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에 대한 명상 - 살아있음을 느끼는 35가지 힐링아트
박다위.강영희 지음 / 아니무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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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자살
사는게 결코 녹녹치 않다는걸 깨닫는 순간 혹은
어린시절의 순수함을 잃고 퇴색해 버린 자신을 스스로 감당할수 없을때 사회의 위선과 위악에 허물어질때 내가 생각해왔던 이상향과 현실이 결코 같을수 없다는걸 느낄때
여러가지 이유로 마음이 혼란스러울때나 외로울때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는 자살

아마 자살 이라는 걸 생각해 보지 않고 온전히 자신의 삶에 주인공이 되어 앞만보고 걸어가는 자는 드물것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보기에 자살 이라는 두단어가 어쩌면 더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지도 모르겠다

자살

나도 20대 초반에는 자살을 꿈꿨던것 같다
삶을 포기하는게 어떤 의미인지도 채 다 알지도 못하면서 결코 자살을 실행할 용기마저 없으면서 자살 이라는 두단어에 매료되어 깊이 빠져본적도 있었던것도 같고
너무나 많은걸 가진 사람이 하루아침에 자살을 한다거나
내가 사랑 했던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때 그때
인생의 허무함과 자괴감 비슷한걸 느껴보면서
자살이라는 두단어에 깊이 매료되어 본 적도 있었떤것 같다

베르테르 효과
괴테의 베르테르의 슬픔 이라는  작품에서 남자 주인공 베르테르 는 여자 주인공 로테를 열렬히 사랑하지만, 그녀에게 약혼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실의와 고독감에 빠져 끝내 권총 자살로 삶을 마감한다



유명한 책에서 유래가 전해지는 베르테르 효과란

유명인이나 자신이 모델로 삼고 있던 사람 등이 자살할 경우, 그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해서 자살을 시도하는 현상을 말한다


 

2000년대에 들어서부터 사람들의 삶에 질은 높아졌을지 모르겠지만 삶의 질과는 반비례 하게 사람들의 마음은 병들어 있는것 같다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한 수많은 연애인들과
자신의 삶을 채 다 살아보지도 않고 자살을 선택한  이땅위의 수많은 청소녀들과
수많은 사람들 ..

어느 통계에서 보니 대한민국 사망원인 1위가 자살 이라는걸 봤다
대한민국은 자살을 방조하는 자살 공화국 인가 ???????????

자신이  좋아하던 연예인이 자살하거나 사회의 지명도가 높은 사람이 한순간에 자살할때 그때
그들을  우러러보고 살아온 사람들은 한순간에 베르테르 효과에 빠지게 되고 순간 자칫하면
자신의 가진 것보다 더 많은걸 가진 사람들의 자살을 지켜보면서
그들의 삶에 동요되어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어리석고 헛된 짓을 하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했던 이은주 라는 연예인이 자살 했을때
그때 공황 상태에 빠졌었떤것 같다
이은주 라는 배우를 불새 라는 드라마를 보고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 팬들이 이유조차 알수 없게 그녀는 자살을 선택했다

그때 자살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울었떤지 ...

아직도 왜 그녀가 자살을 선택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그래서 화가 나지만 자신이 선택한 운명이니 팬으로써는 겸혀히 받아들일수 밖에없을것 같다

같이 살아서 그녀의 웃는 모습을 봤으면 좋았을텐데 ...

누구나 삶은 공평하게 힘들다
아무 근심걱정 없어 보이는 사람들도 한두가지 고민들은 하고 살며
누구나 상처입은 내면 아이를 가슴속에 묻어두고 살아간다

하지만 자신의삶이 힘들다고 쉽게 포기해 버리는건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자살을 선택할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사람이라면 예외가 될수 있겠지만
단지 삶이 버거워서 쉽게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사람은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삶은 단한번의 여행이고 누구나 때가 되면 다 죽게되어 있으니까
구지 서둘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책 자살에 대한 명상은 그림과 시가 접목된 책이다

사람의 마음을 가장 잘 어루만져 줄수 있는 그림과 시가 만나서

자살에 대한 짧은글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이책을 읽다보면

강영희 라는 작가의 글솜씨에 쉽게 매료되는 자신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짧은 글귀 하나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이책은 가장 심오한 자살이라는 부분을 다뤄서 그런지

읽는 이로하여금 깊은 감정에 빠지게 만든다

결코 내용물이 적다고 해서 금방 읽힐수 있는 책이 아닌것 같다

작가들의 좋은 글과 그림에

차가워진 마음이 다시 따듯해 지고 많은 생각을 하게 돼는 책인것 같다


김윤아 = cat song



고양이야 작은 고양이야
다친 다리 아프지 않니?
절룩 절룩 걷고 있구나,
작고 야윈 고양이.

가느다란 울음소리가
굶주린 듯 처량하구나.
오래지 않아 어딘가에서
외로이 죽게 되겠지.

강아지야 작은 강아지야
찻길 위에 누워 있구나.
빨간 물감 베어 나오네,
길 위에 누운 강아지.

태어나고 사는 것이
너의 잘못도 아닌데
태어나서 살았으니
행복하면 좋을 걸.

랄라 랄라 콧노래
의미도 없이 흥얼흥얼
해줄 게 하나도 없어
너무 미안해서.

어디에서 무엇으로
내가 고른 것도 아닌데
태어나고 사는 것이
다 행복하면 좋을 걸.

랄라 랄라 콧노래
슬픔을 속이려 부르네.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었네.

사는 것이 누구에게도
슬프지 않고 아프지 않고
평화롭고 고요하기를
세상 그 누구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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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의 심리학 - 속마음을 읽는 신체언어 해독의 기술
토니야 레이맨 지음, 강혜정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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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몸짓의 심리학 이책은
당신은 이미 많은것을 알고 있다 라는 책과 함게 읽어두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출판계에서는 몸짓이나 제스처를 통해서 사람의 행동유형을 분석하고  의미를 전달해 주는 책이
많이 출판되는것 같다

그 이유가 어쩌면 사회가 빠르게 흐르면 흐를수록 저마다사람들은 해소되지 못한 사람과 사람 과의 관계에서 충족되지 못한 부분을 심리학 서적을 통해서 알고 싶고  대응하는 방법등을 책을 통해 의존하는 경향이 있는것도 같다

이책은
사람의 신체기관중
몸짓으로 제2의 언어를 관장할수 있다는 내용의 책이다
사실 속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만큼 어려운일은 없다
다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슨 속셈인지
무슨 꿍꿍이인지
말로 내뱉지 않고서는
절대로
알아챌수 없는 속마음을
사실은
상대방이 취하는 몸짓의 유형을 보고 어느정도 추측 알수 있다는 내용의 이책은
사람의 몸짓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행동양식을 보고 그 사람의 결코 알아챌수 없는 속 마음을
신체적인 언어로 읽을수 있는 방법을 여러사례를 통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예를들어

굳게 다문 입술 : “모든 것은 안에 담아두겠다.”
분노, 죄책감, 양심의 가책 또는 수치심의 표시다. 이런 감정을 느낄 때면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입을 굳게 다문다. 이런 표정으로 유명한 사람이 바로 클린턴 대통령이다. 모니카 르윈스키와의 염문설이 한창일 때 그는 세계를 향해 이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우리를 해칠 만한 뭔가가 들어오는 것도 나가는 것도 완강하게 거부한다는 표시다.
입술을 깨물 때에 동원되는 근육들이 여기에도 동원된다. 화를 꾹꾹 눌러 참는 상황이다. 뇌에서 가장 오래된 파충류 뇌가 활성화되어 우리가 전투 태세를 갖출 때도 이런 표정이 나온다. 바람을 피운 많은 정치인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표정이다. 화난 사람이 당신을 이런 식으로 쳐다본다면 상대가 당신을 물어뜯지 않으려고 참고 있다는 의미다.

입술 말아 넣기 : “방금 한 말을 취소하고 싶어요.”
이는 굳게 다문 입술과 비슷한 의미를 전달한다. 좌절과 비밀을 지키려는 의지. 배우 케이티 홈즈가 이런 표정으로 찍은 사진들이 많다. 압박을 느끼고 있으며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는 표시다. 일반적으로 긴장 혹은 좌절의 표시다. 뭔가에 집중하면 이런 표정을 짓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우유부단하고 안절부절못한다는 인상, 심지어 뭔가를 속인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 pp.224~225

사람의 취하는 얼굴 표정과 제스처를 보고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그 사람의 심리상태나 감정상태를
어느 정도 추측하고 유추해 본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것 같다

어느 몸짓을 취했을땐 상대방이 어떤 기분이고 어떤 감정 상태에 빠져 있는지를 가늠해 보는건 쉬운일인것 같다

시각적으로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상대방은 자신이 지금 어떤 몸짓을 표출하고 있는지 무의식 적으로 취하는 행동으로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게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사람은 살면서 알게모르게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고 그 표출된 감정이 그 사람의 취하는 행동으로 묻어 나오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몸짓 하나에도 조심해야 될것 같다
어쩌면 내가 취하는 아주 사소한 행동으로 상대방에게 나에 속마음을 이미 들켜 버린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책은 비교적 읽기가 수월하지가 않았다
분량은 그렇게 많은 분량이 아니지만
책 내용이 조금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던것도 같고
별로 공감되는 부분도 없어서
사실 읽기가 버거웠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상대방의 심리를 추측해본다거나 상대방의 몸짓을 보고 그 사람의 속마음을 가늠해 볼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 같아서
이책을 사회의 초년생이나 사람과의관계가 어려운 사람들 한테 권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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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 - 인생 최고의 반전 전략
폴 설리번 지음, 박슬라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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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으로, 상대편과 나의 약점과 강점을 충분히 알고 승산이 있을 때 싸움에 임하면 이길 수 있다는 말이다

여기서 클러치란 사전적인 의미로 꽉 움켜잡다 사로잡다 라는 뜻으로 쓰인다고 한다

적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쟁취하려면 결정적인 순간에 짓누르는 압박감과 긴장감을 얼마나 잘 버텨 내는지에 따라 승패가 좌우 되는것 같다

책은 비교적 두껍지만 인생 최대의 반전 이라는 모토를 달고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서 인생지표로 삼아 꼭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아 읽는 내내 흥미롭고 배워둬야 될 부분도 많아서 읽는 내내 몰입도가 굉장히 강한 책이였다
사실 책이란 인생을 살아나가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기 위해 읽는 책 아닌가
이런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은 누구라도 끝가지 부여잡고 읽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표지또한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빨간색의 철조물과 드릴 이라고 해야 되나 뭔가 뻥 뚫어버릴것 같은 강한 인상이 느껴지는 책으로 내용도 흡사 책 표지만큼 강한 인상을 준다

이책은 기자인 폴 실리번이 중요한 순간에 꽉 움켜잡혀 중압감으로 무너지는 심리적 원인을 세가지로 분석한 책이다
그 세가지란 책임회피 과도한 기대 자기과신 이 세가지 심리적 함정에 대해서 원인을 파헤쳐서 설명하고 
‘포커싱’, ‘자제력’ ‘적응력’ ‘몰입력’ ‘에너지’ 등 클러치의 다섯 가지 핵심 전략을 통해 최대의 성과를 끌어내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다섯가지 클리치의 핵심이란 ????

첫째, 문제의 초점을 어디에 맞출 것인가?
둘째, 충동을 억누르고 자제할 수 있는가?
셋째, 돌발상황에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는가?
넷째, 지금 여기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가?
다섯째, 두려움과 욕망을 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가?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한번 이라도 누군가와 싸워본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내가 그때 왜 패배 하고 상대편이 왜 승리를 거머쥐었는지
이건 클러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자기과신과 과도한 기대 책임회피에 빠져서
상대방의 압박감에 스스로 무너져 내려서 일것이다

저자의 자기고백에서 부터 시작한 이책은 무려 15년동안 인물취재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서
기본기가 충실하고 급조한 책이 아니라 누군가의 경험에서 부터 쓰여진 책이라서
더 와닿는 부분이 많은 책이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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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써 하나님을 알자
D. A. 카슨 지음, 홍종락 옮김 / 두란노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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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종교를 가지고자 하는 자나 종교에 임하는 자 모두에게 유용하게 쓰일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사실 살면서 종교를 가진다는건 좋은일이다
신에 의지함으로써 마음에 평온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니체는 신은 죽었다 라는 말로 신을 부정 했지만

인간은 나약하기 때문에 영적인 존재를 믿게 돼는것 같다

이책은 하나님의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전체를 파악하고 이해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사실 성경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책중에 하나라서 사람들 한테 읽기를 권유하는 책이지만
읽을때마다 난해하고 잘 이해도 안되고 읽기 어렵고 지루하고 내용 분량도 많아서 많은 인내력을 요하지만
이책은
성경에 비해서 저자의  부연설명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성경의 내용에 초점을 맞춰 내용을 설명한뒤 그것이 전체 문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책이라서
아직 종교에 입문하지 않았지만 종교에 관심이 가지는 자나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데
성경을 읽기가 어렵다고 생각되는 자가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교회는 어렸을때 빼곤 가본적이 없어서
기독교나 불교나 모든 종교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지만
그래도 가끔 살다보면
종교에 의지하고 싶퍼질때가 있다

그럴때 종교는 가지고 싶으나 내가 믿고자 하는 신에 대해서 잘 모를때 그때 이런 책을 읽는다면
어느정도는 자신이 믿는 신에 대해서 알수 있을거란 생각이든다

이책은 신앙의 기초를 든든히 세울 수 있다.
그리고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을 체계적으로 알 수 있고  성경공부, 제자훈련 과정에 필독서로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려웠던 성경공부를 이책한권으로 유익하게 할수 있었고 이책이 종교인의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자나 예수에 대해서 많은걸 알고 싶은 자와 함깨 읽었으면 좋겠다

신을 아는데 많은게 필요하지는 않지만 가장 필요한건 진실된 마음 하나면 되지만
하니님에 대해서 알아나가고자 한다면 필수적으로 꼭 봐야 될 책이라 생각한다

성경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책이고
많은 사람들 한테 희망과 용기 지혜 무엇보다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마음의 평온을 얻게 되니

결국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자 한다면
내가 믿는 신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하길 바란다

그런 연유로 이책은 정말 꼭 읽어야 될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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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착한 선택을 해야 하는가 - 선택하는 인간을 위한 옳고 그름의 법칙
이언 킹 지음, 김정희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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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일까
옮고 그름의 기준은 무엇일까 ?

이책은 옮고 그름에 관한 이야기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어려웠던 책인지 잘 읽히지가 않았떤 책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지루하기도 하고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아서 정신을 집중해서 읽을수가 없었다

책의 내용을 내가 잘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인것도 같다

책은 총 6부로 나누어져 있고 1부에서는 왜 우리는 항상 결정을 해야 하는지와 2부에서는 옮고 그름의 뿌리에 대해서 3부에서는 옮고 그름을 결정하는 아홉가지 원리에 대해서 4부에서는 어떠한 사항에서도 옮은 결정 내리기 그리고 5부에서는 갈림길에 선 사람들의 선택의 윤리학 과 마지막 6부에서는 언제나 탁월한 결정과 옮은 선택을 하는 법에 대해서 쓰여졌다

우리는 옮고 그름 사이에서 많이 혼란스럽고 방황할때도 있고 어쩌지 못한 상화속에서 옳지 않은 선택을 할수도 있다

하지만 결론은 그러한 상황속에서 라도 옮은 선택을 하자는 취지의 이책의 저자는 제러미 벤담, 존 스튜어트 밀, 이마누엘 칸트 등 19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들부터 1998년 노벨상을 수상한 경제학자 아마르티아 센 등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학자들의 사상과 논리를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자원의 재분배 문제는 ‘왜 우리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가?’라는 도덕성의 문제로 확장되었고, 이는 다시 ‘우리는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판단할 수 있는가?’라는 인간의 판단과 선택에 대한 철학적 사유로 연결되었다. 이 책은 위대한 철학자들이 제시했던 의사 결정 체계의 단점을 보완하고, 보다 완벽한 의사 결정 체계를 제시한다.

옮고 그름의 기준은 사회적으로 주입받은 부분도 있겠지만 결국 내가 선택하는게 아닌가 싶다

나를 기준으로만 옮고 그름을 판단하면 안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도  가장 먼저 옮고 그름을 판단하는건 내 자신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선택의 기로에서 있다

옮고 그름을 명확히 판별할줄 안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한 상황속에서는
옮고 그름에 대해서 조차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순간들이 있을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착한선택을 해야만 하고 도덕과 윤리적인 면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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