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선집, 아카넷 25주년 특별판) - 모든 사람을 위한, 그리고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책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박찬국 옮김 / 아카넷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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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정 한국 번역 역사의 기념비 적 작품이라고 봅니다. 주석 보고 눈물 쏟은 적은 처음입니다. 박찬국 박사님 존경합니다.
아카넷의 플라톤 전집, 이형식 박사님의 레 미제라블,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와 더불어 한국 최고의 번역작품이라고 봅니다.
니체가 하늘에서 기뻐할 겁니다.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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