 다를 수 박에 없기 때문에 이것저것 모양새를 다 갖추고 시작하는 게 성공하기 더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예전엔 개인사업자가 큰 기업이 만든 진입장벽에 가로막혀 쉽게 성공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이런 거추장스러운 것들이 없어서져서 성공이 더 수월했다는 점이다. 진입 장벽이 무너지면서 각종 인력 아웃소싱 업체가 등장하면서 회사에 전문 직원이 없어도 웹디자인, 상세페이지 작업, SNS 홍보 등을 대행할 수 있게 되면서 자체 창고가 없어도 상품을 보관하고 소비자에게 배송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마지막 진입장벽으로는 상품의 소싱력, 즉, ‘소싱 노하우’라는 것입니다. 장사의 기본은 ‘잘 사서 잘 파는 것’이다. 팔리는 것에만 중점을 두다 보면 잘 사는 것에 대한 고민을 피하게 된다. 둘 다 모두 중요하지만 잘 파는 기술 없이 성공할 수는 있어도 잘 사는 기술 없이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 것은 쉽지만 물건을 소싱하는 것은 엄청 어려운 일이다. 특히 해외 소싱으로 좋은 물건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가져오는 것은 상상 초월할 정도로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을 해결해야 온라인 창업에 성공할 수 있다. 잘 사는 해외 소싱을 잘하다 보면 고객은 알아서 따라온다. 이 도서는 해외소싱에 대해 이정표를 제시해 주기는 하나 디테일과 노하우는 개인이 거쳐야 할 경험이다. 하지만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게 해 주며, 안전하게 해외소싱을 하게 ‘경험의 질’을 높여준다고 볼 수 있다. 트렌드는 변하고 있고, 시장 상황은 언제든 변동이 일어나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상품을 기획해야 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소싱처가 필요한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해외소싱에 첫발을 내딛는 분이시라면 이 도서가 온라인 커머스 성공으로 이끄는 길잡이가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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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고 싶지 않아! 마음을 쓰담쓰담 1
유수민 지음 / 담푸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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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에 대해

옛날에는 학교 집단 따돌림, 폭력 등이 있었지만 심하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마음에 상처를 받는 건 시대가 지나가도 있지요. 요즘은 학교 폭력이라는 게 많이 생기면서 피해를 입은 학생들은 학교 생활이나 친구관계에 대한 대화를 시도할 때 예민한 반응을 보이거나 학교나 학원을 옮기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혹은 학교를 가지 않고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리는 게 일상인 아이들이 생겨나곤 하죠. 만약 내 아이가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으면 손을 내밀어 주세요. 첫번째, 아이가 학교 폭력에 피해 위험에 노출되어있다면, 아이가 격은 상황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흥분하기보다는 구체적인 학교 폭력 피해 상황과 내용을 학교에 알리고 도움을 청하세요.(<도움을 청해도 귀찮아서 노력을 안 하는 학교도 많아요. 되려 아이한테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선생이나 교장선생님도 있습니다.) 두 번째, (재) 푸른 나무 처 예단 전국 학교 폭력 상담전화(1588-9128), 117 센터(학교폭력 신고, 상담센터), 청소년 상담 1388등과 같은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세 번째, 대화를 통해 충분한 공감과 지지를 해주세요. 아이가 학교생활 혹은 친구 관계에 대해 어려움을 이야기할 때 “별거 아니야.”, “학교 다니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라는 이야기보다는 “혼자 많이 힘들었겠구나. 지금이라도 이야기해줘서 정말 고마워.”,“어떻게 하면 너에게 도움이 될까? 엄마가(아빠가) 도와줄게.”라고 이야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별거 아니야, 라는 말은 아이의 감정을 무시할 수도 있는 말입니다. 정말 부모라면 아이에게 관심을 쏟아주고, 보듬어주고, 지지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그마한 불씨가 큰 불씨가 되기 마련입니다. 아이의 마음에 구멍이 생기면 점점 커지고, 감정이 애매하고 불안정한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주장을 할 수 없는 아이가 되기도 하며 자기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아이의 사소한 마음의 상처에도 반응하고 도와주세요. 아이는 부모가 양분이고 자신의 버팀목입니다.

어떤 내용인가?

학교 폭력이라는 단어는 일체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오소리가 불쌍하고 슬퍼서 나는 슬퍼서 울었다. 책이 나에게 공감을주고, 마음을 울리는 도서였다. 오소리가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지만, 오소리는 힘들지만 내내 친구들의 비위를 맞춰주고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놀 생각에 힘들지만 참을 수 있었다. 하지만 오소리는 꽈당 넘어지면서 쓰러지고 말아요. 오소리는 한참을 일어날 수가 없을 정도로 말이죠. 오소리는 그다음 날 침대 위에 누워있었고, 의사 선생님이 처방을 내려주었어요.

오소리에게 의사선생님은 말씀하셨어요. “오소리야, 너는 너를 더 보살펴야 해.”라고 하셨지요. 오소리는 그대로 하기로 했어요. 충분히 잠을 자니 머릿속과 마음이 조금 시원해지는 기분이 들었에요. 오소리는 좋아하는 일로 음악을 즐겁게 놀았어요. 매우 즐거워졌지요. 세 번째로 공을 오랫동안 바라보고, 또바 라보 았어요. 하지만 그때.. 그 공이 유심히 바라보자 공이 아닌 돌로 변하자, 너무나 슬퍼졌어요. 이 본문을 읽고 억장이 무너지는 느낌이었어요. 오소리는 친구들과 즐겁게 놀 수 있다는 마음 하나로 돌을 공으로 볼 정도이니까요.

오소리는 눈물을 뚝뚝 흘렸어요. 그리고 엄마한테 달려가 속마음을 털어놓았어요. 엄마는 다독이며, “우리 오소리가 많이 힘들었겠구나. 말해 줘서 정말 고마워.” 라고 말하며 우는 오소리를 꼭 안아 주었지요. 오소리는 그다음 날 친구들이 다시 괴롭히려고 하자 거절했습니다. 더 이상 오소리는 잠자리채에 공도, 돌도 담지 않을뿐더러 나 자신을 사랑하는 오소리가 되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이 도서를 통해서 어린 나이부터 우리는 마음을 꾹 눌러안고 참으며 숨길 때가 많습아요. 저 조차도 어릴 적에 그랬으니까요. 특히 자신이 속한 사회를 스스로 벗어나기 어려운 어린아이들일수록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말하는 것은 무척 어렵고 힘듭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이 부당한 요구를 해도 무리에 속하고 싶은 마음에 요구를 따르고 마음을 숨기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그 요구가 부당한 것인지 조차 모르게 되어버릴 때가 많지요. 오소리는 돌멩이가 공이라고 생각하다가, 공이 아닌 것을 깨닫고 행동이 놀이가 아닌 괴롭힘이었을 때를 안 순간이 누구에게도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 있어도 똑같습니다. 자신에게 부당할 때 거절하는 건 처음은 쉽지 않지만, 처음에 하고 나면 두 번째, 세 번째는 쉬워집니다. 오소리의 이야기를 통해서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자기주장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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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튜브와 함께하는 우리 아이 유튜브 스타 만들기 - 우리 가족의 즐거운 유튜브 라이프를 위한 부모 필독서
길기홍 지음 / 한빛미디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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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익숙한 요즘 시대는 유튜브에 열광하는 시대인 건 누구나 알 것이다. 유튜브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그것에 맞춰 보여주는 시스템들이 많다 보니 내가 원하는 걸 골라서 볼 수 있기도한다. 또한 다른 사이트에서 없는 동영상들이 유튜브에서 찾으면 다 있으니 편리한 시스템이기도 하며, 특히나 아이들이 울 때 유튜브로 통하니 이것 참 좋지 않나 싶다. 더군다나 좋은 면 안 좋은 면도 다 유튜브에서 배울 때가 있으니 아이한테 보여줄 때는 시간을 정하고, 프로그램을 정해서 보여주는 걸 추천한다. 오늘의 도서는 유튜브에서 유명한 키즈 크리에이터가 콘텐츠기획, 촬영, 채널 운영 노하우를 공개해주며, 키즈 크리에이터에 대한 34가지 질문과 설루션을 알려주기도 한다. 자녀를 키우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키즈 크리에이터. 키즈크리에이터란 무엇일까. 유튜브에서 키즈 분야로 크리에이터 활동을 하는 미성년자, 어린이를 대상으로 키즈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그리고 이런 키즈 콘텐츠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키즈 크리에이터라고 한다. 아이들에게 유명한 <라임 튜브>, <마이린 TV>, <어썸 하은>,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친구들이 크리에이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라임 파파의 유튜브 시작은 라임 맘이 갑자기 급성 신부전증을 앓게 되어 가정의 행복한 삶이 한순간에 깨지기 시작했던 것이 컸지요. 막상 혼자 벌어야 하니 눈앞이 캄캄한 건 누구나 알 거예요. 매일 나가는 병원비에, 세 식 구먹여 살려야 하기도 하고 라임이 와도 있는 시간을 늘리려면 유튜브였다고 합니다. 라임 파파는 <뽀로로>와 <꼬마버스 타요>를 만든 사람으로서 자신의 분야와 맞기도하고, 병간호와 육아를 하며 할 수 있는 일, 재택근무가 가능한 일, 수입을 만들수 있는 일이기에 시작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조회수가 좋은건 아니였지만, 라임이의 눈높이에 맞게 꾸준히 업로드하고 올리니까 부수입이 점점 생기기 시작했다고하네요. 아이가 행복해야 즐거운 유튜브 영상이 나온다고하는 라임파파는 꾸준히 라임이가 즐거워하는 콘텐츠를 짜기 위해 매일 열심히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고 합니다. 초창기에는 유명인이 아니었고,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일이 어디에 있겠어요. 처음부터 꾸준히 콘텐츠도 생각해내고, 편집하는 등 열심히 했던 라임 파파가 오늘날에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해요. 이 도서에는 스토리 짜는 법, 콘티와, 유튜브 주의사항, 필요한 장비는 어떤 것인지 알려주며, 영상편집 프로그램 소개와 영상 편집하는 방법 등 다양하게 제시해주며 영상을 편집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했다. 키즈 크리에이터하면 요즘 아이들이 누구나 꿈을 꾸고 있지요. 저도 우리아이 키즈크리에이터 도와줄까 하는 생각도 있답니다. 안된다고 하는 고정관념이 있으신 부모들도 계시는데, 할 수 있게끔 아이를 이끌어나갈 수 있게 하는 게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싶어요. 안돼 보다 돼, 되는 방향 쪽으로 이끌어 나가게끔 도와주는 책과 미디어, 인터넷 등이 있으니까 아이가 원하면 경험으로 한번 해주게 해 주는 것도 좋지 않나 싶어요. 영상은 굳이 돈들지않고, 콘티 짜는 것은 힘들겠지만 아이와 부모가 즐거워하는 방향으로 나간다면 더 재밌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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