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 '노래 잘하는 가수' 빅마마 리더 신연아가 고른 32가지 빛깔의 음악 이야기
신연아 지음 / 예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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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의 리더이자 가장 노래 잘하는 언니 신 연 아
빅마마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폭팔적인 가창력과 외모로 인해서 무명생활이 길었던 각자의 인생이다
실력은 있지만 외모로 인해서 사회적인 장벽앞에서 서러운 무명생활을 해야만 했떤 다섯명
그들이 모여 빅마마라는 그룹이 탄생하게 됐고
미남 미인들만 할수 있었던 가요계의 커다란 파문을 낳으면서 등장한 그들때문에 한때는 대중들에게 쇼킹 함을 주기도 했었떤것 같다
이책은 신 연 아의 음악적 고찰과  그녀만의 가진 사유를 엿볼수 있는 책이다
가수라면 누구나 자신이 꿈꿔오던 룰 모델이 있을것이고
가수로 데비하기전 꿈을 키울수 있또록 도와준 영적인 존재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책은 그런 신 연 아 만의 음악에 대한 사랑이묻어 나는 책이며
신연아의 마음속을 차지한 52명의 뮤지선과 그들의 노래를 소개하고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추억하는
책이다
52명의 뮤지션에는 처음 들어보는 뮤지션도 있었고 나도 함께 좋아했떤 뮤지션도 있어서
이책을 읽으면 내가 좋아했던 뮤지션에 대한 신 연아 만의 생각을 엿볼수 있어서 좋았고
좋은음악은 타인에게도 같은 영향을 끼칠수 있다는걸 느꼈다
그리고 좋은 음악은 시대가 바껴도 여러 사람과 함께 공유 할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프랑스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읽으며 그녀만의 사랑이 부러워 지기도 한것 같다
한명의 연예인이 아닌 진솔한 대화를 날수 있는 한 명의 사람을 알수 있어서 좋았던 계기가 되어 준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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