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5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 요석 미생 5
윤태호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남들한테 보이는 건 상관없어. 화려하지 않은 일이라도 우린 ˝필요한˝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신입사원 장그래는 오늘 하루도 조금씩 잘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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