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내 뜻대로 안 될 때 기억해야 할 것들 - 치열하게 승부수를 던진 장애인 마라토너 이홍열의 인생 교본
이홍렬 지음 / 21세기북스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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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내 뜻대로만 되어 지지 않는 다는걸 자각하는 순간순간이 있다
인생이 결코 녹록치 않으며
사는게 참 내뜻대로 만 되어 지지 않는다는게 느껴지는 순간에는
이도저도 다 포기하고 싶어지게 만들게끔 사람을 참 지치게 만들고 힘들게 만드는것 같다
사람의 마음은 말랑말랑한 젤리와 같아서 자신이 감당하지 못하는 것들이 외부의 충격에 의해
타격을 받게 되면 탄력을 받아 위로 솟구치게 만든다
그러다 보니 화가 나고
마음이 어지럽고 안정되지 못하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요란하게 울리는 사이렌 소리처럼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드는것 같다

하지만 이책을 읽는다면 세상이 내 뜻대로만 되어 지지 않는다고 가졌던 자신만의 불행한 씨앗마져
저자의 삶을  보고 스스로 녹여버리게 되는것 같다
저자만이 가진 독특한 삶에 대한 철학으로 세상을 내 뜻대로 다스리는 법과 세상을 대하는 방법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신의 내면을 다듬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마저 바뀌게 만든다
이책의 저자는 장애인이다
하지만 장애인의 몸에도 불구하고 삶에 대한 의지와 삶에 대한 희망으로 마라톤이라는 경주에서 무수한 승리를 거머쥐고 자신의 살아있음을 온몸으로 증명해 낸다

저자의 인간 승리적인 모습에 저자보다 더 가진게 많았떤 내가 세상에 대한 원망과 불만으로 스스로 내 자신을 죽이면서 살아오지 않았나 반성하게 됐고
세상이 내 뜻대로 되어 지지 않으면
내가 세상에 맞쳐서 살아가는 법도 존재한다는걸 느끼게 됐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삶에서 오는 무수한 스트레스 그저 불평불만만 하지 말고
가장 쉽고도 빠른 방법으로 내자신이 바껴야 세상도 내가 원하는 대로 돌아간다는걸 다시 느끼게 되는 순간 이였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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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쓰레기통 속에 있다 - 맥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록의 꿈과 성공의 일대기
레이 크록 지음, 장세현 옮김 / 황소북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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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찾는 페스트푸드점이 있으니 바로 맥도날드 이다
수많은 페스트 푸드점에서 맥도날드를 찾게 되는 이유는 맛 이라고 생각한다
롯데리아 버거킹 파파이스 kfc 수많은 페스트 푸드점이 있지만
맥도날드는 다른 타 페스트 푸드점 보다 유독 후렌치 후라이가 더 맛있는것 같아서 자주 찾는다
물론 맥도날드에 가서 주객이 전도 되지 않게 햄버거도 먹지만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는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상하이버거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맥도날드는 빅맥이라고 생각한다
사춘기 소녀 일때는 빅맥 하나 먹는것도 힘들었는데 요세는 맥도날드 가면 빅맥 하나도 부족함이 느껴진다 아마도 내 위장이 많이 커진 탓일거라 생각한다
하하하

이책은 맥도날드를 창업한 레이 크록의 자서전이다
레이 크록은 수 많은 사업실패를 경험하고 나서
맥도날드 라는 페스트 푸드점을 52세 라는 늦은 나이에 창업하게 된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년퇴직으로 갑자기 일자리를 잃게되면 의기소침해 지고 내가 다시 뭔가를 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정년퇴직을 하고나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많이 피폐해지기 마련인데
레이크록은 늦은나이에도 불구하고 새로운걸 창조해 내고 맥도날드라는 작은 레스토랑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웠냈으니 그의 경영 마인드와 인생에 대한 철학적인 자세가 남달라 보였다
그리고 위기적인 상황을 어떻게 변화시키는 가에는 전적으로 자신의 힘이 크게 작용 한다고 생각한다

남들은 활발하게 일할나이에 정년퇴직으로 일자리를 잃었다고 해서 의기소침해 질 게 아니라
새로운 돌팔구를 찾아서 자신의 역량을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생에 있어서 늦은시기란 없다고 생각하며 남보다 출발점이 늦다고 해서 목표지점에 도달할수 없다고는 생각되지 않게 됐다

이책은 나에게 인생에 대한 자세를 많이 바꾸게 도와준 책같다
그리고 삶은 선택의 연속이며 도전의 항해라고 생각한다
늦은 나이라도 나는 안돼 할수 없어 라는 자신감이 결여된 모습보다는
레이크록처럼 뭔가를 열심히 찾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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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 '노래 잘하는 가수' 빅마마 리더 신연아가 고른 32가지 빛깔의 음악 이야기
신연아 지음 / 예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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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의 리더이자 가장 노래 잘하는 언니 신 연 아
빅마마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폭팔적인 가창력과 외모로 인해서 무명생활이 길었던 각자의 인생이다
실력은 있지만 외모로 인해서 사회적인 장벽앞에서 서러운 무명생활을 해야만 했떤 다섯명
그들이 모여 빅마마라는 그룹이 탄생하게 됐고
미남 미인들만 할수 있었던 가요계의 커다란 파문을 낳으면서 등장한 그들때문에 한때는 대중들에게 쇼킹 함을 주기도 했었떤것 같다
이책은 신 연 아의 음악적 고찰과  그녀만의 가진 사유를 엿볼수 있는 책이다
가수라면 누구나 자신이 꿈꿔오던 룰 모델이 있을것이고
가수로 데비하기전 꿈을 키울수 있또록 도와준 영적인 존재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책은 그런 신 연 아 만의 음악에 대한 사랑이묻어 나는 책이며
신연아의 마음속을 차지한 52명의 뮤지선과 그들의 노래를 소개하고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추억하는
책이다
52명의 뮤지션에는 처음 들어보는 뮤지션도 있었고 나도 함께 좋아했떤 뮤지션도 있어서
이책을 읽으면 내가 좋아했던 뮤지션에 대한 신 연아 만의 생각을 엿볼수 있어서 좋았고
좋은음악은 타인에게도 같은 영향을 끼칠수 있다는걸 느꼈다
그리고 좋은 음악은 시대가 바껴도 여러 사람과 함께 공유 할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프랑스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읽으며 그녀만의 사랑이 부러워 지기도 한것 같다
한명의 연예인이 아닌 진솔한 대화를 날수 있는 한 명의 사람을 알수 있어서 좋았던 계기가 되어 준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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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의 삼장 법사, 실크로드에서 진리를 찾다 실크로드로 배우는 세계 역사 1
프리실라 갤러웨이.돈 헌터 지음, 양녕자 옮김 / 아카넷주니어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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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내가 가장 좋아했떤 만화 날아라 슈퍼보드 라는 만화에서 손오공이랑 저팔계 그리고 사오정 과 삼장법사 스님
을 연상하게 만드는 책 제목 서유기의 삼장법사 실크로드에서 진리를 찾다
어렸을땐 일요일 아침마다 해주는 날아라 슈퍼보드 보느라 아침 일찍 일어 나기도 했었던것 같은데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주제곡 중에 중복되는 단어 치키치키 차캬차카  초코초코쵸 나쁜일을 하면은 ~
이책을 받고 유치하게 이노래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ㅎ
그리고 우선
실크로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모래길 이다
예전에 힌번 방송에서 실크로드를 봤썼는데
그때 여행자들이 지프차를 몰고 실크로드를 달리는 장면을 보고
나도 나중에 한번 꼭 기회가 된다면 실크로드에서 이글거리는 땡볕 아래 지프차 타고 멋지게 달려보고 싶다라는
막연한 꿈을 키우기도 했었는데 그때 그 기억이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났다

실크로드는 비달길이라는 뜻으로 내륙을 횡단하는 동서 통상로 이다
이길을 따라서 보석 옥 직물 등의 산물이나 불교 이슬람교 등도  동아시아에 전해졌다고 한다
이책은 실크로드 를 배경으로 역사속 인물 중국과 동아시아 불교에 공헌한 당나라의 승려인 현장법사를 그린책으로 아이들에게 역사 인물에 대해서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16년간 실크로드를 따라 인도까지 여행한 현장법사의 대당 서역기 라는  책을 근거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과 동화를 결합시켜 만든 이책은 보기에 쉽게 만들어져서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감이 없을것 같다


재밌고 봤고 그리고 몰랐던 지식도 채울수 있어서 이 책을 읽는 시간이 뜻깊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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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의 병원경영 이야기 - 대기업도 주목하는 서비스경영 1위 선병원 삼형제의 병원경영 이야기
선승훈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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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이 있다
한뱃속에서 태어난 형제 사이라도 제각기 성격은 다 다르다는 말
첫째는 대부분 보면 동생들을 보살피며 살아온 덕에 리더쉽이 강한것 같고  둘째는 첫째와 막내한테 치여서 살아온 덕에   남을 배려하는 배려심이 강해지는 것  같고 막내는 활달하고 명랑해서 사람들하고 소통이 잘되는것 같다
나는 삼남매 중에 막내인데 자라오면서 확연히 달라지는 각자가 가진 성격을 보면 대부분 첫째 둘째 막내들 성격은 남과 나 별로 다르지 않는다는걸 느낀다
첫째는 첫째대로 부모님의 믿음과 사랑을 받고 자라왔다면 막내는 막내대로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자라지만
그 중간에 끼인 둘째는 첫째와 막내보다 부모님의 사랑을 가장 덜 받고 자란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생존본능 적으로
자기가 누리는 위치에 따라서 성격도 고착되고 변형되는것 같다
이렇게 각자가 누리고 있는 고유성이 가장 잘 반영된 성격도 제각각인 삼형제가 의기투합해서 병원을 경영한다니 엉뚱하게 처음에는 과연 병원경영이 제대로 잘 될수 있을까 부터가 생각됐다
사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처럼 남보다는 서로에게 더 의지하고 그리고 누구보다 서로에 대해서 더 잘 알것 같지만  서로에 대해서 양보와 배려심이 없다면 형제 사이도 남보다 못한 존재로 전락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워낙 성격이 제각각 이다보니 자기만의 의견을 내놓을 것이고 그게 잘 반영이 안된다면 정말 힘들어 지는 관계도 형제지간 이라고 생각한다
남은 서로 안 맞으면 그만두면 되지만 형제지간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서 조심성이 더 필요하게 되는것 같다
하지만 여기 이책속에 등장하는 삼형제들은 책표지의 해맑은 표정 답게 서로간의 의기투합과 각자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 주면서 병원경영을 성공적으로 이루워 냈으니 삼형제의 우애가 부럽기도 하고 그들만이 가진 경영철학이 궁금해 지기도 했다
이책은 20년 동안 서비스 경영 1위를 차지한 선병원 삼형제의 경영 노하우를
그들만이 가진 경영철학 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병원 하면 가장 중요한게 환자를 대하는 사랑 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병원을 영리에만 목적을 둔듯 정작 중요한 환자가는 제쳐두고
돈에 눈이 멀어서 환자에 대한 경영 마인드가 엉망인 병원 이 있다
하지만 이책 삼형제들이 운영 하는 선 병원은 환자에 대한 소통과 배려 사랑을 중심으로
경영을 하는 덕에
서비스 경영 1위를 차지할수 있었고 병원경영 에서도 성공할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환자는 자신이 받은만큼 다시 되돌려 주는것 같고 병원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환자를 대하는 배려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삼형제만의 경영 철학과 노하우로 많은걸 배울수 있었고 
언젠가 한번 기회가 된다면 저자들을 직접 만나보고 병원도 한번 찾아가 보고 싶퍼졌다 
 

 
난 매일 출근과 동시에 주방에 들른다. 음식에 정성이 담겼는지를 확인하고 먹을 만한지를 직접 맛보고 확인하는 것이다. 병원에서 환자는 몸을 치유함과 동시에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 좋은 위로 중 하나가 어머니의 저녁상처럼 정성이 들어간 밥상이다.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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