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6
허영만 지음 / 월드김영사 / 2012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칭기스 칸은 핏줄과 신분에 관계없이 인재를 쓰며, 이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조직을 만들었다. 또한 살기 위해 싸우는 칭키스 칸은 능력과 별개의 응어리를 안고 있다. 이 응어리가 터지면 누구도 감당할 수 없다. 드디어 패권을 가름할 자무카와의 숙명의 결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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