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8/29년 헤겔 미학강의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박정훈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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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도 책을 잘 만들어놓고 각주가 아닌 미주면 어쩌란 말입니까...
이 비슷한 것이 아카넷 플라톤 전집인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주는 독서 집중력에 치명적 손상을 입혀요..우리 제발 각주로 합시다..
21세기에 책 편집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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