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착한 선택을 해야 하는가 - 선택하는 인간을 위한 옳고 그름의 법칙
이언 킹 지음, 김정희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일까
옮고 그름의 기준은 무엇일까 ?

이책은 옮고 그름에 관한 이야기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어려웠던 책인지 잘 읽히지가 않았떤 책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지루하기도 하고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아서 정신을 집중해서 읽을수가 없었다

책의 내용을 내가 잘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인것도 같다

책은 총 6부로 나누어져 있고 1부에서는 왜 우리는 항상 결정을 해야 하는지와 2부에서는 옮고 그름의 뿌리에 대해서 3부에서는 옮고 그름을 결정하는 아홉가지 원리에 대해서 4부에서는 어떠한 사항에서도 옮은 결정 내리기 그리고 5부에서는 갈림길에 선 사람들의 선택의 윤리학 과 마지막 6부에서는 언제나 탁월한 결정과 옮은 선택을 하는 법에 대해서 쓰여졌다

우리는 옮고 그름 사이에서 많이 혼란스럽고 방황할때도 있고 어쩌지 못한 상화속에서 옳지 않은 선택을 할수도 있다

하지만 결론은 그러한 상황속에서 라도 옮은 선택을 하자는 취지의 이책의 저자는 제러미 벤담, 존 스튜어트 밀, 이마누엘 칸트 등 19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들부터 1998년 노벨상을 수상한 경제학자 아마르티아 센 등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학자들의 사상과 논리를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자원의 재분배 문제는 ‘왜 우리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가?’라는 도덕성의 문제로 확장되었고, 이는 다시 ‘우리는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판단할 수 있는가?’라는 인간의 판단과 선택에 대한 철학적 사유로 연결되었다. 이 책은 위대한 철학자들이 제시했던 의사 결정 체계의 단점을 보완하고, 보다 완벽한 의사 결정 체계를 제시한다.

옮고 그름의 기준은 사회적으로 주입받은 부분도 있겠지만 결국 내가 선택하는게 아닌가 싶다

나를 기준으로만 옮고 그름을 판단하면 안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도  가장 먼저 옮고 그름을 판단하는건 내 자신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선택의 기로에서 있다

옮고 그름을 명확히 판별할줄 안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한 상황속에서는
옮고 그름에 대해서 조차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순간들이 있을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착한선택을 해야만 하고 도덕과 윤리적인 면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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