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야? 파이썬 기초 - 동영상 강의로 배우는 292개 코드 따라하기(핵심노트+오픈채팅+스터디) ㅣ 처음이야? 파이썬
윤영빈.오환.이용희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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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파이썬이 처음이라면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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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야? 파이썬 기초 - 동영상 강의로 배우는 292개 코드 따라하기(핵심노트+오픈채팅+스터디) ㅣ 처음이야? 파이썬
윤영빈.오환.이용희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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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World만 하다 포기만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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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이 유망하다고 하면, 대부분은 한번쯤 시도해봅니다. 그 중에 하나는 바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이고, 다들 파이썬(Python)도 자주 들어봤을 겁니다. 그런데 필요하고 의미있는 것이 나에게 의미있지는 않죠. 수학을 잘하면 좋은건 아는데 집합-명제, 조금 더나아 방정식까지만 보고 마는 경우처럼 이 파이썬의 경우도 이제 나도 개발자 한번 되볼까? 프로그래밍 해볼까 하다가 print(‘hello World’) 한번 찍먹해보고 리스트 튜플부터 포기하신 분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굳이 코딩을 배울 필요가 없다는 시대에 파이썬을 비전공자 문외한이 배우기 정말 좋은 교재들이 등장하고 있죠 <처음이야? 파이썬 기초>는 그런 서적입니다. 


<처음이야?..>는 파이썬 설치부터 기본 개념, 반복문, 그리고 모듈과 패키지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이게 왠만한 파이썬 기초교재들은 책 중반이 아닌 30-40%면 끝나는 분량입니다.역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본서에서 정말 초심자들을 위해 장문의 페이지를 할애했다는 것이죠. 여기에 서적 뒤에는 핵심용어노트와 필기노트를 제공하고 있고 서적의 글자가 상당히 큰편이기 때문에 눈이 침침한 분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고 학습이 가능합니다.여기에 굉장히 간단한 코드에도 해설이 길기때문에 왜 이런 코드를 입력해야하는지, 에러가 왜 생기는지 알 수 있고 실습문제에 대한 해설도 꽤나 깁니다. 


그러니 제 생각에는 파이썬의 초보서적중에서도 본서는 거의 끝판왕에 가깝지 않나 생각합니다. 예전에 이런 서적이 나왔으면 더욱 쉽게 배웠을것 같지만, 지금이라도 나와서 파이썬 초보자분들이 활용할 수 있어서 다행인 것이죠. 그리고 아무리 AI로 코딩할 수 있고, 디버깅을 쉽게 잡아낸다 해도 스스로도 코드를 짜보고 더티코드/클린코드를 만들고, 디버깅 오류를 잡아내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도 손코딩 할때 괄호와 syntax error(구문 오류)를 수천번은 한것 같은데 그렇게 디버깅이 쌓여가면서 결국 자신의 실력이 되고 실력이 되어야 AI도 더 잘 쓸수 있습니다. 파이썬이 두려웠던 분들은 본서와 함께 굴러보시죠. 


‘교재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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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SNS광고마케터 1급 기본서 - 최신 개정 사항 반영 + 동영상 강의 무료 + 2023~2025년 복원문제 수록
박노성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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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SNS광고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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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한 테크기업의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모바일 앱에 들어가는 광고를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 입찰 방식으로 서비스를 구현하게 해주는 회사인데 이제는 유니콘을 넘어섰고 앞으로는 앱을 넘어 웹과 CTV까지 진출하겠다는 것이 컨퍼런스의 요지였습니다. 이를 통해 든 생각은 여전히 광고시장은 커지겠고, 이것은 사람들이 상호 소통하는 서비스에 더욱더 많이 들어가겠구나라는 생각입니다. 이에 따라 더욱더 광고마케팅 시장은 커질것입니다. 이러한 시장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은 고민해볼께 SNS광고마케터 자격이고 <2026 이기적 광고마케터 기본서>는 시험 대비에 필요한 교재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해당 시험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만만한 시험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상당히 디테일한 부분에서 출제가 되었기 때문이죠. 이해를 하기가 어렵지는 않은데 숫자와 세부적인 내용들이 시험에 나오는게 첫번째 어려움이 었고 두번째는 교재에 없는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SNS 트렌드가 해당 시험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기좋게 과락을 했습니다. 그때 느낀 것은 교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 그럼에도 교재 내용은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올해 나온 <2026,,,>의 경우에는 과거에 없는내용들이 대폭 갱신되었다는 점이 반갑습니다. 교재의 구성은 전년도와 크게 달라진점은 없지만, 이제는 쓰레드의 비중이 커졌고 기존의 Facebook의 비중이 줄어들고 유튜브 역시 새로운 광고 모델들이 등장했는데 이러한 점들이 서적에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험 준비를 한다면 만만히 보지말고 상세한 내용까지 전부 오답체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도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는 올해 상반기 시험은 신청을 안했지만 본서를 보고 학습준비를 완벽히 끝낸뒤 하반기 시험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쉽게 보다 큰코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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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쓰는 AI 치트키 - 챗GPT로 더 쉽게! 엑셀,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올인원 솔루션
이혜정.윤재현.엄혜경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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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내용들을 잘 엮은 AI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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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쓰는 AI 치트키 - 챗GPT로 더 쉽게! 엑셀,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올인원 솔루션
이혜정.윤재현.엄혜경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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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구 공급과잉의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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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년전만해도 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학습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강조했지만, 저는 이제 인공지능 관련 도구들이 너무나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대언어모델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이미지, 영상, 발표자료를 만드는 인공지능 기반 웹서비스는 당장 기억하는 것만 수십가지가 넘으니까요. 특히 프롬프팅을 할때 어느 언어등 상관없이 영문 혹은 중문 번역으로 바로 이어지는 것을 보면 언어의 진입장벽을 넘어 이제는 전세계 수천개의 인공지능도구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반인들은 AI를 어떻게 활용하는게 효과적일까요. <회사에서 바로 쓰는 AI치트키>를 보면서 떠오른 생각입니다. 


본서는 콘텐츠와 인공지능 관련 3명의 공저자가 회사에서 사용할만한 LLM기반의 인공지능 툴을 소개하고, 해당 툴을 통해 회사업무에 사용할 만한 예시등을 기재한 것입니다. 공저자께서 각각 맡은 분이 있는 것 같아 보이는 것으로 서적의 전체적인 내용에는 통일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엑셀/보고서의 3부분으로 나눠있는 것이 유일한 구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 읽고나서 본서가 가진 맹점만 눈에 들어오더군요. 본서의 나온 내용은 전부 인공지능에서 검색해서 쓰는게 더 빠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서적내부의 내용들은 아주 기초적인 내용으로 저자들의 차별화된 내용들이라기 보다는 굉장히 일상적으로 쓰일만한 내용들입니다. 거대언어모델들이야 사용자가 궁금한 것을 대표적인 웹사이트의 트래픽이 많은 콘텐츠에서 긁어오고 그것을 추론하는 방식으로 가져오니 정말 암묵지가 있는 내용, 혹은 저작권으로 보호되는 내용이나 기존에 없었던 내용이면 대부분 다 굳이 본서를 안보고 더욱 정밀하게 가져올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질문까지 인공지능으로 가능하니 굳이 본서에 있는 내용들이 실무에 필요하겠느냐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모바일 앱이 유행했던 시대를 생각해봅니다. 당시에도 수많은 앱이 출시했지만, 결국 살아남는 앱들은 정해져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사용하는 인간의 ‘시간이라는 자원’은 한정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가장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서비스를 사용하겠지요. 이제는 AI가 비슷비슷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중요한건 어떤 툴을 쓰고 어떤 기능을 쓰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하는 일과 루틴, 그리고 시간비중을 투입하는 일에 인공지능을 최적화 시키는 방법이 중요한 것이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본서가 정말 인공지능을 써보지 않은분들에게는 도움이 될수는 있지만 저처럼 이미 실무에 활용하거나, 익숙해진 직장인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 


‘잘 엮은 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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