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갈대
펄 벅 지음, 장왕록.장영희 옮김 / 길산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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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여전히 미국에 전작권 팔아넘기고 식민지로 살아가고 있는 한국.
중국 -> 일본 -> 미국으로 이어지는 식민지 지배의 굴레는 당최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
그 팩폭을 거부하는 한국인.
왜 깨달은 선비들이 전라도 섬지방을 떠돌며 미쳐 죽었는지 깨닫게 해주는 소설.
작가가 미국 여자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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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갈대
펄 벅 지음, 장왕록.장영희 옮김 / 길산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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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다. 그런데 주변국이 한국 땅을 탐낸다고? 역시 외국인은 참 한국을 알지 못하는 것일까?
무슨 한국 땅을 탐을내나? 소와 양도 키울 수 없는 돌산 땅을 말이다. 현대사에 들어와서 진영 대립 때문에 위치 문제로 중요해졌을 뿐이다. 그건 한국 땅을 탐내는게 아니지. 이용해 먹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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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노트 - 찰스 디킨스 미국 여행기
찰스 디킨스 지음, 이미경 옮김 / B612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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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년 전의 미국 사회를 실질적으로 알게 해 줄 수 있는 책.
그러나 디킨스는 소설가로 이러한 기행기에는 능력이 좀 딸리는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까지 찾아서 독서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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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섬 구텐베르크 클래식 시리즈
아나톨 프랑스 지음, 김태환 옮김 / 구텐베르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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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다 이거다. 그런데 지금 2026년 21세기가 사반세기가 지난 지금에 70 80년대에나 가능했던 중역이라는 것이 말이 되나요?????? 그게 가능한지 묻고 잡습니다. 그것도 무슨 노르웨이어도 아닌 프랑스어 문학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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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인의 죽음 - 자전적 에세이, 단편소설들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지음, 안정효 옮김 / 까치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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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중역이라니...하긴 70 80년대에 중역된 것을 재출판 계속 할 수도 있겠지만..
중역은 무조건 패스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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