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체계기획 Ⅲ - 자연철학과 정신철학 아카넷 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507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서정혁 옮김 / 아카넷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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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유고임. 정식책으로 발매된 것이 아닌 헤겔의 기록물임.
따라서 헤겔의 정식책도 난이도가 최고난이도인데, 유고는 더이상 말할 수 없는 난이도를 지님.
연구자가 아닌 일반 독자는 굳이 사서 읽을 필요까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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