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지식 대우고전총서 7
헤겔 지음, 황설중 옮김 / 아카넷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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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생존 시 정식 책으로 발매된 것이 아닌, 한마디로 유고. 유고까지 찾아서 읽어야 할 이유가 일반독자들에게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절판까지 되어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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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현상학 1 아카넷 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637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김준수 옮김 / 아카넷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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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다 이거지. 근데 주석이 거의 없어서, 뭐라고 해야할지. 주석이 친절해도 울트라 레벨의 난이도를 지닌 책인데, 주석이 없으면 뭘 어쩌라는 건지.....지금까지는 임석진 번역본이 답인듯..아니 앞으로 꽤오랫동안 답이 아니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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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체계기획 Ⅲ - 자연철학과 정신철학 아카넷 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507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서정혁 옮김 / 아카넷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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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유고임. 정식책으로 발매된 것이 아닌 헤겔의 기록물임.
따라서 헤겔의 정식책도 난이도가 최고난이도인데, 유고는 더이상 말할 수 없는 난이도를 지님.
연구자가 아닌 일반 독자는 굳이 사서 읽을 필요까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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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지움 논리학입문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위상복 옮김 / 용의숲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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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기초라는 말에 속으면 큰일 나는 책. 한마디로 정의하면 헤겔의 유고. 헤겔의 정식 논리학도 이해하기가 최고의 난이도인데 유고는 더욱더 심각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음....굳이 사서 봐야할 책은 아닌듯 (일반 독자라면, 연구자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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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선집, 아카넷 25주년 특별판) - 모든 사람을 위한, 그리고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책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박찬국 옮김 / 아카넷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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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정 한국 번역 역사의 기념비 적 작품이라고 봅니다. 주석 보고 눈물 쏟은 적은 처음입니다. 박찬국 박사님 존경합니다.
아카넷의 플라톤 전집, 이형식 박사님의 레 미제라블,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와 더불어 한국 최고의 번역작품이라고 봅니다.
니체가 하늘에서 기뻐할 겁니다.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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