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품 상점 2 비꽃 세계 고전문학 23
찰스 디킨스 지음, 김옥수 옮김 / 비꽃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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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문학자들은 이야기를 한다. 디킨스는 너무나도 유치한 동화같다고. 그래서 읽을 가치도 없다고. 성인이.
그런데 말이다. 나도 양서 900권을 넘게 독서 돌파하고 있지만 디킨스 작품마다 울었다.
왜? 디킨스 그 본인이 그런 힘든 시절을 살았으니까. 경험자와 미경험자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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