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문학전집 2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서상국 옮김 / 작가정신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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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신판은 다 좋은데 책 크기가 너무 작음. 책 크기 좀 늘리고 두께 좀 줄여주라고...
독서대에서 보기도 힘들고, 책장 부피만 많이 차지한다고..답답해.
이게 책들이 다들 작아지고 두꺼워지는게, 택배비용 줄일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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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동서문화사 월드북 66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채수동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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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동의 역본을 그냥 두고 출판했어야 하는데 이 동서 것들이 손을 보는 바람에 엉망이 되어버린 역본.
진정 이 고정일이라는 작자는 한국 출판계에 있어서 바이러스 같은 존재였다는 것.
70 80년대 위대한 번역본들을 다 엉망으로 만들어버린 빌런 중의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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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29년 헤겔 미학강의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박정훈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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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도 책을 잘 만들어놓고 각주가 아닌 미주면 어쩌란 말입니까...
이 비슷한 것이 아카넷 플라톤 전집인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주는 독서 집중력에 치명적 손상을 입혀요..우리 제발 각주로 합시다..
21세기에 책 편집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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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품 상점 2 비꽃 세계 고전문학 23
찰스 디킨스 지음, 김옥수 옮김 / 비꽃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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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문학자들은 이야기를 한다. 디킨스는 너무나도 유치한 동화같다고. 그래서 읽을 가치도 없다고. 성인이.
그런데 말이다. 나도 양서 900권을 넘게 독서 돌파하고 있지만 디킨스 작품마다 울었다.
왜? 디킨스 그 본인이 그런 힘든 시절을 살았으니까. 경험자와 미경험자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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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니체 전집 2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이진우 옮김 / 책세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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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보강은 맞는데 괜히 책 크기를 줄여서 책만 두꺼워져서 책장에 차지하는 부피만 늘어남.
왜 요즘 다들 그러죠? 택배 요금 때문인 듯 싶은데. 책장 간격이 줄여진 책장이 나와야 할듯. 추세가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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