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의 섬 ㅣ 구텐베르크 클래식 시리즈
아나톨 프랑스 지음, 김태환 옮김 / 구텐베르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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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다 이거다. 그런데 지금 2026년 21세기가 사반세기가 지난 지금에 70 80년대에나 가능했던 중역이라는 것이 말이 되나요?????? 그게 가능한지 묻고 잡습니다. 그것도 무슨 노르웨이어도 아닌 프랑스어 문학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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