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의 섬 구텐베르크 클래식 시리즈
아나톨 프랑스 지음, 김태환 옮김 / 구텐베르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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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다 이거다. 그런데 지금 2026년 21세기가 사반세기가 지난 지금에 70 80년대에나 가능했던 중역이라는 것이 말이 되나요?????? 그게 가능한지 묻고 잡습니다. 그것도 무슨 노르웨이어도 아닌 프랑스어 문학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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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인의 죽음 - 자전적 에세이, 단편소설들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지음, 안정효 옮김 / 까치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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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중역이라니...하긴 70 80년대에 중역된 것을 재출판 계속 할 수도 있겠지만..
중역은 무조건 패스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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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법률 헬라스 고전 출판 기획 시리즈 5
플라톤 지음, 박종현 역주 / 서광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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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라는 말 외에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한국의 플라톤 철학의 대가이신 박종현 박사님의 완벽한 번역과 주석입니다.
퍼펙트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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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소피스테스 / 정치가 헬라스 고전 출판 기획 시리즈 9
플라톤 지음, 박종현 옮김 / 서광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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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박사님께서 2000년대 출판물까지는 그래도 아직은 60,70대여서 진국인 출판물이었지만, 이제 2020년대는 이미 90대에 가까운 나이이신지 정치가 같은 경우는 상당히 좀 그렇네요.
그래도 플라톤 전집을 위해 노학자가 전진 중인데 한 10년만 더 빨리 시작했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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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네 대화 편 - 에우티프론,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헬라스 고전 출판 기획 시리즈 3
플라톤 지음, 박종현 엮어 옮김 / 서광사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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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박사님의 번역본 중 국가, 법률, 티마이오스, 그리고 이 ‘변론 외 3편‘은 정암학당 번역본보다 우수합니다.
거의 대부분 플라톤 번역서들이 변명이라고 번역했는데 변론 이라고 번역한 것 부터가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이건 소크라테스의 변명이 아닙니다. 엄연히 정당한 변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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