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5
허영만 지음 / 월드김영사 / 2012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테무진은 직접 주르첸으로 건너가 포로가 되어 자하감보와 토그릴의 화해를 주선하고 주르첸의 새로운 전술을 습득하여 초원의 강자로 거듭난다. 자신의 것만을 고집스럽게 주장하지 않고, 새로운 문물과 전략을 개방적으로 받아들였던 칭기스칸! 그로 인해 몽골대제국의 건설이 가능했던 것이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