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마이오스 정암고전총서 플라톤 전집
플라톤 지음, 김유석 옮김 / 아카넷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니체, 쇼펜하우어, 셸링, 헤겔 그리고 플라톤은 무조건 전집을 다 읽어야 할 철학자인데 그 중 플라톤은 정암학당 번역본이 끝판왕이라고 봅니다. 100프로 이해를 위한 책입니다. 플라톤의 저서가 철학서 중에서는 난이도가 가장 낮긴 하지만 이렇게 상세한 주석이 있으니 더욱더 쉬운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스토예프스키의 유럽 인상기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이길주 옮김 / 푸른숲 / 1999년 5월
평점 :
품절


이 책도 아마 작가의 일기의 일부분의 편역일 것인데, 작가의 일기 완역이 어서 출판되기 만을 학수고대한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카루스 2025-11-15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기 완역 이미 됐습니다. 벽호출판사에서 작가의 일기로 나왔죠
 
폭풍의 언덕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18
에밀리 브론테 지음, 김종길 옮김 / 민음사 / 200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 없는 이 작품의 번역서가 있지만 지존은 역시 동서문화사의 박순녀의 님의 번역본이 지존.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즐거운지식 2025-10-06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동서문화사 판본이 아닌 민음사 책에 100자평을 붙인 건가요?ㅎㅎ
 
폭풍의 언덕 동서문화사 월드북 105
에밀리 브론테 지음, 박순녀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려버린 소설.
문학이 모든 것의 최정상임을 그대로 증명해버리는 작품.
거기에 박소녀 님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번역.
인터넷도 없던 70년대 국어 실력이 왜 최고였는가를 이 번역서가 증명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원서발췌 도박사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원서발췌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정아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건 비난이 아니라 지만지는 왜 자꾸 편역본을 계속해서 출판하는거죠?
완역도 번역이 잘 되었는지 의구심을 가지고 전문가들의 평을 참조해서 책을 고르는 마당에 편역을 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왜 계속 이러는건지 이해 불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