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갈대
펄 벅 지음, 장왕록.장영희 옮김 / 길산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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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다. 그런데 주변국이 한국 땅을 탐낸다고? 역시 외국인은 참 한국을 알지 못하는 것일까?
무슨 한국 땅을 탐을내나? 소와 양도 키울 수 없는 돌산 땅을 말이다. 현대사에 들어와서 진영 대립 때문에 위치 문제로 중요해졌을 뿐이다. 그건 한국 땅을 탐내는게 아니지. 이용해 먹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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