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뒷세이아 - 영화 <오디세이> 원작, 호메로스 전문가의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호메로스 지음, 이준석 옮김 / 아카넷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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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주석이 거의 없다. 그래서 저 수도 없는 인물과 지리, 정황을 하나도 이해할 수 없이 걍 독파해야한다.
즉 책에 정성이 없기에 이런 번역본은 패스해야 한다.
고대 그리스 작품은 철학이던 문학이던 주석은 필수 중에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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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뒷세이아 - 영원한 고전, 철저한 고증,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오디세이>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호메로스 지음, 김헌 옮김 / 을유문화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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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영화는 회화의 연장선으로 소설을 모티브로 작품 만드는 것은 불가능함.
그래서 내가 놀란은 3류 감독으로 영화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작자로 보는 것임.
영화는 김기덕이나 레오 까락스 같은 분들의 영화가 영화임.
놀란은 걍 드라마고. 드라마. 영화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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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대우고전총서 29
루크레티우스 지음, 강대진 옮김 / 아카넷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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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가 남긴 책들은 다 사라졌으니, 그 에피쿠로스의 추종자가 쓴 책으로 에피쿠로스의 학설을 추정하는 수 밖에
그것만으로도 위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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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 쾌락 (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47
에피쿠로스 지음,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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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쿠로스가 700권이 넘게 책을 썼다는데, 그것을 그대로 따지자면 플라톤의 국가 규모의 책을 70여권을 썼다는 것인데..이 어마어마한 철학자의 책이 다 소실되었다니 미쳐버릴 일입니다.
진정한 그리스 철학의 천재는 에피쿠로스였다는 소리군요. 이 책들이 남았다면 인류 역사가 바뀌었을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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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158
하인리히 뵐 지음, 홍성광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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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마음을 무너지게 만드는 하인리히 뵐의 이 위대한 작품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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