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의 문제 불새 과학소설 걸작선 4
제임스 블리시 지음, 안태민 옮김 / 불새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류문명에 유토피아를 가져다 줄까? 아니면 디스토피아의 세계로 안내할까? 를 묻는 책. 짜임새 있는 구성과 개성적인 등장인물의 묘사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과학소설이며 종교인의 입장에서 기계화된 문명으로 치닫고 있는 현세태를 비판한 소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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